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 대규모 개발계획 제동 걸려
COP가 추진하고 있는 대규모 상업지구 개발 계획이 캘거리시 도시계획위원회의 수정 요구라는 벽에 부딪혀 향후 개발추진에 어려움을 겪게 될 전망이다.위원회가 요구한 수정 조건에 COP나 향후 미래의 개발업자가 충분한 사무실 공간이나 주거용 공간을 확보..
기사 등록일: 2011-09-23
캘거리 장학재단, 여름캠프 자금 지원받아
캘거리 한인장학재단 (이사장: 이기영, 사진)은 최근에 주정부의 Funding기관인 Community Initiatives Program으로부터 여름무료캠프를 위한 자금 지원 받았으며, 이 자금 ($ 6,825)은 지난 여름 한인장학재단 주최로 시행된 초등학생을 위한 무료 캠..
캐나다 대학 등록금 인상
통계청은 2011/2012년도 포스트 세컨더리 등록금이 평균 $5,366으로 이는 작년보다 4.3% 오른 것이라고 발표했다. 2010/2011년도에는 4% 인상 되었다. 통계청은 7월에 올해 년간 인플레 율은 2.7%라고 지적하며 “등록금은 2003/2004년 학기부터 등록금 인상을 ..
“경기 침체 피할 수 있다”: “경기 후퇴 가능성”
-재무장관 과 대형은행 경제 문제 시각 달라-플래허티 연방 재무장관은 18일 CTV 정치 대담 프로그램에 출연해 “캐나다 경제는 선진국 중에서 비교적 잘 풀어나가고 있고 유럽과 미국의 금융 불안에도 캐나다는 경제 침체를 피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일반적 세계 경제 현상은 성장..
에어캐나다, 승무원 노조 파업 위기 넘겨
- 파업 하루 앞두고 노사 잠정 타결 -에어캐나다가 승무원 노조의 파업 하루를 앞두고 20일 노사가 잠정 협상안에 합의함으로써 파업 위기를 넘겼다. 이날 타결은 연방정부에서 승무원 노조가 파업을 강행할 경우 ‘강제 직장복귀’ 명령을 발동할 것이라고 ..
앨버타, 8월 물가상승률 2.9%
앨버타의 소비자 물가가 계속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1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앨버타의 월간 소비자 물가는 7월 1.9%, 8월에 2.9% 상승세를 보였다. 근래 들어 앨버타는 가솔린, 전기, 가스와 같은 에너지 및 각종 보험료 인상이 소비자 물가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
캘거리, 학교 교내 정크푸드 사라진다
캘거리 공립교육청이 교내 카페테리아 및 자동판매기의 정크푸드 판매를 점차적으로 금지하겠다는 계획을 20일 밝혔다. 현재 판매 금지가 고려되는 품목들은 초콜릿 바, 칩스 및 프라이 등과 같은 고열량, 저영양 제품들이 포함된다.캘거리 공립교육청은 “지난..
캘거리, 겨울철 주요도로 주차금지 추진
캘거리 시당국이 겨울철 주요 도로의 노변 주차금지를 추진하고 있다. 이 안은 시의회의 표결을 거쳐 승인되면 올 겨울부터 시행에 들어간다.이 정책은 주요 도로에 평상시에는 노변주차가 가능하지만 일정량 이상의 눈이 내리는 경우 차를 주차하게 되면 차를 ..
환경단체 “록키 그리즐리 곰을 보호하라”
환경보호단체들이 앨버타의 그리즐리 곰이 계속 줄고 있다면서 연방정부에서 적극적으로 이 문제에 대처하기를 주문하고 있다. 그리즐리 곰은 2010년 이래로 앨버타의 멸종 동물 리스트에 올라있다.현재 앨버타 록키에는 약 700마리의 그리즐리 곰들이 서식..
에드몬톤, ‘놀이터, 스포츠 필드’도 금연지역 지정 검토
에드몬톤 시의회가 ‘놀이터, 각종 옥외 운동장, 스케이트 링크’ 등을 전면 금연구역으로 지정하는 방안을 놓고 다음주 논의에 들어간다.지난달 시당국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는 응답자의 80%가 어린이들이 자주 찾는 공공장소에서의 전면 금연에 찬성한다고 답한 바 있다. 앨버타 금연을 위한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