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Taste of Calgary 행사 개최
- 다양한 음식들 맛보고 라이브 음악도 즐길 수 있는 기회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캘거리 최대 음식축제인 ‘Taste of Calgary”가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캘거리 시내 Eau Claire’s Festival Plaza(4 St, 2 Ave SW)에서 열린다. (11-9pm)매년 5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기사 등록일: 2011-08-12
FC COREA, 한 우리교회 최종우승 놓고 격돌
- 8월 14일 결승전 열려 -지난 8월 7일 한인축구리그 4강전이 열렸다. 정규리그 우승팀 FC Corea를 비롯하여 한 우리교회, 다이나믹, CKSC가 최종 4강전에 진출한 가운데 첫 번째 4강전으로 정규리그 2,3위 팀인 한 우리교회와 다이나믹이 결승진출을 위해 불꽃 튀는 접전을 벌..
원준호 배 골프대회 열려
에드몬톤 시니어 골프회는 8월8일 리젠트 골프장에서 제1회 원준호 배 골프대회를 열었다. 이날 골프대회에는 무더운 날씨에도 회원 비회원 포함 110명의 교민들이 모여 친목을 다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대회가 진행되었다. 대회가 끝난 후 런들파크에서..
캘거리 남성, 병원 인근 주차장에서 총에 맞아
지난 9일 오후 3시경 Peter Lougheed 병원 인근 레스토랑 주차장에서 30대 남성이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이 남성은 흉부에 총상을 입어 치료 시설을 갖춘 Foothills 병원으로 재이송됐다. 경찰은 이 남성이 병원에 승용차로 들어가던 도중 총격을 당했는지 도보 중 총격을 ..
캔모어 인근 Spray Lake 도로 개선해야
- 가드레일 설치 권고 -작년 12월 승용차가 호수로 추락해 3명이 사망했던 스프레이 레이크 도로가 안전문제로 도마에 올랐다. 스프레이 레이크 도로는 캔모어에서 카나다스키를 관통하는32km의 비포장구간으로 한인들이 등산 및 낚시를 위해 자주 이용하는 도로 중의 하나다.이 도로에서 사고가..
앨버타 대학생들 ‘늘어나는 학비 걱정’
앨버타 대학생들이 다른 주들 대학생들보다 여름방학기간 동안 일을 하려는 의지가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무엇보다 학비를 일부 충당하기 위한 고육지책으로 해석된다.10일 TD Canada가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앨버타 대학생들의 55% 이상은 학비를 어떻게 감당해야 할 지 스트레스를..
앨버타 주민들 ‘빚’ 전국 평균보다 많다
- 빚 없다는 주민 23% -앨버타 주민들의 빚이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끈다.CIBC 은행의 의뢰로 여론조사기관인 ‘해리데시마’가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앨버타 응답자의 77%는 빚이 있다고 응답했다. 반면 빚이 하나도 없다고 답한 응답자는 23%를 기록했다.빚이..
캘거리, 우박동반 폭우로 한 남성 숨져
지난 금요일 오후 캘거리에 엄습한 우박을 동반한 폭우에 놀란 교민들도 적지 않았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몰아친 우박을 동반한 폭우로 시내 곳곳이 순식간에 침수됐으며 차량 추돌사고가 잇따랐다. 특히 이날 폭우뒤 홍수로 인해 차량 안에 있던 한 남성이 숨지기도 했다. 캘거리 NW 4번가에..
에드몬톤 경찰 ‘에이즈 감염 숨기고 성관계한 10대 소녀 체포
- 무차별 성관계 혐의 -에드몬톤 경찰이 에이즈 감염사실을 숨기고 불특정 남성들과 성관계를 한 에이즈 감염 소녀(17세)를 7일 체포했다.에드몬톤 경찰은 법원으로부터 이 소녀의 이름, 나이, 사진 및 개인정보 공개에 대한 허가를 받은 뒤 6일 공개수배에 나섰다. 에이즈 감염사실을 숨기..
에드몬톤, 가톨릭 3개교 “벌써 개학이네”
- 연중 교육시스템 운영 -대부분의 학생들이 막바지(?) 여름 무더위를 만끽하며 여름방학을 즐기는 동안 에드몬톤 관내 세 가톨릭 학교들은 지난 월요일 개학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다른 학교들보다 3주 가까이 일찍 신학기를 시작하는 주인공은St. Catherine , St. Alphonsus 및 Mo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