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합니다) 홀인원!!
현재 캘거리 외곽 Hanna에서 리쿼스토어를 운영하고 있는 조한묵씨가 지난 24일(일) 드럼헬러 트레일 골프코스내 12번 홀(Par 3, 120야드) 에서 홀인원을 기록하는 경사를 맞이하였다. 이날 함께 라운딩한 동반자들은 노현석, 실비아 노, 데이빗 최씨이다. 조씨는 지난 5월 17일 에..
기사 등록일: 2011-07-29
캘거리 차량 유지비 너무 많이 들어
캘거리가 캐나다 다른 주요 도시들보다 자동차 유지비용이 많이 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QMI가 12개 캐나다 주요 도시를 대상으로 승용차 유지비용을 조사한 바에 따르면 캘거리는 연간 평균 8,987.54달러가 들어가는 것으로 나타났다.이 비용에는 연로비, 보험, 면허증 갱신 비용, 번호..
밴쿠버 수표 사기범, 이한수로 밝혀져
김남현 경찰영사가 본지에 보내온 보도자료에 따르면 지난 7. 12 광역밴쿠버에 수표사기범이 나타나 교민에게 피해를 주고 있는 것은 이한수 인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 직후 밴쿠버 총영사관에는 피해사실이 3건 더 신고 되었는데 범행시기는 2009년 7월, 2010년 말, 2011년 6월로..
이종학 선생의 글 쓰기 교실 개설
-아무도 하지 않으므로 내가 하는 것-에드몬톤에 거주하는 문필가 이종학 선생이 ‘글 쓰기 교실’을 개설한다 해서 화제다. 팔순의 나이에도 젊은이 못지 않은 정력으로 작품을 발표하는 이종학 선생은 ‘글 쓰기 교실’에 대해 얼음꽃 동아리가 생기기 이전부..
에드몬톤 시니어 골프대회
에드몬톤 시니어 골프회(회장 우상욱, 사진 오른쪽)는 25일 쿠거 크릭 골프장에서 시니어 골프회장 배 대회를 열었다. 이번 대회에는 80명이 남자 14조, 여자 6조, 총20개 조로 나뉘어 열전을 벌인 결과 박시양 회원(사진 가운데)이 대망의 챔피온..
58회 휴전 기념일 열려
제 58회 한국전 휴전(1953년 7월27일) 기념일 행사가 에드몬톤 주 정부 청사 뜰에서 열렸다. 캐나다 재향군인회 21지회는 매년 7월27일 직전 일요일에 지회 회원들과 한국 해병동지회가 공동으로 모여 휴전 기념식을 갖는다.오전 11시부터 시작된..
캔모어, 한 카페 임차인 ‘야밤도주’
- 렌트비는 4월부터 밀려있어 -캔모어에서 카페를 운영하던 주인이 가게 안에 모든 시설들을 챙겨들고 야반도주를 해 연방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고 캔모어 지역신문인 Mountain Outlook이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카페 임차인은 각종 미지불 공과금 용지들..
하퍼 총리 ‘노르웨이 대사관’ 찾아 조의 표명
- 캐나다내 극우단체 감시 강화 -26일 스티븐 하퍼 총리가 오타와주재 주 캐나다 노르웨이 대사관을 방문해 테러사건 희생자에 대한 조의를 표했다.한편 캐나다 정보부는 노르웨이 테러사건을 계기로 캐나다 내 극우파 조직들 및 인종차별 단체들에 대한 감시..
앨버타 PC당 여론조사 ‘게리 마’ 선두 달려
- 2위는 테드 몬톤 전 재무장관 -9월 17일 1차 결선투표를 앞두고 있는 앨버타 보수당(Progressive Conservative Association of Alberta)의 당수 선출 전당대회를 앞두고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게리 마 전 워싱톤 주재 앨버타 대표부 대표가 1위를 ..
항공기에 레이저빔 쏜 캘거리 남성 5,000달러 벌금
- 캘거리 남성 “이게 범죄인줄 몰랐다” -캘거리 상공을 선회하던 방송 헬리콥터 2대와 민간 항공기 1대에 휴대용 레이저빔을 무심코 쐈던 캘거리 남성에게는 벌금 5,000달러가 구형됐다. 무심코 장난삼아 저지른 행위치고는 그 댓가가 작지 않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