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튼 시의회, 내년 재산세 6.1% 인상 승인 - 40만 달러 ..
(서덕수 기자) 에드먼튼 시의회가 2025년 재산세 6.1% 인상을 승인 통과시켰다. 지난 주 화요일 최종 예산심의과정을 거친 시의회는 2026년도 재산세 6.8% 인상 계획까지 함께 승인했다. 당초 시에서는 현재의 서비스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서 8..
기사 등록일: 2024-12-12
캘거리 부동산 시장, 부의 이전 - 세대 간 부의 대규모 이전으로 ..
고령 세대에서 젊은 세대로의 대규모 부의 이전이 캘거리의 이미 상승세인 재판매 주택 시장을 향후 10년간 새로운 정점으로 끌어올릴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 효과는 빠르면 다가오는 봄 시장에서부터 나타날 수 있다고 현지 부동산 전문가들은 예측한다...
중앙은행, 또 기준금리 0.50%P 인하 3.75%→3.25%로…두..
(안영민 기자) 캐나다 중앙은행이 10월에 이어 올해 마지막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정책) 금리를 다시 한번 50bp(0.50%)를 내리는 ‘빅컷’을 단행했다.은행은 11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인플레이션이 약 2%이고, 경제가 공급 초과 상태이며, ..
기사 등록일: 2024-12-11
주택 리노베이션 저리 대출 4만불→ 8만불로 두 배 증액 - 리노베..
(안영민 기자) 캐나다 연방 정부는 지난 4월 예산안에서 처음 발표된 2차 주택 대출 프로그램의 대출 한도를 두 배로 늘린다고 10일 발표했다.2차 주택 대출 프로그램은 주택 소유자가 기존 주택에 세컨드 스위트를 손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
캘거리 임대료 전국 3번째로 낙폭 커…에드먼튼은 여전히 상승세 - ..
(안영민 기자) 캐나다 전국적으로 임대료의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캘거리 임대료가 토론토와 밴쿠버에 이어 전국 주요 도시 중 세 번째로 큰 낙폭을 기록했다. 에드먼튼의 임대료는 11월에도 상승세를 유지했지만 크게 둔화된 모습이다.Rentals.ca가..
GST 면세 기간, 리테일러 혼란 - 심각한 물류 혼란 가능성
이번 주말에 시작될 연방정부의 2개월간의 GST 면세 조치로 인해, 일부 캘거리 리테일러들은 소통 부족으로 인한 심각한 물류 혼란에 직면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상원 승인을 앞둔 이 GST 면세는 12월 14일부터 2025년 2월 15일까지 시행..
기사 등록일: 2024-12-10
캘거리 실업률 7.9%로 껑충 - ATB, “급격한 인구증가, 일자..
(서덕수 기자) ATB 롭 로치 부대표가 11월 노동력 조사결과에 대해 “상당히 우려스럽다”라며 캘거리의 고용현황을 평가했다. 11월 캘거리의 실업률이 7.9%를 기록하며 전월보다 다시 0.2%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대비 2.0%포인..
직장 구하기 어려운 캐나다, 실업률 8년만에 최고로 상승 - 6.8..
(안영민 기자) 토론토에 사는 한인 박모(51)씨는 최근의 캐나다 불경기를 피부로 체감하는 사람 중 하나다. 박씨는 “몇 달 전부터 식당이나 캐셔 자리를 알아보고 있는데 도무지 자리가 나오지 않는다”면서 “식당은 늘 사람이 모자라 금방 취직이 됐는데..
기사 등록일: 2024-12-06
내년에 식품 비용 최대 5%까지 치솟을 듯 - 캐나다 달러 약세와 ..
(안영민 기자) 캐나다의 식품 가격이 2025년에 최대 5%까지 치솟을 가능성이 점쳐진다. 5일 발표된 식품 가격에 대한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내년에 식료품 비용에 대한 압박이 더 커질 것이며 특히 육류와 채소가 가장 많이 오를 것으로 보인다. 그..
기사 등록일: 2024-12-05
농업 대기업 카길 인력축소, 앨버타는 피해가나? - 카길 캘거리, ..
(서덕수 기자) 농축산업계의 대기업인 카길이 전체 인력의 5%를 줄이기로 발표한 가운데 카길 캘거리와 하이리버 공장에도 여파가 미칠 것인지를 두고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수익 저하에 따른 대응으로 전체 인력 16만 4천 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