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캘거리 한인 유소년축구대회 11일로 다가와
미래의 꿈나무들이 한국인이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축구로 하나가 되고 우정을 나누기 위해 캘거리 한인 축구협회 주최의 제2회 캘거리 한인 유소년축구대회를 가집니다. 캘거리한인회, 캘거리 한인 여성회, 캘거리 한인장학재단이 후원하고 KMC유소년축구교실이 주관하는 이 대회는 6개팀이 참가하며..
기사 등록일: 2011-06-10
캘거리 시, 17Ave 신규 비즈니스 업종 제한 추진
현재 커피 숍, 식당, 패스트 푸드점이 즐비하게 늘어선 17ave SW는 캘거리의 쇼핑거리로 이름을 알려졌다. 그러나 이제는 부티크 백을 찾기보다는 커피나 감자튀김을 들고 다니는 사람들이 거리를 활보한다.17Ave에 즐비했던 Blame Betty같은 의류 매장 들은 점점 자취를 감추고 이탈리안 ..
Waterton, 사슴과 전쟁 중
아름답기로 유명한 워터톤이 최근 사슴과 전쟁 중이다. 사슴들은 캠핑사이트나 심지어 메인 스트리트까지 활보하면서 때론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기도 한다. 그러나, 사슴들이 사람이나 작은 애완동물들을 공격하는 성향을 보이고 있어 워터톤은 골머리를 앓고 있다.마을의 한 여성은 사슴이 계속 ..
캘거리 골프협회 주최 올해 첫 대회 열려
- 김한, Mrs. 신성현씨 각각 남녀 챔피언 차지 -지난 6월 4일(토) 캘거리 골프 협회(회장 변재욱, 사진 오른쪽)에서 주최하고 Flair Packaging Company(대표 서영철)에서 후원하는 “제5회 Flair’s Open 골프대회”가 Elbow spring 골프장에서 ..
에드몬톤 한인 커뮤니티 센터, 건립 자금 수령
- 3월 25만불에 이어 100만불, Blackett 장관이 전달 -한인사회가 복합문화센터 건립 기금을 받았다. 6월1일 주 정부 청사에서 거행된 기금 전달식에서 주무장관인 Lindsay Blackett은 에드몬톤 한인 커뮤니티 센터(EKCF) 배학순 이사장에게 복합..
앨버타 주정부, 교통법규 위반자 검색 수수료 인상 가을로 연기
- 대도시 경찰국 반대 잇따른 조치 -그 동안 큰 논란이 됐던 앨버타 주정부의 교통법규 위반자 검색 수수료 제도 시행이 올 9월로 전격 연기됐다. 이 수수료는 경찰이나 주차당국이 교통법규 및 주차 위반 차량을 발견했을 때 주정부의 시스템을 통해 위반자의 신상 및 소유 자동차 정보를 ..
알버타 여성, 그레이하운스와 충돌 사망
- BC 퍼니 인근에서 -지난 토요일 BC주 퍼니 인근에서 34세의 앨버타 여성 운전자가 그레이하운드 고속버스와 정면 충돌하면서 여성 운전자가 사망하고 고속버스 운전사를 포함한 승객들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이날 새벽 4시경 BC주 호스머 인근 3..
앨버타, 신축주택 소유주 권리 강화한다
- 개발업자 ‘하자 보증’ 의무화 추진 -큰 맘 먹고 적지 않은 돈을 들여 집을 신축했는데 새로 지은 집이 하자가 있다면 누구가 마음 고생을 안할 수 없다.앨버타 주정부가 신축 주택 소유주의 권리를 강화하는 방안을 발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안은 신축주택에 대한 주택업자의 보증을..
보수당 정부, 자녀 예능활동비 세액공제 도입 추진
- 저소득 노인 소득보조금도 증액 -이번 2011/12회계연도 정부 예산안에는 서민들의 실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몇몇 지원방안들이 포함돼 있다.우선 자녀 예능활동비 공제(Children’s Art Tax Credit)은 눈여겨 볼 만하다. 이 공제는 16세 미만 자녀 1인당 예능과외 최대 비용500..
연방정부, ‘경제정책’ 기조 수정
- 경기부양에서 재정적자 축소로 -연방 보수당 정부가 지난 6일 내년도 연방 예산안을 하원에 재상정 했다. 이번 예산안의 가장 큰 특징은 향후 정부 지출을 가급적 줄여 5년 후에는 적자를 탈피하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다. 플래허티 재무장관은 이번 예산안부터 예산적자 해소쪽으로 기조를 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