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새 ‘중앙도서관’ 내년에 착공 들어가
- 시청 동쪽 East Village에 신축 -이용객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나 시설 낙후로 전면적인 개보수가 요구됐던 캘거리 중앙도서관이 현 도서관을 개보수하지 않고 시청 동쪽 East Village 부지로 이전할 전망이다.지난 26일 캘거리 시의회는 중앙도서관을 ..
기사 등록일: 2011-07-29
닛산 중고차 살 때 ‘도난차’ 여부 확인하세요
- 캘거리 닛산 매장 차량 12대 도둑맞아 -중고차 구입을 고려하는 사람들은 시세보다 훨씬 저렴하게 나온 닛산 승용차가 있다면 우선 확인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지난 24일 저녁 자동차 절도범들이 캘거리 NE 32애비뉴에 소재한 닛산 매장의 현관문을..
캘거리, 청소년 범죄 25% 급감
작년 캘거리에 발생한 청소년 범죄건수가 과거 5년 평균 대비 25%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과거 5년 평균 대비 청소년 폭력 범죄는 7.4%, 청소년 주택침입범죄는 35%, 기타 범죄들은 1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캘거리 경찰국은 이와 같은 청소년 범죄급감이 경찰국과 각 사회단체와..
캐나다 범죄율 73년 이래로 최저 수준으로 떨어져
작년 캐나다의 범죄율은 1973년 이래로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연방통계청이 발표했다. 통계청은 전국 경찰국들이 제공한 자료들을 분석한 결과 작년 한 해 발생한 범죄건수는 210만 여건으로 2009년 대비 5% 감소했다고 밝혔다.작년의 경우 전체적인 범죄율 하락과 함께 강력범죄 발생..
캘거리, SW 콘도 ‘번개’ 맞아 화재
- 건물 전체 화재 확산 -지난 22일 오후 3시경 캘거리 SW 소재 4층짜리 콘도가 번개를 맞아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캘거리 곳곳은 국지성 뇌우가 몰아쳤다. 화재가 발생한 콘도는 SW Hemlock Cres.에 소재한 콘도로 화재 당시 콘도 내부에 있던 입주자들이 모두 대피를 해 인명피해..
캘거리, 5월 ‘EI 수급자’ 전년 동월 대비 36% 감소
- 고용시장 회복 속단은 일러 -지난 5월 캘거리의 EI(고용보험) 수급자는 10,100여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무려 36.2% 감소했다고 연방통계청이 21일 발표했다. 에드몬톤, 레드디어 및 메디슨햇 등도 5월말 기준으로 1년 전에 비해 EI 수급자가 30%이상 감소했다. 그러나 E..
에드몬톤, ’저소득층’ 아파트 프로젝트 탄력받는다
- 연방정부, 총 4300만 달러 지원 확정 -연방정부가 광역 에드몬톤 관내 저소득층 아파트를 건설하는 프로젝트에 4300만 달러를 지원한다고 21일 발표했다. 저소득층 아파트가 건설되는 지역은 에드몬톤, Spruce Grove 및 Beaumont 등 3개 도시다. 3개 도시는 연방정부와 주정부의..
앨버타, 주택보험료 인상되나...
- 보험사들 ‘자연재해’ 따른 보상 증가 -얼마전 캐나다 기상청은 대략 40년 주기로 발생하던 국내의 대규모 자연재해가 근래 들어서는6년에 한번꼴로 발생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앨버타의 경우 작년 여름 강타한 우박폭풍으로 인한 보험보상금이 약 5억..
캘거리 노인잔치 안내
회원 여러분 그동안 안녕하셨습니까? 7월 모임에는 캘거리제일장로교회 (담임목사: 강진우)에서 경로잔치를 베풀어 주십니다. 종교학자 김창한 박사의 교양강좌 세미나를 마친 후 , 제일장로교회에서 마련하여 주신 맛있는 점심을 드시고, 오후에는 재미있는 윷놀이를 계획하오니 모두 참석하시어..
기사 등록일: 2011-07-22
포스코, 캐나다 BC주 광산 투자
포스코 캐나다 법인 (법인장 김용건)이 캐나다 석탄 광산업체인 포춘 미네랄과 합작 법인을 설립해 BC주 소재 클라판 광산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14일 발표했다.이번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포스코는 우선 약 3000만 캐나다 달러를 투입하며 이 중 2000만 캐나다 달러는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