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류 신분 불안에 등교 중단 위기…앨버타 임시체류 학생 수천 명, ..
(안영민 기자) 연방정부의 이민 심사 지연과 체류허가 갱신 강화 여파로 앨버타주에서 이미 학교에 다니고 있는 임시체류 학생 수천 명이 오는 9월 새 학기부터 공립학교에 다니지 못할 가능성이 제기됐다.CBC에 따르면 현재 앨버타주 공립학교에 재학 중인..
기사 등록일: 2026-07-02
정부 공지) 7~12학년 복합 교실 지원
앨버타 주 정부는 복합 교실을 지원하기 위해 교사, 교육 보조원 및 전문 지원 인력을 추가로 채용하는 데 1억 달러를 투자합니다.앨버타의 교실 환경은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으며, 이는 앨버타 학생들에게 세계적 수준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학..
기사 등록일: 2026-07-01
캘거리 경찰, 초등학교에서 신체 노출한 남성 수배 - 오전 10시,..
(박연희 기자) 캘거리 경찰이 SW의 한 초등학교에서 신체 일부를 노출한 남성을 수배 중이다. 조사관들은 6월 16일 화요일, 오전 10시 무렵, 유치원부터 6학년 학생들이 재학 중인 Braeside 학교에서 한 남성이 학교 놀이터로 접근해 몇 명의 학생..
기사 등록일: 2026-06-28
MRU, 사이버 공격 이후 복구 작업 한창 - 학생 연합, “개인 ..
(박연희 기자) 캘거리 마운트 로열 대학교(MRU)가 사이버 공격을 당한 이후 복구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MRU는 지난 6월 17일 외부에서 이뤄진 것으로 추정되는 사이버 공격을 받아 웹사이트 mtroyal.ca, 온라인 캠퍼스 인터넷 접속 MYMRU, ..
기사 등록일: 2026-06-25
에드먼튼 경찰, 아동 유인 미수 사건 관련 정보 공개 - 14세 소..
(이남경 기자) 에드먼튼 경찰이 최근 발생한 아동 유인 미수 사건과 관련해 용의 차량과 관심 인물의 사진을 공개하고 시민들의 제보를 요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6월 14일 오후 8시쯤 발생했다. 당시 14세 소녀 2명은 에드먼튼 SW 지역..
기사 등록일: 2026-06-24
캘거리 공립 교육청, 대체 교사 부족 심각 - 대체 교사 공석률 1..
(박연희 기자) 2025-26학년도가 막바지에 이른 가운데, 특히 캘거리 공립 교육 시스템이 심각한 대체 교사 부족 문제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TV의 자료에 따르면 학년도가 시작한 이후 3월 31일까지 캘거리 공립 교육청(CBE)의 대체 ..
기사 등록일: 2026-06-22
AI로 Sexual 이미지 생성한 중학생 2명 기소 - 피해자 10명..
(박연희 기자) AI를 이용해 여학생들의 성적(Sexual) 이미지를 만들어 낸 에드먼튼의 중학생 2명이 아동 성착취물 관련 혐의로 기소됐다. 앨버타 법 집행 대응팀(ALERT)은 14세 소년 두 명이 동의 없는 촬영과 아동 성착취물 생성 및 소지로 기..
기사 등록일: 2026-06-21
17세 남성, 고등학교 내 살인 미수 혐의로 기소 - 칼 소지한 채..
(박연희 기자) 캘거리의 17세 남성이 자신이 과거 다녔던 Lester B. Pearson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사건과 관련해 살인 미수 혐의로 기소됐다. 경찰은 6월 18일 정오가 막 지난 시간, NE에 위치한 이 학교에서 접수된 여러 건의 신고를 받고 출동..
우크라이나 학교 ‘유직 아카데미’ 오는 9월 개교 - K-9학년 대..
(박미경 기자) 우크라이나어와 우크라이나 문화를 중점적으로 가르치는 새로운 학교가 오는 9월에 개교한다. 작년 이 커뮤니티는 우크라이나 학교 설립 지원을 위한 청원을 시작해 300여 명이 동참했으며, 우크라이나계인 캘거리 변호사이자 전 주 보건·법무..
기사 등록일: 2026-06-20
에드먼튼 공립학교, 해외여행·교환학생 프로그램 전면 중단 - 국제 ..
에드먼튼 공립학교가 학생들의 안전을 이유로 2026-27학년도 해외 여행 및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론 톰슨 교육감은 전 세계적인 연료 부족과 보건 문제, 지속되는 무력 충돌 등으로 해외여행의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판단해 이 같은..
기사 등록일: 2026-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