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캐나다는 비관세 쇼핑한도를 늘려라”
- 캐나다 정부는 거부입장 밝혀 -루니화 고공행진이 이어지면서 쇼핑을 위해 미국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캐나다 주민들이 늘고 있다. 특히 BC와 온타리오를 중심으로 미국으로 쇼핑을 떠나는 주민들이 늘고 있다. 동일 제품이라고 하더라도 미국에서 물품을 구매하는 것이 캐나다에서 구매하는 것보..
기사 등록일: 2011-05-20
캘거리 공립교육청 관재인들 “스쿨버스비 인상 반대”
- 학부모들 재정부담 증가 -지난 17일 캘거리 공립교육청 소속 관재인들이 교육청이 제안한 신학기 스쿨버스비 60% 인상안에 반대의사를 밝혀 주목을 받고 있다.이날 회의에서 관재인들은 신학기 스쿨버스비 인상은 학부모들에게 적지 않은 부담을 준다면서 압도적인 표차로 교육청 인상안을 부결..
에드몬톤 ‘화기 사용’ 부분 제한 전격실시
봄철 화재에 대한 비상등이 켜진 가운데 에드몬톤 시당국이 부분적인 화기 사용 제한을 실시한다고 10일 발표했다.이번 화기 금지 조치는 에드몬톤뿐만 아니라 앨버타 북서주 모두 해당된다. 또한 지난 9일 발생한 슬레이브 레이크지역에 에드몬톤 소방관들이 대거 급파되면서 소방자원이 부족해 진..
에드몬톤, 다운타운에서 살인사건 또 발생
- 올 들어 살인사건 21건으로 늘어 -지난 월요일 에드몬톤 다운타운에서 한 남성이 변사체로 발견됐다. 이번 살인사건은 올해 들어 에드몬톤의 21번째 살인사건으로 기록된다. 5월 셋째주 기준으로 작년 동기간 발생한 살인사건수가 4건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올해 살인사건 발생건수가 늘었다..
에드몬톤 시당국 “봄철 모기 조심하세요”
에드몬톤 관내 봄철 모기들이 극성을 부리고 있어 주민들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시당국이 밝혔다.시당국에 따르면 올해의 경우 지난 겨울에 눈이 많이 왔고 봄철 강한 바람때문에 봄철 모기들이 극성을 부리고 있다. 특히 강한 바람덕택에 봄철 모기들의 이동속도가 상당히 빨라 에드몬톤 전역으로 모..
캘거리 교육청 ‘일반비’ 미징수액 190만달러 넘어
- 미납 학부모들 “절대 못 내...” -학부모들이 자녀들의 해당 학교에 지불하는 ‘일반비’를 지불하지 않아 캘거리 공립교육청이 입은 손해는 과거 3년간 총 190만달러를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일반비’는 학기 초 학생들이 학교에 지불해야 하는 비용으로 학생들이 수업중 사용하는..
신민당 ‘재검표’에서 9표차로 1개 의석 추가
- 퀘벡주 선거구에서 -이번 연방총선에서 제 1야당으로 등극한 신민당이 퀘벡 한 선거구에서 실시된 재검표를 통해 1개 의석을 추가했다. 이로서 신민당의 의석수는 103석으로 늘었고 보수당은 166석으로 1개 의석이 줄었다. 신민당은 퀘벡에서만 59석을 차지한 반면 보수당은 5석으로 줄..
연방정부 “인구센서스 빨리 참여하세요”
- 계속 안하면 벌금 최고 500불 -지난 2일 연방정부는 각 가정에 센서스 설문조사 용지 발송을 시작했다. 올해 센서스 설문조사 용지의 가장 큰 특징은 센서스때마다 무작위로 선정된 약 20%의 가정에 우송되던 의무적 ‘상세 설문지’가 사라지고 ‘짧은 설문지’가 발송됐다는 점이다. 센..
가솔린 가격 고공행진, 관광산업에 먹구름
이번주 캘거리 관내 주유소들의 가솔린 레귤러 소매가격은 리터당 1.30달러에 근접하게 움직이고 있다. 다른 지역의 경우도 가솔린 가격은 예외없이 높게 형성돼있다. 전문가들은 현재와 같은 유가 고공행진이 수개월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가솔린 가격 상승을 누구보다 근심어린 표정으..
캘거리 어학원 GCC휴업사태, 학생들 피해규모 막대
캘거리에서 지난 10년간 운영되던 사설 어학학원인 GCC(Global Community College, 원장 미쉘박)가 수개월 치 월세 체납으로 인해 지난 4월 19일부로 건물주로부터 학원이 강제폐쇄 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에 GCC측은 무료로 대여받을 수 있는 장소를 물색중이지만 현실적으로 여의치..
기사 등록일: 2011-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