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L, 밴쿠버와 보스톤 결승서 격돌
- 캐나다팀 18년만에 스탠리컵 찾나? -밴쿠버 커낙스가 17년만에 대망의 스탠리컵 결승에 진출했다.밴쿠버는 24일 밴쿠버 로저스 아레나에서 열린 서부 컨퍼런스 결승 플레이오프(7전4선승제) 5차전에서 제2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수비수 케빈 비엑..
기사 등록일: 2011-06-03
소아과 의사들, 청소년들은 에너지 음료 필요 없어
에너지 음료로 유명한 레드불 8.4온스짜리 한 캔에 들어있는 카페인의 양이 커피 한 잔의 카페인(80mg)과 비슷한 양이라고 한다. 에너지 음료가 청소년들의 건강에 위협적이라는 기사가 있었지만 이번에는 아예 마시지 말라는 의사들의 경고가 나왔다. 거세게 일고 있는 미국의 에너지 음료 논..
올 여름은 골프하기 좋을 듯
올 해 캘거리 여름은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온난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 환경부와 The Weather Network에 따르면 6월 평균 20도, 7월 23도, 8월 22.5도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The Weather Network의 기상학자 크리스 스캇은 상당히 낙관적인 예상이며 7..
에드몬톤 명성교회 창립예배
에드몬톤에 교회가 한 군데 더 생겼다. 지난 12월 세 가정이 모여 첫 예배를 드림으로 시작된 명성교회(담임목사 안치환)는 5월29일 창립예배를 드림으로 첫발을 내디뎠다 사우스게이트 쇼핑 몰 서쪽 길 건너에 위치한 McLaurin 침례교회와 교회를 같이 ..
돈부터 내고 주유를
- 앨버타 경찰 총수들, 법제화 촉구 -앞으로 앨버타 주에서는 주유소에서 주유를 하기 전에 돈부터 내야 할 것 같다. 앨버타 주 관내 경찰 총수들은 회의에서 ‘주유 전 지불’을 법제화 할 것을 주 당국에 촉구했다. 이 같은 법제화 움직임에 에드몬톤 경찰국, 캘거리 경찰국을 비롯해 앨버..
광역 에드몬톤 ‘세금 및 공과금’ 전국에서 세번째로 비싸
에드몬톤 주택소유주가 부담하는 연간 재산세 및 공과금 규모는 전국에서 3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에드몬톤 시청에서 실시한 이번 연례조사는 전국 주요 도시들을 대상으로 1,200스퀘어피트 규모의 방갈로 기준으로 실시됐다. 이번 조사에서 1,200스..
에드몬톤 “주민 여러분 에드몬톤 공항 이용하세요”
- 캘거리 공항 이용 자제 촉구 -지난달 26일 에드몬톤 국제공항이 주민들의 에드몬톤 공항 이용을 장려하는 캠페인을 재개했다. 에드몬톤 국제공항이 작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Stop the Calgary Habit’ 캠페인은 에드몬톤 주민들의 캘거리 공항 이용 자..
에드몬톤, 올해 주택 착공 감소 전망
- 아파트 공실률은 소폭 하락 예상 -올해 에드몬톤의 주택 신축시장은 다소 위축될 모습을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발표돼 눈길을 끈다.지난달 30일 캐나다 모기지주택공사(CMHC) 는 올해 에드몬톤는 9,250채의 주택들이 신축에 들어가 작년보다 착공건수가 7%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
앨버타 3월 평균 주급 1,037달러
- 전국 평균 주급 876.53달러 -지난 3월 캐나다 근로자들의 평균 주급 (농업분야 제외)은 876.53달러를 기록해 전월 대비 0.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년 전에 비해서는 평균 주급이 4.1% 상승했다.27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앨버타 근로자의 3월 평균 주급은 1,0..
캘거리, 시내버스 훔쳐 운전하던 남성 유죄 판결
- 술김에 그랬다고 진술 -작년 5월 캘거리 시내버스를 훔쳐타고 시내를 질주했던 31세 남성이 법정에서 술에 취해 충동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이 남성은 난폭운전 및 5000달러 이상의 절도 등으로 유죄판결을 받았다.그는 작년 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