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소매업 매출 6월에는 주춤
- 작년보다는 양호 -앨버타의 경기 및 고용시장이 조금씩 개선되고 있지만 아직 소매업부문에까지는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3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앨버타의 6월 소매업 매출 총액은 52억 달러로 전월 대비 0.3% 감소했다.그러나 작년 6월에 비해서는 소매업 매출이 7...
기사 등록일: 2011-08-26
올해 신학기 ‘학용품’ 구입비용 작년과 비슷할 듯
- 평균 319달러 -가을 신학기가 콧 앞에 다가왔다. 학부모들은 올해 신학기 자녀들의 학용품 구입비용으로 얼마를 책정하고 있을까?여론조사기관인 Leger Marketing이 BMO의 의뢰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33%는 올해 학용품 구입비용으로 200달러 이상 지출을 계획하고 있다..
에드몬톤, 홍역 접촉자 신고 당부
앨버타 보건부는 에드몬톤 관내에서 홍역 환자가 발생했으며 이 환자는 최근 해외여행을 한 뒤 귀국한 주민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보건부는 홍역 환자와 접촉이 의심되는 사람들의 신원을 파악중에 있다고 밝혔다. 보건부는 8월 15일 에어캐나다 244편으로 밴쿠버에서 에드몬톤으로 도착한 승..
에드몬톤 주민들, 주택 모기지에 소득의 34% 투입
지난 22일RBC Economics Research가 발표한 한 보고서에 따르면 에드몬톤 주민은 주택 모기지 납입에 소득의 33.8%를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평균 보다는 0.5% 높은 수준이지만 캘거리의 37.1% 보다는 조금 밑도는 수준이다.에드몬톤은 전국에서 캘거리와 함께 주택..
캘거리 LRT역에서 여성 성폭행한 ‘10대’ 유죄 판결
- 역에서 잠자던 10대 성폭행 -캘거리 LRT역 구내에서 잠자던 19세 소녀를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10대 소년에게 유죄가 선고됐다.이 10대 소년은 작년 12월 19일 헤리티지역에서 사스케치원에서 온 10대 소녀를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이 10대 소녀는 친구들과 새벽 ..
에드몬톤, 올해 들어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
- 7월말 기준 사망자 11명 -올해 들어 8월 셋째주까지 에드몬톤의 교통사고 사망자는 11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4년간 동기간 교통사고 사망자가 28~32명에서 달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올해 사망자가 상당히 적었다는 점을 쉽게 짐작할 수 있다.이달만 놓고 보면 18일까지..
에드몬톤 ‘도로공사 프로젝트들 ’ 가을까지 78% 완료
- 일기 불순 불구 높은 완공율 -올 여름 잦은 소나기 및 도로 공사들로 에드몬톤 운전자들이 적지 않은 불편을 겪었다.겨울이 엄습하기 전에 도로 보수공사들을 완료해야 하는 시당국으로서는 최근 잦은 비가 야속하기만 하다. 일각에서는 근래 들어 일기불순..
앨버타 양대 도시 6월 EI 수급자 급감
- 고용시장 회복 속단 일러 -에드몬톤의 6월 EI (고용보험) 수급자가 전년 동월 대비 무려 30.6% 감소했다고 통계청이 18일 발표했다. 광역 에드몬톤의 올 6월말 기준 EI 수급자는 9,430여명으로 1년 전에 비해 4,000여명 감소했다. 캘거리의 6월 EI 수급자는 9,71..
자스민 혁명, 42년 독재 카다피 몰아내
- 서방세계, 리비아 셈법 계산 끝낸 듯 -무너질 것 같지 않던 카다피 철옹성의 운명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약관 27세에 국가 최고지도자에 올라 42년을 권좌에 앉아 한반도 보다 8배 큰 리비아를 통치하던 카다피는 바브 알 아지지야 요새에서 독 안에 든 쥐 신세가 되었다. 그가 아직도..
에드몬톤 한인 마라톤 완주
-한인 이재웅씨 올해도 완주, 시간 10분 단축-8월20, 21일 양일간 에드몬톤 northland에서 벌어진 2011년 Canadian Derby Edmonton Marathon에서 한인 이재웅씨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42.195 Km를 완주하는 기염을 토했다. 12디비죤에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