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임즈 플레이오프 맞춰 17Ave 공사 늦춰질까
올해로 3년째에 접어드는 캘거리 다운타운 17th Ave. SW의 공사가 오는 4월 1일 재개가 예정된 가운데, 해당 지역 비즈니스 소유주들이 공사 재 시작 시기를 조금 늦춰 플레임즈 플레이오프 특수를 누릴 수 있게 해 달라고 요청하고 나섰다.시에서는 ..
기사 등록일: 2019-01-25
앨버타 인구 절반 이상의 걱정?
최근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앨버타 주민의 절반 이상이 이자율이 오르면 스스로가 재정적으로 파산에 이르게 될까 걱정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소스가 진행한 MNP 소비자 부채 인덱스는 앨버타 인구 3분의 2가 이자율 인상으로 인한 영향을 받고 ..
지난 해 캘거리 시민들 311 신고 전화 내용보니?
지난 해 캘거리 시민들이 311을 통해 캘거리 시에 요청한 서비스나 불만제기 건수 가운데 눈과 빙판 제거 관련 문의가 압도적으로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해 도로의 눈과 얼음 제거 요청건수는 무려 45,802건으로 2017년 24,409건 보다..
기후 변화에 대한 캐나다 농민 주장 엇갈려
앨버타 레드디어 지역의 농부 케빈 벤더는 지난 2018년은 건조한 봄을 지나 높은 강수량을 기록한 가을 날씨로 인해 수확이 5주나 늦어졌다고 말한다. 그러나 앨버타 밀 협회의 회장을 맡고 있는 벤더는 2018년의 날씨를 기후 변화에 책임을 돌리고 싶..
아치슨 지역 도로 인프라 개선, 산업단지 부흥에 기여
노틀리 주수상이 지난주 금요일 에드먼튼 동쪽 60번 고속도로의 복선화를 비록해 아치슨 지역 교통 체증완화를 위한 고가도로 건설에 최대 1억 5백만 달러에 달하는 예산 투입 계획을 밝혔다. 주정부의 이번 아치슨 인프라 개선 계획은 앨버타 주요 고속도로..
오피오이드 과다 처방, 앨버타 의사 면허 영구 정지
수개월간 의사 면허가 임시 정지됐던 앨버타 셔우드 파크 지역의 가정의학과 의사 빈센조 비스콘티의 면허가 영구 정지된다. 비스콘티는 78 Athabascan Ave.의 브렌트우드 워크인 클리닉을 운영해 왔으며, 그가 환자들에게 처방하는 마약성 진통제, 오피오이드 숫자가 다른 의사들에 비해 지나치..
‘여성의 행진’, 행사에 수 백 명 참여
영하의 날씨는 캘거리에서 세 번째로 열린 여성의 행진 행사로 향하는 사람들의 발길을 멈출 수 없었다. 지난 12일 스티븐 애비뉴에서 열린 이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은 스스로 만든 포스터나 사인들을 들고 뱅커스 홀에서 시청까지의 길을 가득 채우며 시청에..
캘거리 국제 사냥 엑스포 열린다
‘사냥 트로피’라는 영예를 안겨준다는 이유로 시위자들의 우려를 낳았던 사냥 트레이드 쇼가 캘거리로 이름을 바꿔서 돌아온다. 이전에 ‘더 아프리카 쇼’라는 이름으로 진행되었던 이 이벤트는 1월 25일부터 27일까지 ‘캘거리 국제 사냥 엑스포’라는 이름..
밴프 경찰, 추가 인원에 대한 지원 요청
밴프 RCMP 책임자 마이크 벅스톤-칼이 약 10년 전 밴프 경찰 예산 삭감 이후 줄어든 인원 확충을 위한 추가 지원을 요청하고 나섰다.벅스톤-칼은 “경찰은 2명 줄어들었으나 관광객 인구는 지속적으로 늘어나며 어려움이 커졌다. 2009년에는 매년 3..
캘거리 경찰, “겨울철 차량 도난 주의”
캘거리 경찰이 겨울철 예열을 위해 시동을 켜놓은 채 차량 밖을 나서는 행동은 차량 도난으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면서 시민들에게 주의를 기울일 것을 권고하고 나섰다.캘거리 경찰은 지난 16일 트위터를 통해 ‘60초 만에 사라진다’는 제목을 붙인 한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