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건강상의 이유로 급하게 한국으로 돌아가게 되어,
6월 1일부터 바로 입주 가능하신 분을 찾고 있습니다!
크로우풋 역에서 도보 약 10분 거리에 있는 조용하고 안전한 주택가 베이스먼트 룸입니다.
제가 실제로 생활하면서 느낀 가장 큰 장점은, 처음 캐나다 오시는 분들도 바로 생활 가능한 환경이라는 점이에요.
기본 가구뿐만 아니라 생활에 필요한 물품들도 갖춰져 있어서 짐 부담 없이 편하게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
또한 현재 하우스에는 여성분들만 거주 중이라 분위기가 조용하고 안전한 편입니다.
혼자 지내시는 분들께 특히 추천드려요!
[기본 정보]
- 위치: 크로우풋 역 도보 10분 (베이스먼트)
- 입주 가능일: 6월 1일
- 월세: $700 (전기/수도/난방/인터넷 포함)
- 디파짓: $700
[구비 사항]
- 침대, 책상, 옷장, 옷걸이, 책장, 수납장
- 기본적인 요리도구 및 생활용품 제공 → 바로 생활 가능!
[주변 환경]
- BMO, Safeway, Co-op, Tim Hortons, Starbucks, McDonald's 등
- 역 건너편 Crowfoot Crossing에 대부분의 편의시설이 모여 있어 생활이 정말 편합니다 ?
[참고 사항]
- 애완동물 / 흡연 / 마약 불가
- 조용하고 기본적인 매너를 지켜주실 분 선호
✔️ 사진 및 영상 룸뷰잉 가능
✔️ 시간 맞으면 직접 방문도 언제든 환영합니다!
관심 있으시면 편하게 연락 주세요 :)
좋은 분이 들어오셨으면 해서 최대한 성의껏 안내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