반 친구 괴롭힘에 자살한 9세 소녀 가족, 캘거리공립교육청에 불만
교사에 괴롭힘 알렸으나 묵살 3년전 시리아에서 가족과 함께 난민자격으로 캐나다로 이민 온 아홉살 소녀, 아말 알시테이가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해 극단적인 선택을 한 지 몇 주가 지났다. 캘거리공립교육청은 이 사건에 대해 언급하는 것은 거절했지만 학교..
기사 등록일: 2019-04-26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 첫 번째 ‘마리화나 데이’
캐나다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 처음으로 맞은 비공식 마리화나 데이인 지난 4월 20일, 오타와 국회 의사당을 비롯해 앨버타 주의사당과 캘거리 시청 등지에는 예년처럼 수 백 명의 인파가 모여 마리화나를 피웠다. 이날 모인 인파는 마약 정책 개혁에 대한 ..
AGLC, 마리화나 판매점 26개 추가한다
앨버타의 마리화나를 관리, 유통하는 앨버타 게임, 주류 및 마리화나 위원회(AGLC)에서 공급 문제가 완화됨에 따라 26개의 마리화나 판매점에 추가로 면허를 발급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앨버타주의 마리화나 판매점 숫자는 총 101개로 늘어나게 된..
파티가 끝난 레드마일, 이제 제자리로
캘거리 플레임스의 플레이오프 진출로 잠시 중지되었었던 도로 공사가 다시 재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17 Ave에서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오너들은 예상되는 혼란을 위해 힘을 합치고 있다. 시 당국은 캘거리 플레임스가 플레이오프를 치르는 동안 레드마일로 불리는..
앨버타 에너지 부문, UCP총선 승리 환영
앨버타 에너지 업계가 2019년 총선에서 제이슨 케니의 UCP가 승리하며 친 비즈니스적 정권이 들어 선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UCP정권이 출범하더라도 단 시간 내 새로운 파이프라인 건설이 힘들 것이라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부문은 투..
캘거리 남서쪽 교통문제 심각
캘거리 남서쪽의 공사로 인해 빚어진 교통문제는 수많은 민원들로 인해 시의원들이 개선 방안을 즉각적으로 마련해야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부활절 주말 바로 직전에 캘거리 시는 14 St SW와 90 Ave의 일부를 막으며 팰리서 지역 커뮤니티에 거주하는 ..
부활절을 피로 물들인 스리랑카 테러
부활절 주일 스리랑카 콜롬보 시내와 인근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8건의 폭탄 테러가 일어나 300명이 숨지고 수백명이 부상 당하는 참극이 일어났다. 헤마시리 아베시리가와르나 스리랑카 캘거리 협회의 회장은 현지 여성의 아들과 며느리가 테러 목표지점인 교..
UCP 정부 출범 앞두고 ‘슈퍼랩’ 건설 중단
앨버타 북부의 혈액검사와 소변검사 등 의료 실험 결과를 통합하는 하나의 대형 실험실, 즉 슈퍼랩(Superlab)의 건설이 중단됐다.UCP 대표 제이슨 케니는 선거 운동 당시 이 실험실 건설은 NDP의 정치적 이데올로기에 의해 기획된 쓸모없는 프로젝트라고..
캘거리 데이케어에서 결핵 확진 환자 발생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에서 캘거리의 한 데이케어에 등록된 아이들 수십명과 그들의 부모들이 결핵균에 노출됐을 수 있다고 경고하고 나섰다.AHS는 지난 17일, 150명에게 편지를 보내 자녀가 다니는 데이케어에서 결핵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본인 혹은 자녀가 결핵에 ..
앨버타 자동차 보험 인상 상한제 부작용?
보험 브로커 업계, “소비자 선택권 심각한 침해”앨버타의 자동차 보험 브로커 업계가 새롭게 들어 서는 UCP정부에 현 자동차 보험 인상 상한제를 전면 재검토해 줄 것을 요청하고 나섰다. 보험 브로커 업계는 “전 NDP 정부가 도입한 5% 보험료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