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통일염원 10회 서부캐나다 축구대회 열려
- 장년팀 에드몬톤, 청년팀 밴쿠버 우승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서북미 한인 축구대회가 지난 5월 7일(토) 에드먼턴 인근 Spruce Grove 도시에서 캘거리, 에드먼턴, 밴쿠버 3개 도시의 대표 선수들이 10번째 대회를 가졌다. 하루 종일 비가 오는 궃..
기사 등록일: 2011-05-13
앨버타 들소, 생존위해 러시아로
앨버타의 30마리 들소가 보존 정책의 일환으로 러시아 버팔로 보존 구역으로 옮겨져 장기적인 생존 보호에 들어간다. 지난 3월 말 지난 수년간 걸친 보호대책의 일환으로 제2차 이송이 완료되었으며 지역은 시베리아 Sakha 공화국으로 약 1만년 전 소멸되기 전에 들소들의 주 서식지의 장기적인..
아동병원 기금 조성 자선 공연
지난 금요일 에드몬톤 북서쪽에 위치한 Gateway Alliance Church에서 Stollery 아동병원 기금 모금 공연이 열렸다. 오후 7시 - 9시까지 진행된 공연은 아동병원 측의 찬조연설과 고등학생, 대학생들로 구성된 20개 동아리들이 출연해 평소 연마한 실력을 자랑하며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디어 풋, 예상대로 극심한 정체 시작
이미 한 번 기사화된 디어 풋의 정체문제가 지난 주 월요일부터 공사가 시작되면서 본격화되기 시작했다. 올 여름 휴가철과 출퇴근시 심각한 정체가 예상되어 사람들이 벌써부터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주 월요일부터 시작된 공사는 1단계로 6월 15일까지 예정된 차선 페인팅..
에드몬톤 연합교회 성황리에 바자회 열려
-고국의 맛을 팝니다-5월 7일 첫 주 토요일 화창한 날씨에 연합교회(담임 목사 김건)에서 바자회가 열렸다. 매년 열리는 바자회지만 여전도회 회원들이 한달 이상 준비한 끝에 열린 바자회에서는 고향 냄새가 물씬 풍기는 각종 한국 음식 및 반찬을 판매하..
에드몬톤 김주석 한인회장, AGLC 권고사항 은폐
-공청회에서 회칙 개정 발언 중 알려져-5월7일 한인회관에서 열린 공청회에서 김주석 회장 AGLC 회칙 개정 권고 사항에 관한 공문을 받고도 은폐 기만한 사실이 알려져 한인사회에 파문이 일고 있다. 이날 공청회에서 행정감사 하정자씨가 회칙개정에 관한 발언을 하던 중 AGLC 권고사항에..
캘거리, 주차 위반 요금 15달러 인상된다
- 주정부의 ‘검색 수수료’ 부과따른 조치 - 앞으로 주차위반 범칙금이 15달러 인상된다. 시의회는 주정부에서 주차위반 차량 검색에 따른 수수료를 부과하기로 결정함에따라 주차위반 범칙금을 15달러 인상하기로 결정했다.지난 4월 1일부로 서비스 앨버타는 경찰이 주차위반, 적색등 및 포토..
중국에서 무기류 밀수입하던 캘거리 주민 2명 기소
- 국경수비대에 적발돼 -중국에서 전기쇼크 총, 칼, Brass knuckles(격투용으로 사용으로 손가락 사이에 끼우는 놋쇠 조각) 등을 밀수입하려던 캘거리 주민 두 명이 캐나다 국경수비대(CBSA)와 연방경찰에 적발됐다. 국경수비대는 이들이 불법무기류를 밀..
캘거리 ‘가솔린가격’ 너무 비싸다
- 당분간 소매가 하락 쉽지 않을 듯 -국제유가는 오사마 빈 라덴의 사망과 미국, 유럽 등 선진국의 경제지표가 부진하게 나오면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구리와 은 등 원자재의 거품이 꺼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국제유가 하락세가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주정부, 홈리스 주택자금 1억 달러 추가 편성
앨버타 주정부는 앨버타 홈리스 주택 건설기금에 1억달러를 추가로 투입한다고 4일 발표했다.이번 추가 자금투입은 스텔막 주정부가 공약한 ‘홈리스 종식 10개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집행된다. 이 프로젝트는 2012년까지 11,000여채의 주택을 건설해 홈리스 및 저소득층에게 공급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