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주민투표 오늘 실시…130만명 사전투표, 투표소는 오후 8시..
(안영민 기자) 앨버타주 주민들이 19일 주의 미래를 결정할 역사적인 주민투표에 참여한다. 이민정책과 헌법 문제 등을 다루는 10개 문항에 대해 의견을 표시하는 이번 투표에는 이미 130만명 이상이 특별투표와 사전투표를 통해 참여했다.가장 주목받는 ..
기사 등록일: 2026-10-19
앨버타 내일 ‘캐나다 잔류냐 독립 추진이냐’ 투표…전국이 주목
(안영민 기자) 앨버타주 주민들이 내일(19일) 캐나다에 잔류할지, 분리독립 여부를 묻는 구속력 있는 국민투표 절차를 시작할지를 결정하는 투표에 나선다. 앨버타가 캐나다에서 독립하는 문제를 주민투표에 부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결과에 따라 주정부..
기사 등록일: 2026-10-18
(Updated) 앨버타 군사기지 대형 화재…군인 4명 사망 수십명 중상..
(안영민 기자) 앨버타주 중동부의 대규모 군사훈련 기지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부상자들이 인근 병원으로 대거 이송되면서 에드먼튼의 의료기관들은 재난 대응 체계에 들어갔다.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마크 카니..
(CN 주말 단신) 카니·스미스, 레드디어서 합동 유세…캐나다 잔류..
(안영민 기자) 카니 총리와 스미스 주수상, ‘캐나다 잔류’ 호소 합동 유세앨버타주의 분리독립 주민투표를 사흘 앞두고 마크 카니 연방 총리와 다니엘 스미스 앨버타 주수상이 레드디어의 한 양조장에서 합동 유세를 펼치며 캐나다 잔류를 강력히 호소했다.1..
추수감사절 연휴 동안 교통 위반 티켓 1,861건 발부 - 앨버타 ..
(박연희 기자) 앨버타 RCMP가 추수감사절 연휴 동안 진행한 교통안전 캠페인 ‘오퍼레이션 임팩트(Operation Impact)’를 통해 총 1,861건의 교통 위반 티켓을 발부했다.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이어진 캠페인 기간 동안 음주 또는 약물의 영향..
앨버타 주민투표 사전투표, 첫 3일간 53만 명 참여 - 우편 투표..
(박연희 기자) 앨버타 주민투표 사전투표 첫날인 10월 13일, 주 전역에서 17만 4,500명 이상이 투표에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다음날인 14일에는 18만 6,700여 명, 15일에는 16만 8,200여 명이 투표를 마치며, 사전투표 3..
브릿지랜드와 세인트 패트릭스 아일랜드 잇는 보행교 건설- 2,200..
(이남경 기자) 캘거리 브릿지랜드와 세인트 패트릭스 아일랜드 사이의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한 새로운 보행교 건설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새 보행교는 보우강을 일부 가로질러 브릿지랜드 시트레인역과 세인트 패트릭스 아일랜드를 연결하게 된다. 두 단계로 구..
캘거리 구리 절도 기승 - 구리 가격 10년 새 3배 상승, 통신망..
(이남경 기자) 지난달 캘거리 NE의 한 맨홀에서 공범들이 구리선을 빼내려는 동안, 망을 보는 역할을 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용의자가 차량 안에서 잠든 채 경찰에 발견됐다고 캘거리 경찰이 밝혔다. 그러나 경찰에 따르면 최근 몇 달 동안 구리를 노리는 ..
기사 등록일: 2026-10-17
캘거리, 11월 4일부터 4주간 야외 물 사용 전면 금지 - 베어스..
(안영민 기자) 캘거리시가 베어스포(Bearspaw) 남부 송수관 교체 공사의 마지막 단계에 들어가면서 오는 11월 4일부터 약 4주간 야외 물 사용을 전면 금지한다. 송수관 연결 작업으로 도시 전체에 공급할 수 있는 물의 양이 줄어드는 만큼, 시민과 기..
기사 등록일: 2026-10-16
(Updated) 캘거리 시내버스 화재·충돌…3명 사망, 16명 부상 -..
(안영민 기자) 캘거리 북동부 새들리지(Saddle Ridge) 지역에서 시내버스 2대와 여러 차량이 관련된 화재·충돌 사고가 발생해 3명이 숨지고 16명이 다쳤다.캘거리 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15일 오후 1시 직후 새들타운 서클 북동부 800번지대에서 발..
기사 등록일: 2026-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