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수자 커뮤니티, UCP 공약 반대 집회
성소수자(LGBTQ) 커뮤니티가 UCP에서 앨버타 학교의 성소수자 연합에 대해 발표한 공약에 반대의 뜻을 표하기 위해 UCP 에드먼튼 본부 앞에서 집회를 열었다. 약 500명의 시민들은 지난 27일 저녁, 동성애와 트랜스젠더를 뜻하는 깃발을 흔들며 ..
기사 등록일: 2019-04-05
“내 집 앞에서 수년간 경찰 단속” 주민 불만
캘거리 SW 글러모건 지역에 거주하는 앤소니 로버츠 가족이 수년째 자신들의 집 앞에서 속도위반 단속을 벌이는 경찰에 불만을 토로하고 나섰다. 로버츠는 리치몬드 로드에 위치한 자신의 집 앞에는 늘 경찰 표시가 되지 않은 경찰 차량이 주차되어 끊임없이 ..
슬픈 이야기의 결말 "험볼트 충돌 사고"
험볼트 브론코스 하키팀 버스 충돌에 연루된 트럭 운송 회사의 소유주 수크만더 싱(Sukhmander Singh)은 연방 및 지방 교통 법규 위반으로 5,000달러의 벌금을 부과 받았다.숀 던니건 판사는 수요일 "매우 슬픈 이야기의 끝"이라며 " 트럭회사 소유주에게 교통법규 위반 혐의로 벌금을 부..
자유당, 고령화 대비 의료 공약 발표
앨버타 자유당에서 노인을 위한 의료 공약을 발표했다. 자유당 대표 데이비드 칸은 지난 3월 31일, 앨버타의 인구 고령화를 언급하면서 이것이 주에 장기적으로 큰 재정적 어려움을 가져올 것이라고 전했다. 앨버타 주정부의 자료에 의하면 65세 이상의 주민은 현재 53만명에서 2040년에 ..
캘거리, 선거 표지판 불만 200여개 접수
앨버타 주 선거 운동이 시작된 이후, 선거 표지판과 관련해 캘거리에 200개가 넘는 불만이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캘거리시 전화 311번에는 지난 3월 19일부터 28일 사이에 302건이 불만 전화가 접수됐으며, 이 중 76%인 230건이 도로의 선..
브래드 월 전 주수상, “NDP, 앨버타 경쟁력 상실 주원인”
앨버타 어드밴티지 회복이 경제 활성화 관건 브래드 월 전 사스카치완 주수상이 정계 은퇴 이후 앨버타 총선을 앞두고 자신의 주수상 재임 시절을 회고하며 앨버타에 의미심장한 조언을 던졌다. 월 전 주수상은 지난 2007년 11월 7일 사스카치완 당을 ..
노틀리 주수상, “UCP경제정책, 공공서비스 14% 감축 의미”
노틀리 주수상이 UCP의 경제 정책에 대해 “무슨 마술 같은 계획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UCP의 정책에 따르면 2023년까지 14%의 공공 서비스 감축이 불가피하다. 오직 현재 진행 중인 캘거리 암센터의 일부 기능만 가동되는 수준”이라고 비판했다...
UCP 케니, “총선 승리 직후 연방 탄소세 법적 대응할 것”
UCP 제이슨 케니 리더가 오는 4월 16일 총선에서 승리할 경우 즉각 연방탄소세에 대한 법적인 대응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미 앨버타 탄소세 폐지 공약을 내 건 제이슨 케니는 총선 승리 시 4월 30일 이전에 법원에 연방 탄소세 소송을 제기를..
노틀리 주수상, “NDP, 지역경제, 일자리 지키는 정당”
노틀리 주수상의 캘거리 표심 잡기 노력이 절절하다. 총선 선거 운동 기간 내내 캘거리에 상주하다시피 하며 캘거리 유권자들의 지지를 부탁하고 있다. NDP의 대대적인 공약 발표 시 마다 캘거리를 찾은 노틀리 주수상은 지난 월요일 또 다시 캘거리를 찾아..
상대방 공약에 집중 포격 나선 여야
NDP, “UCP, 과거로의 회귀, 기득권층 이익 대변”오는 4월 16일 결전의 날을 앞두고 NDP와 UCP가 한치의 양보도 없는 총선 경쟁을 벌이고 있다. 특히, 지난 주말에는 UCP와 NDP 양 당이 모두 그 동안의 총선 공약을 모아 공식 발표를 하면서 양측은 사실상 적진을 향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