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 하락 환급’ 등장…앨버타·온타리오서 한시 시행
(안영민 기자) 캐나다 주택경기 침체가 이어지는 가운데 한 대형 주택개발사가 분양가 하락 시 차액을 돌려주는 ‘가격 보호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위축된 사전분양 시장을 되살리기 위한 고육책이라는 평가가 나온다.매터미홈즈(Mattamy Homes)는 온타리오와..
기사 등록일: 2026-02-20
스미스 주수상, 10월 주민투표 추진…분리 대신 ‘이민 축소’ 전면..
(안영민 기자) 다니엘 스미스 앨버타 주수상이 오는 10월 19일 주민투표를 실시해 이민 축소와 주 권한 강화 등 이민 정책의 주요 변경 사항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묻겠다고 밝혔다. 최근 확산된 ‘앨버타 분리’ 논란과 달리, 이번 투표안에는 캐나다..
캘거리 SW 교차로 사고로 두 살 유아 사망…경찰 “충격적 비극”
(박미경 기자) 캘거리 SW지역 교차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유아 1명이 사망했다.캘거리 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15일 오후 4시 30분경 SW 헐 애비뉴와 호튼 로드 교차로에서 발생했다.경찰 조사 결과, 유모차에 탄 유아가 성인 두 명과 함께 횡단보..
기사 등록일: 2026-02-19
캘거리 NW지역 세미트럭 사고로 70대 남성 사망…올해 8번째 교통..
(박미경 기자) 캘거리 NW지역에서 세미 트럭에 한 남성이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경찰에 따르면 16일 오전 11시 30분경 NW 파나텔라 힐 200블럭에서 한 남성이 세미 트레일러에 치였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구조대는 중상을 입은 70세 남성을 병원으로 긴급 이..
에드먼튼 맷 제네루 의원, 결국 자유당 품으로…“정계 은퇴” 번복하..
(안영민 기자) 캐나다 보수당 소속 연방 하원의원이 또다시 여당 자유당으로 당적을 옮기면서 마크 카니 총리가 이끄는 자유당 정부가 과반 확보에 한층 가까워졌다.앨버타주 에드먼튼 리버벤드 지역구의 맷 제네루 의원은 18일 성명을 내고 보수당을 탈당해 ..
앨버타주, ‘메이드 인 앨버타’ 소방항공기 구매 계약 체결 - 빌랜..
(이남경 기자) 앨버타주 정부가 산불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자국 기업에서 제작되는 수상 소방항공기(워터봄버)를 구매한다. 주정부는 지난 17일 캘거리 기반 항공기 제조사 드해빌랜드 캐나다로부터 신규 소방항공기 5대를 도입하는 대형 계약을 발표할 예..
기사 등록일: 2026-02-18
캐나다 집값·거래 ‘동반 냉각’…연초 주택시장 급브레이크 - 혹한 ..
(안영민 기자) 캐나다 주택시장이 2026년을 침체 국면에서 출발했다. 혹독한 겨울 폭설이 중부 지역 거래를 위축시키며 전국 주택 매매가 크게 줄었고, 매물은 오히려 늘어나 수급 균형이 흔들렸다.캐나다부동산협회(CREA)가 18일 발표한 1월 통계에..
정부 공지) 설날 맞이 스미스 주수상 인사말
스미스 수상은 음력 설을 기념하며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했습니다:“오늘 알버타 주민들은 전 세계 20억 명의 사람들과 함께 음력 설을 기념하며, 가족과 함께 모이고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다가오는 한 해를 맞이합니다. 올해는 야망과 활기찬 정신으로 ..
기사 등록일: 2026-02-17
앨버타 쿠츠 국경에서 마약 1,010kg 압수 - 상업용 트럭 3대에..
(박연희 기자) 캐나다 국경 서비스국이 지난 11월과 12월에 앨버타 쿠츠 국경에서 1,010kg의 마약이 압수됐다고 발표했다.2월 13일의 발표에 따르면 이는 3대의 상업용 트럭에서 발견된 것으로, 압수된 마약에는 코카인과 메스암페타민, 헤로인 추정..
(CN 주말 단신) 캐나다 전역서 이란 정권 퇴진 대규모 집회, “..
(안영민 기자)캐나다 전역서 이란 정권 퇴진 촉구 대규모 집회…토론토 35만·밴쿠버 4만5천 명 집결이란 반정부 시위에 연대하는 대규모 집회가 캐나다 전역에서 열렸다. 토요일 토론토 노스요크에서는 약 35만 명이 운집해 캐나다 정..
기사 등록일: 2026-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