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튼 주택가 차고 폭발 사고, 주민들 혼비백산
지난 주 금요일 에드먼튼 그리스배치 지역 97A, 147애비뉴의 차고에서 발생한 폭발로 2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는 사건이 발생해 지역 주민들을 놀라게 했다. 폭발 다음 날 차고 안에서는 또 다시 화학물질이 발견되면서 긴장이 고조되었으며 에..
기사 등록일: 2019-03-01
UCP, 전 에스키모 CEO 렌 로드 영입
지난 주 목요일 UCP 제이슨 케니 리더는 신설된 에드먼튼-메도우 지역구의 총선 후보로 전 에드먼튼 에스키모 CEO 렌 로드를 지명 발표했다. 렌 로드 CEO는 지난 7년 간 에드먼튼 에스키모 풋볼팀 대표이사 겸 CEO로 구단을 이끌어 오다 이번 총..
UCP, “앨버타 이민, 소도시 및 시골지역 활성화 유도”
지난 월요일 체스트미어를 방문한UCP 제이슨 케니 리더는 “앨버타 어드밴티지 이민 전략”을 발표하고 앨버타로 들어 오는 신규 이민을 시골 지역으로 유도해 투자, 비즈니스 신설 등 지역 경제 활성화로 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케니는 이민 정책의 최종 결정자는 연방정부이지만 주정부가 이..
제이슨 케니, “집권하면 철도 차량 임대 계획 즉각 취소”
노틀리 주수상이 37억 달러를 투입해 캐나다 양대 철도회사로부터 4,400여 대의 철도 차량을 임대해 원유 수송을 증강하겠다고 발표하자 마자 UCP 제이슨 케니 리더는 “총선 승리 시 즉각 이 계획을 취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주 수요일 기자회..
UCP제이슨 케니, “공공의료 정책, 전면 재검토”
UCP 제이슨 케니 리더가 “총선에서 승리할 경우 30일 내 앨버타 헬스 서비스 정책에 대해 전면 재검토를 시행할 것이며 시민들의 세금을 아끼는 방안을 찾아 낼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주 수요일 UCP의 의료정책 공약을 발표하면서 케니 리더는 “현..
캘거리, 앨버타 총선 승패 가른다.
오는 앨버타 총선의 승패는 또 다시 캘거리에서 갈리게 될 전망이다. 여론조사 기관ThinkHQ Public Affairs가 최근 조사한 연구 결과 NDP와 UCP에 대한 지지 여론이 지역별로 극명하게 갈리는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ThinkHQ Pub..
다른 운전자 도우려던 10대 운전자 폭행당해
자신을 향해 손을 흔드는 운전자를 돕기 위해 차 밖을 나섰던 10대 운전자가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에드먼튼 서쪽 파크랜드 카운티 RCMP가 도움을 요청하는 다른 운전자에게 다가가지 말 것을 경고하고 나섰다.지난 2월 22일, 오후 9시 30분 무렵 17세의 소녀 1명은 ..
캘거리 음식, 숙박업계, 총선 앞두고 조직적 대응
지난 주 수요일 캘거리 스티븐 애비뉴의Blink Restaurant & Bar에서 레스토랑 캐나다의 서부 캐나다 협회가 주최한 모임에 캘거리 레스토랑 소유주들이 참석해 앨버타 총선을 대비한 사전 선거운동 집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마크 본 쉘비츠 서부 캐나다 레스토랑 협회 부대표는 “앨버타는 지..
기사 등록일: 2019-02-22
카놀라 농부들, 수년째 뿌리혹병과 전투 중
에드먼튼 북쪽에 위치한 웨스트락(Westlock) 지역 농부 존 겔리는 5년 전 자신의 카놀라 농작물에 뿌리혹병(clubroot)이 발생했다는 사실을 들었을 때, “마치 의사가 암을 선고하는 기분 이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는 “이 지역 농장의 주요 수입은 카..
캘거리 경찰, 신원 조회 서비스 요금 인상
캘거리 경찰이 오는 4월 1일부터 신원 조회 등 일부 서비스에 대한 요금을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채용을 위한 신원 조회 요금은 $30에서 $55로 인상되며, 대신 조회 결과는 이전보다 5~10일 더 빨리 제공된다. 캘거리 경찰 사업 운영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