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 캐나다인, 이민자들 사회에 짐 된다
여론조사기관인 입소스 발표에 의하면 캐나다인 56%가 이민자들이 캐나다 복지에 짐이 된다 생각하고 17%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2%는 중립적 태도를, 4%는 모른다 대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3이상이 고등교육 받은 전문직 이민자를 우선적으로 받아들여야 하..
기사 등록일: 2011-08-12
캐나다 의료제도 미국보다 효과적
- 캐나다 의사, 보다 많은 시간을 환자에 집중 -토론토 대학과 미국 코넬 대학 공동연구에 의하면 미국 의료보험 시스템보다 캐나다 의료보험 시스템이 효과적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보통 캐나다 의료 시스템이라고 하면 시장 장터처럼 붐비는 응급실, 수술 및 진료를 위한 살인적인 대기시간이 ..
캘거리 교민 정성엽씨 생애 5번째 홀인원
U.S 티칭프로 이자 캘거리 한인골프협회 회장으로 오랜 세월 봉사를 해 준바 있는 정성엽 Beddington Golf Driving Range대표가 생애 5번째 홀인원을 기록하였다. 지난 8월 3일(수) 캘거리 Country Hills Golf Club Talon course 14번 홀(Par 3, ..
캘거리 유일의 Poutinerie, The Big Cheese Poutinerie
패스트푸드점을 찾으면 흔하디 흔히 볼 수 있는 것이 햄버거, 그리고 프렌치 프라이 이다. 프렌치 프라이를 케첩에 찍어먹는 줄만 알았던 필자가 New York Fries라는 프랜차이즈를 만나면서 알게 된 푸틴이라는 음식이 있다. 간단히 프렌치 프라이 위에 치즈를 올리고 뜨거운 그레비 소스를 올..
RIM 역사의 한 획을 그은, 새로운 BlackBerry
얼마 전 RIM (Research In Motion Ltd.)사의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혔던 대규모 인원감축의 여파가 가시기도 전에, 또 하나의 이슈가 만들어졌다. 바로 RIM에서 선보이는 새로운 BlackBerry 모델들이다. 이전에는 신기종의 발매 지연문제가 있었지..
앨버타 7월 실업률 5.5%
- 12,000여개 일자리 창출 -앨버타의 7월 실업률은 5.5%로 전월 대비 0.1%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앨버타는 7월 한달에만 12,000여개이 일자리가 창출돼 3개월 연속 고용 증가세를 보였다. 전국에서 7월 실업률이 가장 낮은 주는 사스케치원으로 4.9%를 기록했다.캐나다..
Glenbow Ranch 주립공원 9일 공식 개장
- 캘거리 외곽 소재 -Glenbow Ranch 주립공원이 지난 9일 공식 개장했다. 코크레인에서 4km, 캘거리 다운타운에서 34km 떨어진 이 주립공원은 야생 생태공원으로서 주민들에게 산책코스를 제공하고 가족과 함께 자전거도 즐길 수도 있다.이번에 새로이 개장한 이 공원은 드넓은 초지와 수로,..
Parks Canada “열차로부터 곰을 구하라”
지난 2000년 이래로 밴프 인근 보우밸리 지역에서 곰이 열차에 부딪히는 사고가 10차례 발생했으며 이 과정에서 13마리의 곰이 죽었다.곰이 열차에 부딪혀 죽는 사고들이 잇따르자 Parks Canada는 Canadian Pacific 철도회사와 함께 밴프 국립공원내에서 곰 사고율을 줄이기 위한 방안을 마..
이정순씨 동화집 드디어 출간
SK주에 거주하는 작가 이정순 님의 창작동화집이 발간되었다. 이정순 작가의 글과 박재홍 의 영문번역, 유망한 일러스트 김지연의 이쁜 그림들이 멋진 조화를 이루면서 훌륭한 하나의 동화책이 완성되었다. 토끼 해를 맞아 토즈라는 예쁜 토끼가 등장하며, 공..
모국 문예지 <문예비전> 이종학 선생 취재, 심층기사 실어
모국 문예지 .7~8월호에 에드몬톤 교민이자 소설가로 활동하고 있는 이종학선생(현 미주해외문학회 회장)의 출간에 대한 인물포커스로 총 15면에 걸쳐 상세한 특집 기사가 실렸다. 이번 기사를 위해 문예비전 김주안 편집국장이 에드몬톤을 방문하여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