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보건부 “라임병 조심하세요”
- 진드기가 주범 - 앨버타 보건부가 올해 들어 라임병에 감염된 사례가 5차례 발생했다며 주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라임병은 한국에서는 낯선 질병이지만 북미에서는 종종 나타나는 질병이다. 라임병은 몸 길이가 1mm밖에 안되는 진드기가 옮기는 스피로헤타균..
기사 등록일: 2011-07-22
앨버타, 전국에서 자동차 제일 잘 팔려
그 동안 전국에서 사스케치원,매니토바 다음으로 높은 자동차 연간 판매신장률을 보였던 앨버타가 6월에는 이들 주들을 제치고 전국에서 가장 높은 판매신장률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달 앨버타는 전년 동월 대비 13%의 자동차 판매신장률을 보였다. 자동차 컨설팅업체인Dennis DesRosiers..
테드 몬톤 “수상되면 앨버타 자동차 번호판 바꾸겠다”
- 보수당 당수 선출 9월 17일 예정 -앨버타의 자동차 번호판 문양을 교체해야 한다는 의견은 지난 수년간 계속돼왔다. 앨버타 보수당 당수직에 도전장을 던진 테드 몬톤 전 재무장관이 “자신이 앨버타 수상직에 오르면 앨버타 자동차 번호판을 바꾸겠다”면..
캐나다 주민들 대출 줄이고 있다
- 상반기 캘거리 한인 대출시장은 활발 -캐나다 주민들의 대출 증가율이 2002년 이래로 계속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IBC World Markets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캐나다 가구당 대출은 8.2% 증가했다. 그러나 주택 마련에 따른 모기지 대출을 제외한 일반 가계대출의 연 증..
에드몬톤, 베드버그 잡으려다 아파트화재
- 용역업체 ‘히터’ 사용하다 화재 발생 -지난 12일 에드몬톤 다운타운 소재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는 아파트 베드버그를 잡기 위해 방역업체가 사용한 히터가 화재요인으로 밝혀졌다.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운다는 한국의 옛 속담이 들어맞는다.에드몬톤 소방국은 이번 아파트 화재는 프..
에드몬톤, Queen E 수영장 18일 공식 개장
- River valley's Kinsmen Park에 위치 -요즈음 날씨도 제법 더운데 시원한 공기를 느끼며 가족과 함께 야외수영장을 찾는 것은어떨까?지난 18일Queen Elizabeth 야외수영장이North Saskatchewan 강 인근Kinsmen Park으로 이전 개장했다. 공식 그랜..
앨버타, 오일샌드 ‘고용 특수’ 기회 날라가나
- 앨버타, 오일샌드 ‘고용 특수’ 기회 날라가나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되놈이 가져간다”는 한국의 옛 속담이 있다. 자신이 애써 한 일을 남이 가로채는 것을 빗대어 하는 말인데, 앨버타 오일샌드 산업이 이 속담의 경우처럼 될 지 모르겠다.최근..
캘거리, 머스터드 시드 자체 건물 신축
- 2013년 완공 -예전 캘거리 한인상권 밀집 건물중의 하나였던 캘거리 타워 인근 SE 11애비뉴에 소재한 한 건물이 이제는 홈리스들을 위한 건물로 재탄생한다.홈리스들을 위한 각종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는 머스터드 시드는 기존 건물을 헐어내고 이 자리에 홈리스들이 거주할 수 있는 건물..
캘거리 “더워도 너무 덥네”
- 뇌우 동반 소나비 도시 강타 -올 여름 서부 캐나다는 예년보다 더울 것이라는 기상청의 연초 예보가 이번에는 들어 맞은 것 같다.올해 들어 5월까지 예년 평균 기온을 밑돌았던 캘거리 기온은 7월 셋째주 들어 30도를 웃도는 기온을 보였다. 지난 18일 캘거리 기온은 30도를 조금 밑..
캘거리, LRT NW 연장노선 완공 지연되나
- 투스카니/록키릿지 구간 -캘거리가 예산 부족으로 캘거리 LRT NW 노선을 크로우풋에서 투스카니/록키릿지까지 연결하는 공사 완공이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시당국이 관내 건설 우선순위 계획을 세우면서 그 동안 적극적으로 추진했던 LRT NW 연장 노선 완공이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