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몬톤 시의회, West Rossdale 개발 프로젝트 승인
에드몬톤 Rossdale 커뮤니티가 주상 복합공간으로 탈바꿈하는 계기가 마련됐다.에드몬톤 시의회는 Rossdale를 개발하는 계획을 29일 승인했다.다운타운 남쪽에 위치한 에드몬톤의 발전 역사와 괘를 같이하는 지역이다. 2001년 연방 센서스 발표에 따르면 이 ..
기사 등록일: 2011-09-02
에드몬톤, 직장인 평균 통근시간 23분
에드몬톤 직장인의 평균 통근시간은 23분으로 캐나다 대도시들 중 통근시간이 가장 짧은 것으로 나타났다.24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에드몬톤의 평균 통근시간은 캘거리 26분, 토론토는 33분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통계청에서 2010년 교통량 분석 자료를 기초로 분석됐다. 에드몬톤 ..
BC주 HST폐지 앨버타 주민에게 어떤 영향
- 앨버타 주민 BC주 부동산 투자 증가 전망 -지난 26일 실시된 HST를 둘러싼 BC주민투표결과 55% 이상이 HST폐지에 찬성표를 던졌다. HST는 연방 GST 5%와 BC 주정부세(PST) 7%를 합한 세율이다. 이로서 2년여 전 고든 캠벨 전 BC 수상이 의욕적으로 도입한 1..
캘거리 교육예산 부족, 부모에게 전가
스쿨버스 fee 상한제가 없어져 아이들의 스쿨버스비의 급증으로 학부모들의 주름살이 깊어질 전망이다. 록키 리지에 사는 초등학생 2명과 중학생 2명을 둔 학부모는 지난해 400달러에서 1,200달러로 증가해 올라도 너무 오른 것이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
레이튼 신민당 당수 장례식 ‘국장’으로 치러져
지난 22일 별세한 잭 레이튼 전 연방신민당 (NDP) 당수에 대한 장례식이 27일 토론토의 로이탐슨홀에서 ‘국장(國葬)’으로 치러졌다. 레이턴 전 당수는 지난 22일 지병인 암으로 향년 61세의 젊은 나이에 별세를 해 그의 정치역량 및 인품을 높게..
앨버타, 산만운전 방지법 9월 1일 시행
- 적발되면 범칙금 172달러 -앨버타의 산만운전 방지법이 9월 1일 시행에 들어간다. 앞으로 운전 도중 블루투스를 이용하지 않는 모든 휴대폰 사용이 전면금지되며 휴대폰을 이용한 문자메시지 및 이메일 작성 및 전송도 전면 금지된다. 또한 운전 도중 GPS조작, 신문이나 잡지 독서 및..
캘거리, 전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5위’ 기록
- 밴쿠버 3위로 밀려나 -세계에서 가장 살기 도시에 호주의 ‘멜버른’이 선정됐다. 지난 10여년간 1위를 독차지했던 ‘밴쿠버’는 3위로 밀려났고 오스트리아 ‘빈’이 2위에 올랐다.대한민국 서울은 올해 조사에서 85.9점을 얻어 58위를 기록했다.이번 발표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
연방 신민당 지도자 잭 레이튼 별세
- 치료 위해 당수직 사임 한달 만에 사망..국장 예정 -캐나다 제1야당인 신민주당(NDP) 지도자 잭 레이턴 전 당수가 22일 오전(현지시간) 지병인 암으로 별세했다. 레이턴 전 당수는 지난달 25일 당수직을 사임하고 암 치료에 전념해 왔으나 이..
기사 등록일: 2011-08-26
분묘와 화장에 대하여 _ 자해 김복례 ( 캘거리 한인문인협회회원)
어느 날 저녁상을 물리고 TV에서 뉴스를 보다가 묘지와 화장에 대한 토론방송을 보게 되었다. 여기서는 찬반여부를 가리는데 대체로 신세대는 화장을, 기성세대들은 분묘에 찬성하였다. 그러고 보니 요즘 들어 분묘(墳墓)제도에 대한 논쟁이 한창이다.묘지는 조상을 기리고 자손들의 복운(福雲)..
세계한상대회, 오는 11월 2일~4일 부산서 개최
- ‘한상! 세계를 향해 미래를 열다’슬로건, 40여 개국 3,300명 참가 -- 비즈니스프로그램, 기업전시회, 10주년 기념행사 등 열려 -- 8월 31일까지 사전신청 시 참가비 할인 혜택 제공 -전 세계 한인경제인들의 글로벌 비즈니스 한마당인 ‘제10차 세계한상대회’가 11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