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레인 역에서 무료 스쿠터 및 전기 자전거 이용? - 버드와 뉴런..
(이남경 기자) 일부 캘거리 시트레인 역에서 전동 스쿠터와 전기자전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캘거리 시는 2023년 시범사업에 이어, 버드 캐나다와 뉴런 모빌리티가 레드라인과 블루라인 일부 역에서 무료 10분 전동 스쿠터 및 전기자전거 서비..
기사 등록일: 2026-05-19
치명률 40%의 숨은 위협: 한타바이러스 - 급성 호흡기 질환, 이..
(이은정 기자) 캘거리 외곽의 한 농장. 오랜만에 낡은 창고 문을 열고 환기 없이 쌓인 먼지를 빗자루로 쓸어내던 농부의 일상적인 행동은, 보이지 않는 치명적 감염의 시발점이 될 수 있다. 이 평범한 일상 속에 도사린 치명적인 위협의 정체는 바로 한..
기사 등록일: 2026-05-18
캘거리 건설 현장, 자재 및 고가 장비 절도 급증 - 매주 범행 이..
(박연희 기자)캘거리 건설업자들과 직원들이 도시 전역의 건축 현장에서 자재와 고가의 장비를 훔쳐가는 절도가 크게 늘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TEL 건설의 소유주 트라비스 불랑제는 지난 1년 사이 이 같은 절도가 눈에 띄게 많아졌으며 최근 2달 동안에..
앨버타 주정부, 지자체 자전거 도로 통제 나서나 - 설치 시기 규제..
(박연희 기자) 앨버타 교통부 장관 데빈 드리센이 주정부가 지자체의 자전거 도로 설치 시기를 규제하고 기존의 도로 일부를 제거할 수 있다고 밝혔다. 드리센은 올가을 새로운 자전거 도로 법안을 상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에드먼튼 시장 앤드류 낙은 도시의..
기사 등록일: 2026-05-16
캘거리, 보행자 사망사고 지속 증가 추세 - 4월말까지 교통사고 사..
(서덕수 기자) 캘거리의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증가하며 우려를 낳고 있다. 전체 교통사고 건수는 줄어드는 추세이지만 사망사고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보행자 추돌사망사고가 크게 늘고 있다. 캘거리 경찰에 따르면 올 해 4월 말까지 발생한 총..
기사 등록일: 2026-05-15
“엽떡 언제 들어와요” 캘거리 품절 대란, 불닭과는 딴판 - 입고 ..
(이정화 기자) “엽기떡볶이는 입고 당일 전량 매진됐습니다.”최근 캘거리의 한 한인마트에서 나온 말이다. 전 세계 시장을 파고든 불닭볶음면(Buldak Ramen)이 K-푸드의 매운맛 열풍을 이끌어내며 한인 청년층의 수요를 흡수하고 있지만 '소울푸드'로 불..
기사 등록일: 2026-05-12
앨버타 산불시즌 시작 - 새로운 산불대응체계 수립, 모의 훈련 마쳐
(서덕수 기자) 새로운 산불대응체계 수립을 세우고 모의훈련까지 준비한 주정부, 지난 주말 샌디비치에서 실제 산불이 일어나면서 본격적인 산불대응전략을 펼치고 나섰다. 공교롭게도 주정부가 새로운 산불대응체계 발표일에 산불이 발생하면서 대응 시연이 실제 ..
기사 등록일: 2026-05-09
선샤인 빌리지, 올해도 여름 스키장 운영 - 기록적 폭설 덕분 2주..
(박연희 기자) 선샤인 빌리지가 기록적인 폭설 이후, 올여름 캐나다 데이를 포함해 약 2주간 재개장한다. 선샤인 빌리지는 이번 시즌 역대 최고인 약 1,000cm의 적설량을 기록했으며, 이 덕분에 6월 20일부터 7월 5일 사이에 운영이 가능하게 됐다..
어머니의 날: 헌신의 역사와 깊은 가슴 속 이야기 - 1850년대 ..
북미 기념일 분리 지정과 색채에 담긴 역사(이은정 기자) 한국은 매년 5월 8일을 '어버이날'로 지정해 부모를 통합하여 공경하는 문화를 굳건히 이어오고 있다. 반면 캐나다 앨버타를 포함한 북미권은 부모의 헌신을 개별적으로 조명하기 위해 5월 둘째 주..
기사 등록일: 2026-05-07
"덜커덩 소리에 덜컥" 캘거리 도로의 봄맞이 '포트홀 진통' - 현..
(이정화 기자) 추위가 지나간 자리, 캘거리 도로 곳곳이 포트홀로 몸살을 앓고 있다. 겨울내 고여 있던 수분이 급격히 팽창해 약해진 노면을 부수고 나온 탓이다. 도로 파손 신고가 속출하면서 시 당국도 긴급 보수 인력을 투입해 대응에 나서고 있다.■ ..
기사 등록일: 2026-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