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포스트 ‘직장폐쇄’ 선언
- 우편업무 전면 중단 -14일 캐나다 포스트가 직장폐쇄를 선언했다. 이로서 부분적으로 진행되던 우편서비스는 전면 중단됐다. 언제 우편서비스가 재개될 지는 현재로서는 불확실하다.캐나다 포스트는 체신노조가 2주간 순환파업을 실시하고 노조와의 협상이 계..
기사 등록일: 2011-06-17
캘거리, C-Train 스탬피드 구간 ‘무료화’ 쉽지 않을 듯
- 시당국 반대 의사 표명 -C-Train 무료 승차구간을 스탬피드역까지 확대하는 방안이 좌초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일부 시의원들은 무료 승차구간을 스탬피드역까지 확대하면 각종 국제행사 유치에 도움이 된다는 논리를 펼쳐왔다. 그러나 C-Train 수입 감소를 우려한 시당국의 반대의지가 강하기..
캘거리 SW 주택 화재 ‘담뱃불’이 원인
- 주택 두 채 전소 -지난 9일 캘거리 SW Bridleglen Rd. 소재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는 주민이 무심코 버린 담배꽁초가 원인이었다고 캘거리 소방국이 밝혔다. 이번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주택 두 채가 전소됐다.소방국은 흡연자가 담배를 피운뒤 ..
에드몬톤, ‘소말리아’ 커뮤니티 떨고 있다
- 추가 총격 피해 우려 -에드몬톤 경찰국이 지난 3일 총격으로 사망한 소말리아 출신 이민자는 살해범이 저격 대상자를 오인하는 바람에 억울한 죽음을 당했다고 밝혔다.경찰은 살해범이 목표 대상자를 상대로 추가로 살인을 도모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고 있다. 소말리아 커뮤니티는 살해범이 ..
캐나다, 휴대폰 ‘해외로밍’ 요금 너무 비싸..
- OECD국가중 제일 비싸 -해외로 여행을 떠나는 캐나다 주민들중에는 휴대폰을 가지고 가야 할지 놔두고 가야할지 잠시 고민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캐나다 휴대폰의 해외로밍 서비스 요금이 너무나 비싸기때문이다.이를 증명하기라도 하듯 지난 8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34개 회..
앨버타, 아파트 렌트비 너무 비싸
- 공실률은 여전히 높아 -앨버타는 전국에서 아파트 공실률이 가장 높은 주에 속하는 반면 높은 공실률에도 불구하고 렌트비는 여전히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10일 캐나다 모기지주택공사(CMHC)에서 발표한 춘계 전국 임대시장 자료에 따르면 앨버타의 침실 두개 기준 아파트의 월 평균 렌트비..
캘거리 ‘주택 착공시장’ 찬바람 쌩쌩
- 착공건수 작년대비 28% 감소 -올해 들어 캘거리 주택 착공시장이 작년보다 저조한 실적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상반기 저조한 착공실적은 단독주택뿐만 아니라 다가구주택도 마찬가지다.9일 캐나다 모기지주택공사(CMHC) 발표에 따르면 광역 캘거리의 5월 착공건수는 707..
앨버타, 사스케치원과 함께 ‘캐나다 경제성장’ 주도
- 앨버타, 올해 4.3% 성장 기대 -앨버타가 사스케치원과 함께 캐나다 경제성장의 주요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RBC 이코노믹스가 8일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이 보고서는 앨버타의 실질 국내총생산(GDP)는 올해 4.3% 성장을 기록한 데 이어 내년에는 3.8%의 성장이 예상된다고 전망..
캘거리 공립교육청 ‘스쿨버스비’ 대폭 인상 확정
- 올 가을 신학기 38% 인상 , 가톨릭 교육청은 소폭 인상 -캘거리 공립교육청이 가을 신학기 ‘스쿨버스비’에 대한 대폭인상을 확정해 해당 학부모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지난 7일 캘거리 공립교육청과 관재인들은 ‘스쿨버스비’ 인상에 관한 최종 협의 끝에 스쿨버스비를 38% 인상하고..
E.coli 경보, 전 세계적으로 확장될 듯
E.coli 박테리아로 알려진 병원성 대장균에 의한 의심환자가 캐나다에도 드디어 발생했다. 온타리오의 한 남자가 독일 여행시 샐러드를 먹고 의심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다. 병원균의 확산이 유럽뿐만 아니라 미국과 중국 등 전세계적인 경계경보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벌써 11개 이상의..
기사 등록일: 2011-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