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몬톤 소매점 임대료 타 도시비해 저렴
에드몬톤의 다운타운 소매점 임대료는 스퀘어피트당 평균 미화43.75달러로 작년과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반면 캘거리 업타운 17애비뉴의 올해 소매점 임대료는 평균 미화 53.47달러로 작년대비 26% 하락했다.Colliers International의 2011 보고서에 따르면 에드몬톤 다운타운 소매..
기사 등록일: 2011-06-10
에드몬톤 올해 들어 '25번째 살인사건' 발생
지난 3일 86번가/106A애비뉴 인근에서 소말리아 출신의 아브디 알리(43)가 총상을 입은 뒤 결국 사망했다. 이로서 올 들어 에드몬톤의 살인사건은 25건으로 늘었다.이날 새벽 3시경 거리를 걷던 이 남성은 다른 일행과 사소한 말다툼이 벌어져 결국 총격을 당하고 사망했다. 이날 총격..
우체국 파업 '앨버타 양대 도시 강타'
- 24시간 한시 파업 -에드몬톤과 캘거리의 우편 노조원들은 지난 화요일 각각 파업에 들어갔다. 이번 파업은 24시간 한시파업으로 노조에서 실시하고 있는 순환파업의 일환으로 실시됐다.캐나다 우편 노조는 지난 3일부터 순환 파업에 돌입한 상황이다. 우편노조는 ‘임금 인상, 휴가 일수 증..
라드 에드몬톤 경찰국장 "강력범죄 증가 좌시않겠다"
라드 크네크트 신임 에드몬톤 경찰국장이 관내에서 발생하는 강력사건들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경찰력 배치를 늘리고 기존 사건들의 조기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올해 들어 발생한 살인사건이 25건이나 된다는 점은 라드 에드몬톤 경찰국장의 올해 가장 큰 현안이 무엇인가를 잘 ..
캘거리 ‘무차별 폭행’ 범인 2명 기소
- 범인들은 인종차별주의 청년들 -작년 10월3일 캘거리 NW 노스힐 인근 주차장에서 발생한 무차별 폭행의 범인 두 명이 경찰에 기소됐다.이들 범인은 로버트 레이트메이어(24세)와 타일러 서터러프(26세)로 2급 살인혐의로 경찰에 의해 기소됐다. 이들 범인들은 백인우월주의단체 회원들..
앨버타, 유정 ‘시추산업’ 활기 찾아
국제 에너지가격 강세 및 글로벌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가 완연해지면서 서부캐나다 시추산업도 활짝 기지개를 펴고 있다.지난 1일 캐나다 유정시추도급자협회(CAODC)는 올 1분기 유정 굴착장치 활용률은 68%로 작년 10월 협회가 예상했던 수준보다 무려..
앨버타 주정부, ‘산재 다발 기업' 불이익 준다
- 7월 1일부로 신규정 시행 -앨버타 산업계 전반에서 근로자 산업재해가 줄어드는 기미를 보이지 않자 주정부에서 칼을 빼들었다.토마스 루카스주크 앨버타 고용 및 이민부장관은 산업재해 다발 기업에 불이익을 주는 신규정을 7월 1일부로 시행한다고 9일..
앨버타 ‘최저임금’ 시간당 9.40달러로 인상…9월1일 발효
- ‘술집 서버’만9.05달러로 인상 -앨버타 노동부가 9월1일부로 근로자 최저임금 (술집 서버 제외)을 현행 시간당 8.80달러에서 9.40달러로 60센트 인상한다고 지난 1일 발표했다. 술집 서버의 경우 최저임금은 현행 시간당 8.80달러에서 9.05달러로 25센트 인상된다. 이로..
'추적 60분' 황호석씨에게 손해배상 및·정정보도 판결
지난 2007년 3월 모국 방송 KBS에서 방영된 바 있는 “추적60분” 보도와 관련 서울 남부지법 민사15부는 캘거리에서 디펜더블사라는 이민 알선업체를 운영했던 황호석(43) 대표가 지난해 3월 KBS '추적 60분'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KBS는 황씨에게 2,000만..
밴쿠버 내 아국인 성매매 조직 검거
주밴쿠버총영사관(총영사 최연호)은 아국인 해외성매매 조직을 추적하던 중 2010년 9월초 성매매 알선책인 홍지희(35세)와 성매매 여성 3명이 광역밴쿠버 일원에서 성매매 행위를 한 것을 확인하고 서울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에 수사를 요청하여 지난 5월 19일 밴쿠버에서 인천공항으로 입국하..
기사 등록일: 2011-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