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프라이드, 정치인 퍼레이드 참가 재개 허용
(박미경 기자) 캘거리 프라이드가 9월 6일 열리는 캘거리 프라이드 퍼레이드를 포함한 프라이드 위크 행사에 정치인 및 정당들이 참가를 신청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23년 이후 처음이다. 지난 7월 31일 이 단체는 성명을 통해 “이번 결정은..
기사 등록일: 2026-08-05
"직원이 1순위" 앨버타 동네 마트, 시급 한파 녹인 통쾌한 반란 ..
최저임금 동결 속 피어난 파격적 복지 혜택(이은정 기자) 앨버타(Alberta)주의 최저임금이 시간당 15달러로 굳어진 가운데, 유통업계의 노동 환경은 갈수록 열악해지고 있다. 인건비 절감을 우선시하는 업계의 관행 속에서 에드먼턴과 캘거리를 기반으로 한 ..
기사 등록일: 2026-08-03
"조문도 빈소도 생략" 국경 넘어 번지는 '조용한 장례식 문화' -..
"비싼 장례식을 치러야만 효도일까."(이정화 기자) 장례비 폭등에 신음하는 현대인들이 허례허식을 걷어내고 있다. 한국에서 '무빈소 장례'가 대안으로 떠오른 데 이어, 캘거리 한인 사회와 현지인들 사이에서는 빈소와 조문 절차를 생략한 채 시신을 곧바로..
심장병 앓는 소년, ‘고스트버스터’ 되는 꿈 이뤄 - Make-a-wis..
지난 7월 30일 제로미 파커스 시장을 포함한 수십 명의 자원봉사자들의 노력 덕분에 7세 소년의 ‘고스트버스터’가 되고 싶다는 꿈이 이루어졌다. 파커스 시장은 Slimer(고스트버스터즈 영화에 나오는 유령)와의 만남에서 뜻밖의 곤경에 처하기도 했다.심장..
기사 등록일: 2026-08-02
미국 식품 브랜드들 무역 전쟁에도 캐나다 입지 확장 - 치폴레, 캘..
(박미경 기자) 캐나다와 미국 간의 무역 전쟁에도 불구하고 미국 식품 브랜드들이 앨버타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지난 28일 치폴레(Chipotle) 매장이 웨스트힐스 타운 센터에 문을 열면서 캘거리에서 일곱번째, 앨버타에서는 15번째 지점이 되었다. ..
기사 등록일: 2026-08-01
"스세권은 옛말, 팀세권의 배신"… 캘거리 '카공족'이 마주한 디지..
저속 무선망(15~25Mbps) 및 전원 플러그 기근, 도서관과 로컬 커피숍을 거점으로 삼아 학업과 취업을 준비하는 한인 유학생들의 치열한 생존기(이은정 기자) 한국의 쾌적한 무선 통신망에 익숙한 이민 초년생들이 현지의 열악한 작업 환경에 당혹감을 표하..
이은정 칼럼 "AI로 월 천만 원 번다고요!?"… 환상 걷어낸 자본..
생성형 기술 시장의 이면 개인 비즈니스 78% 현금 창출 실패 제이피모건 주목 고유 데이터셋소상공인 대체 불가 원천 정보4.5개월의 시한부 수익, 무너지는 자동화 신화최근 유튜브 등 소셜 미디어를 장식하는 '월 천만 원 무자본 창업' 영상들은 기술의..
기사 등록일: 2026-07-25
"통장에 찍힌 액수가 확 달라졌네요"… 빠듯한 이민살이 숨통 틔운 ..
인플레이션 반영, 영유아 1인당 최고 8,157달러 지급2025년도 소득 정산 완료 가구 대상 자동 입금고공행진 물가 방어하는 든든한 사회적 안전망쑥쑥 크는 아이들, 덩달아 든든해진 연방 베네핏(CCB)(이은정 기자) 올해 7월 20일을 기점으로 ..
기사 등록일: 2026-07-23
국세청을 믿었을 뿐인데… 잘못은 왜 납세자의 몫인가!?
콜센터 오류와 서류 지연이 낳는 억울한 피해, 납세자의 실질적 방어권 점검(이은정 기자) 최근 연방 감사원(Auditor General)과 납세자 옴부즈맨(Taxpayers' Ombudsperson)이 연달아 발표한 보고서는 캐나다 국세청(CRA)의 민원 대응 시스템이 사실..
기사 등록일: 2026-07-21
호치민에 베트남 전쟁박물관 - 역사 바르게 알고 방문합시다
베트남은 많은 한국인들이 찾는 인기 여행지입니다. 베트남은 일본에 이어 2위 (년간 500만명)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지닌 하노이, 다낭, 나트랑, 사파, 푸꾸옥등 가볼곳이 참 많지만 경제 중심지인 호치민은 자연경관보다는 역사와 문화, 그리고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많은 매력적인 도..
기사 등록일: 2026-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