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역 중인 수감자와 연인 관계 맺은 여성 교도관 ‘신임 위반’ 으로..
(박미경 기자) 앨버타 중부 보든 교도소의 전직 교도관이 수감자와 연인 관계를 맺고, 부풀린 가격에 팔 목적으로 금지 물품을 밀반입한 혐의로 체포돼 신임 위반 혐의를 받고 있다고 RCMP가 밝혔다.이니스페일 RCMP는 2025년 7월 캐나다 교정청 ..
기사 등록일: 2026-04-20
“미국과 유대, 이제는 약점”…카니 ‘무역 방향 바꾼다’
(안영민 기자)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미국과의 경제 관계를 “바로잡아야 할 약점”으로 규정하며 무역 전략의 전면 재편을 공식화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고율 관세 정책이 캐나다 핵심 산업을 위협하는 상황에서, 대미 의존도를 낮추고 글로벌..
(CN 주말 단신) “항공권 더 오른다”, 미국인 캐나다 시민권 신..
(안영민 기자)“항공권 더 오른다”…유가 급등에 여름 여행비 ‘비상’중동발 에너지 위기로 항공유 가격이 급등하면서 올여름 항공권 가격 상승과 항공편 축소가 불가피할 전망이다.이란군이 호르무즈 해협의 재봉쇄를 선언한 데다 정유시설 ..
기사 등록일: 2026-04-19
정부 공지) 의료 항소 위원회에 지원 / 예방 진료 접근성 확대 /..
지금 지원하세요: 의료 항소 위원회마감일 연장: 새로운 의료 항소 위원회 위원을 모집합니다.새로운 의료 항소 위원회는 중증 장애 판정을 포함한 의료 자격 관련 항소를 심사합니다.다음 분야의 자격을 갖춘 의료 전문가의 지원을 환영합..
기사 등록일: 2026-04-18
“여름 기름값 더 오른다”…내주 유류세 면제에도 상승 압력 여전 -..
(안영민 기자) 최근 급등한 휘발유 가격이 정부의 유류세 인하에도 불구하고 당분간 높은 수준을 이어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계절적 요인과 중동 정세 불안이 동시에 작용하면서 소비자 부담이 쉽게 줄지 않을 전망이다.캐나다 전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은 ..
앨버타 NDP, 캐나다 잔류 캠페인 시작 - 10월 분리 국민투..
(박연희 기자) 앨버타 NDP가 오는 10월로 예상되는 앨버타 분리 국민투표에 앞서, 분리에 반대하는 “For Alberta, For Canada” 캠페인을 시작했다. NDP 대표 나히드 넨시는 4월 9일, 캐나다에 남는 것에 대한 지지를 적극적으로 드러내기 시..
기사 등록일: 2026-04-17
정부 공지) 사이버 범죄로부터 알버타 주민 보호
새로운 사이버 범죄 전담 태스크포스는 알버타 주민을 대상으로 한 갈취와 디지털 사기 증가 문제에 대응할 예정입니다.사이버 범죄자들은 알버타 전역의 가정, 노인, 기업을 대상으로 금전적 착취를 시도하며 심각하고 지속적인 공공 위험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험에 정면으로 대응하기 위..
UCP 지지율 초강세 나타나 - 4월 여론조사 UCP 53%, ND..
(서덕수 기자) 최근 실시된 레저 사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UCP가 NDP에 두자릿수 이상의 격차를 보이며 강력한 지지세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월 여론조사 결과 UCP는 53%, NDP는 36%의 지지율을 보이며 지난 1월 이후 UCP의 지지율은 강한 상승세를 타고 있는 것으..
“집 앞 우편배달 사라진다”...올해 13만여 가구, 5년 내 40..
(안영민 기자) 캐나다포스트가 연말까지 전국 13만6000가구에 대한 문앞 우편 배달 서비스를 종료하고 ‘커뮤니티 메일박스(공동 우편함)’로 전환한다. 토론토와 밴쿠버 등 주요 도시의 커뮤니티가 포함되면서 지방정부와 주민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캐나..
법원, 앨버타 분리 청원 서명 검증 절차 임시 중단 - 퍼스트 네이..
에드먼튼의 판사가 앨버타 분리 지지 단체의 청원 서명 검증 절차를 임시 중단시키기로 결정했다. 이 같은 결정에도 스테이 프리 앨버타(Stay Free Alberta)는 여전히 서명을 받을 수 있으며, 5월 2일까지인 서명 수집 종료 기간도 변함없이 유지된다. 다만 법원이 애서베스카 치페와이언 퍼..
기사 등록일: 2026-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