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반레이크에서 차량 추돌사고
- 4살 어린이 차에서 튕겨 나가 -지난 7일 저녁 6시경 실반레이크 인근 11번 고속도로와 781 고속도로 교차로에서 차량 두 대가 충돌해 수 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이날 사고로 포드 엑스플로어에 타고 있던 4세 어린이가 차 밖으로 튕겨나오는 중상을 입었다.이날 사고는 서쪽 방향으로..
기사 등록일: 2011-08-12
포트맥머리 주민여러분 “곰 조심하세요”
포트맥머리 타운안으로 곰 출현이 잦아지자 우드버펄로 연방경찰이 주민들의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연방경찰은 “타운안에 나타난 곰들이 일견 유순해 보이나 먹거리를 찾게되면 난폭해질 가능성이 높다”면서 주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또한 연방경찰은 “주민들은 곰..
국제유가 하락 ‘앨버타 오일샌드’에 찬물 끼엊을 가능성
- 석유업계, 유가 최소 배럴당 80달러는 유지돼야 -유럽의 재정위기 확산으로 살얼음을 걷고 있던 세계 경제가 미국의 더블딥 (회복기를 보이던 경기가 다시 침체에 빠지는 현상) 우려와 신용등급 강등 조치라는 직격탄을 맞으면서 휘청거리고 있다.세계 경제의 위축은 원유를 비롯한 원자재 수..
에드몬톤 시당국, ‘Whyte 애비뉴’ 심야버스 운행
- 9월 2일부터 11월 26일까지 -다음달 2일부터 매주 금,토요일 양일간 Whyte 애비뉴에서Southgate 트랜짓센터까지 심야버스가 운행된다.이 심야버스의 주요 특징은Whyte 애비뉴 선상에서 버스정류장이 아니어도 탑승객이 원하면 바로 버스에서 하차할 수 ..
에드몬톤 만델 시장 “범죄와의 전쟁 위해 경찰과 적극 공조”
올해 들어 에드몬톤 관내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은33건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8일 만델 시장은 로드 크네트 에드몬톤 경찰국장과 회동을 갖고 범죄와의 전쟁을 위한 업무 협조방안을 협의했다. 두 사람은 범죄 예방을 위한 시당국과 경찰국의 공동 노력이 절실히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구체적..
앨버타, PC당 전당대회 앞두고 각 후보간 선거운동 치열
- 게리 마 후보 ‘한국어로 된 안내서’ 선보여 -앨버타 PC당의 당수를 선출하는 전당대회가 한 달여 남았다. 9월 17일 열리는 전당대회에서 PC당의 당수로 선출되면 자동으로 앨버타 수상직에 오르게 된다.전당대회를 앞두고 각 후보들이 열띤 PC당 ..
제5회 세계한인의날 기념행사 개최 및 참가신청 안내
모국 정부는 2007년 전세계 재외동포들을 위한 법정기념일로 ‘세계한인의 날’을 지정한 이래, 매년 10월 5일 정부 공식 기념식과 경축행사를 개최하여 그 의의를 되새겨왔습니다. 올해도 국내외 동포들의 따뜻한 관심과 격려에 힘입어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전 세계 한인들의 화합과 상생..
기사 등록일: 2011-08-05
축하합니다. 마민권씨 홀인원!!!
지난 2일(화) 캘거리 교민 마민권씨가 세계적인 경치를 지닌 카나나스키스 골프장에서 생애 두 번째 홀인원을 기록하는 경사를 맞이하였다. (Mount Lorette course내 15번 홀(165야드), 5번 아이언 사용)이곳은 2006년 이후 한번도 홀인원이 나오지 않았을 정도로 난이도가 높은 곳..
55세 이상 여성들 재취업 활발
- 다른 연령대보다 취업률 월등히 높아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4월 현재 55세 이상 여성들 취업건수는 29,000건이 늘어난 것으로 기록되었다. 이 수치는 전년도 대비 8% 성장한 수치로 어느 연령대보다 취업률이 높았다. 취업의 핵심 연령대로 여겨지는 25세-54세 여성의 경우 취업..
앨버타, 전기료 8월에 평균 26% 인상
8월부로 앨버타 가구당 전기료가 월 평균 20달러 인상됐다. 7월 대비 평균 26% 인상된 셈이다. 이번 인상폭은 앨버타 역사상 가장 큰 폭의 월 전기료 인상으로 기록된다. 캘거리 전력공급을 담당하는 Enmax는 “전력수요 증가로 인해 9.888센트였던 전기세 시간당 킬로와트 요율이 8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