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들에게 책임 묻겠다
-부패 방지 위원회, 한인회 이사진에 경고-에드몬톤 한인회 집행부의 독선, 탈법, 부정에 대해 ‘에드몬톤 한인회가 이래서는 안되겠다’고 자생적으로 모인 ‘에드몬톤 부패 방지 위원회’는 한인회 이사들에게 “앞으로 한인회 집행부의 탈법과 부정에 동조해 은행 대출서류에 서명을 한다거나 그외..
기사 등록일: 2011-05-27
넷플렉스, 인터넷 이용 소스의 30% 차지
넷플렉스의 상승세가 무섭다. 최근 발표된 자료에 의하면 북미지역 인터넷 피크 타임의 다운로드 이용자의29.7%가 넷플렉스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TV 프로그램이나 넷플렉스 온라인 영화 서비스를 다운로드 받기 위해 사용되는 데이터의 양이 P2P의 파일공유 데이터를 넘어 서고 있..
캘거리, ‘차량소음’규제실시할듯
- 시의회의결거치면올 6월시행 -여름철 도로위에서 굉음을 내면서 지나가는 폭주족들때문에 눈살을 찌푸린 경험이 있는 캘거리 주민들이 적지 않다. 오토바이 및 차량들의 과도한 소음은 ‘제설 및 도로 청소불량’에 이어 3번째로 캘거리 주민들의 불만이 많은 지적사항이기도 하다.이들 차량들의..
에드몬톤‘3개공영골프장’시설개선공사추진
- 이르면내년가을공사시작 -에드몬톤 골프 애호가들이 좀 더 좋은 시설에서 골프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다가올지 모르겠다.에드몬톤 시당국이 구상하고 있는 재개발계획이 순조롭게 진행되면 에드몬톤 관내 공영골프장들도 대거 시설개선공사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
연방보수당 정부 ‘내각 인선’ 발표
- 장관만 39명… 사상 최대규모 내각 -지난 스티븐 하퍼 캐나다 총리가 새 내각을 발표했다. 이번 신임내각의 가장 큰 특징은 특정분야 업무만 담당하는 정무장관 숫자를 대폭 늘려 하퍼총리를 포함해 장관이 39명이나 된다는 점이다. 하퍼 총리는 보수당..
앨버타 ‘인력난 가능성’ 미리 준비해야…
- 주정부 보고서 지적 -90년대 중반이후 앨버타를 뜨겁게 달궜던 경기호황시절을 기억하시는 교민들도 적지 않으실 것으로 보인다. 경기호황 당시 에드몬톤, 캘거리의 거리 곳곳에서 ‘구인 광고’ 푯말들을 쉽게 발견할 수 있었다. 오일샌드 개발붐과 함께 많은 근로자들이 임금이 높은 에너지산..
앨버타주정부‘화기사용금지’해제
- 시 자체 실시 금지는 여전히 발효중 -앨버타주정부가화기사용금지를 지난화요일부로 해제했다. 황금연휴기간 내린 비로 화재발생가능성이낮아졌기때문이다.스텔막주수상은 슬레이브 레이크 및 인근 도시들에서 화재들이 잇따르자 화기 사용금지를 발표한 바 있다.주정부는 최근 비가 계속 내리고 있어 ..
앨버타, 주말연휴교통법규적발자 3,263명
앨버타연방경찰 및 각 도시 경찰국의 황금연휴 대대적인 단속경고에도 불구하고 빅토리아 연휴기간동안 적발자는 3,263명에달했다.연방경찰보도자료에 따르면 과속적발건은 2,355건으로 가장 많았고 안전벨트 미착용 135건 및 음주운전을 포함한 위험운전 적발건은 130건을기록했다. 여기에 ..
앨버타 주정부, 학교 건립에 5억5천만달러 투입
- 학교 건립은 중소도시에 집중 -에드 스텔막 주수상이 5억5천만달러를 투입해 2014년 가을 개교를 목표로 앨버타 관내에 22개교를 신설하고 12개교에 대한 업그레이드 공사를 실시하겠다고 24일 발표했다.학교가 신설되는 지역은 대부분 학생 수용능력..
에드몬톤 공립교육청, 내년에 교사 229명 감축 추진
앨버타 주정부의 산하 교육청 자금지원 삭감으로 내년에 에드몬톤 관내 공립학교들의 경우 대규모 정리해고 가능성이 높아졌다.24일 에드몬톤 공립교육청은 내년도 예산 초안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내년에 교육예산 부족으로 교직원들에 대한 정리해고가 불가피한 상황”이라면서 “229명의 교사들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