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남쪽, 흉기 사용한 사건 발생 - 고등학교 인근에 정차하던 ..
(이남경 기자) 캘거리 남서부 헨리 와이즈 우드 고등학교 인근에서 발생한 흉기 공격 사건과 관련해 10대 남성이 기소됐다. 캘거리 경찰은 16일 오후 헨리 와이즈 우드 고등학교 인근인 남서부 75 Ave. SW 900번지 일대에서 흉기를 이용한 폭행 ..
기사 등록일: 2026-01-19
앨버타 비즈니스, 새로운 와인 세금 폐지 요청 - “운영비 증가, ..
(박연희 기자) 와이너리, 소매점, 레스토랑이 앨버타 주정부에 지난해 도입된 새로운 와인 세금을 폐지할 것을 요청했다. 2025년 4월 1일 도입이 시작된 이 세금은 기존의 세금에 더해지는 방식으로, 와인의 가격이 높을수록 세금도 올라간다. 계산법에..
이번엔 그린란드 변수…카니 “그린란드 파병 검토” 미·캐 관계 악화..
(안영민 기자)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나토(NATO) 동맹국들과 함께 그린란드에서 군사훈련을 실시하기 위한 병력 파견을 검토하면서 외교·안보의 중대 기로에 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통제를 둘러싸고 유럽 국가들에 고율 관세를 위..
앨버타, 합법적 온라인 도박 시장 강화 나선다 - 규제 개정안 발표..
앨버타 주정부가 합법적 온라인 도박 시장 강화를 위해 현재 온타리오에서만 운영이 허용된 민간 도박 운영회사들을 유치하기 위한 노력에 나섰다. 주정부는 1월 14일, BETMGM, Fanduel, Draftkings 등이 앨버타에서 운영될 수 있도록 하는 규제 개..
기사 등록일: 2026-01-18
(CN 주말 단신) 앨버타 분리 서명 운동 뜨거운 관심, 한인마트 ..
(안영민 기자) 앨버타 분리 논쟁, 지역 사회의 뜨거운 관심사...여러 도시에서 서명하려는 주민 '긴 줄' 화제앨버타주에서 독립 주민투표를 요구하는 청원 현장에 인파가 몰리고 있다. 앨버타 레드디어와 에크빌의 커뮤니티 홀 앞에는 ..
캘거리 시내 상점가 연쇄 침입 사건 발생 - 지난 주에만 가게 4곳..
(박미경 기자) 최근 다운타운 근교 SE소재 브릿지랜드 지역에서 상업 시설을 노린 침입 및 침입 시도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지역 사업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지난 주에만 최소 4곳의 가게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지역 상점 ‘두들 독스(..
기사 등록일: 2026-01-17
미국에 먼저 알리고 중국과 손잡았다…카니 정부, 중국 전기차 관세 ..
(안영민 기자)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중국과 전기차(EV)와 농수산물 관세를 맞바꾸는 무역 합의를 추진하면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이를 사전 통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중국산 전기차에 대한 관세를 낮추는 대신 중국의 캐나다산 카놀라·해산물..
주정부 공지) 예방접종 받으세요 , 지역 농산물을 어떻게 구매하시나..
예방 접종으로 건강을 지키세요.호흡기 바이러스 유행이 절정에 달하기 전에 예방 접종을 예약하세요.모든 앨버타 주민은 독감 백신을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습니다. COVID-19 및 RSV 백신은 접종 대상자에게 무료로 제공됩니다.대부분의 약국에서 5세..
스탬피드 공원 내 첫 호텔 지상 공사 시작 - 2028년 개장 ..
(박연희 기자) 캘거리 스탬피드 공원의 새로운 호텔 지상 공사가 시작됐다. 이 호텔은 2028년 개장 예정으로 스탬피드 공원의 첫 부지 내 숙박 시설이 된다.해당 부지는 지난해 여름 철거된 위딕빌(Weadickville)이 위치하던 곳으로, 호텔은 14층 높..
기사 등록일: 2026-01-16
에드먼튼, 트랜짓 치안 피스 오피서로 이관 - 순찰 강화 및 안전 ..
(서덕수 기자) 에드먼튼 시가 트랜짓 치안 업무를 트랜짓 오피서에 이관하기로 했다. 시에 따르면 앞으로는 민간 보안회사 직원들보다 새롭게 증원된 트랜짓 오피서들이 순찰, 표검사, 벌금 부과 집행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에드먼튼 Bylaw 집행 최고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