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世紀)의 결혼식
-전통과 현대 이미지를 살린 결혼식-왕자와 평민 처녀가 결혼을 했다. 영국왕실이 평민과 결혼 한 것은 스튜어트 왕조(House of Stuart)의 제임스2세가 평민출신 앤 하이드와 결혼한지 350년 만이다. 왕위계승권 2위의 윌리엄 왕자와 평민 처녀 캐더린 미들톤은 4월29일 유서 깊은 웨스..
기사 등록일: 2011-05-06
총리? 직선제 아닌가?
-캐나다에 대한 기본 지식 부족 의외로 많다-연방하원이 전국 각지의 선거구를 대표하는 총 308명의 의원으로 구성돼 있다는 것, 총선에서 유권자들은 자신의 선거구에 출마한 각당 후보 중 한 사람을 뽑는다는 것, 가장 많은 의석을 확보한 당의 대표가 자동으로 연방총리가 된다는 사실조차 ..
공립교육청도 스쿨버스비 인상 추진
캘거리 공립교육청이 올 가을 신학기에 스쿨버스비를 60%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중에 있다. 만일 인상안이 최종 승인되면 스쿨버스비는 학생 일인당 13.50달러가 인상돼 연간 스쿨버스는 335달러로 조정된다. 한 가족당 최대 스쿨버스비는 670달러가 된다.이 인상안은 교육청 내부적으로도 ..
캘거리 가톨릭 교육청, 신학기에 스쿨버스 비용 인상
- 학생 1인당 20달러 인상 추진 -캘거리 가톨릭 교육청이 올 가을 신학기부터 스쿨버스 비용을 일인당 20달러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가톨릭 교육청이 제출한 스쿨버스 인상이 포함된 올해 신학기 예산안이 최종 승인되면 스쿨버스비는 올 가을 신학기부터 일인당 215달러, ..
앨버타, 전국 식품산업 주도
- 높은 매출신장율 기록 -앨버타가 지난 2월 전국에서 가장 높은 식품부문 매출을 기록했다고 통계청이 밝혔다.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앨버타는 2월 한달 5억9천만달러의 식품부문 매출실적을 보여 전월 대비 1.4%, 전년 동월 대비 7.8%의 높은 매출신장율을 보였다. 무엇보다 2008년..
앨버타, 작년에 국내총생산 4% 성장
-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아 -작년에 앨버타는 전국에서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다음으로 높은 국내총생산(GDP) 성장율을 기록했다고 통계청이 발표했다.통계청은 앨버타는 작년에 2009년 대비 4%의 GDP 성장율을 기록했다. 4.8%의 GDP 성장율을 기록한 뉴펀들랜드 래브라도에 이어 전국..
캘거리, Southland LRT역 금요일 재개장
- 내년에는 시눅역을 비롯 3개역 공사 -지난 7주간 폐쇄됐던 Southland LRT역이 이번 주 금요일 재개장한다. Southland LRT역은 객차 4량을 수용할 수 있는 LRT선로 및 승강장 확보를 위한 공사를 위해 지난 7주간 폐쇄됐다. 이번 주 금요일 재개장함으로써Southland LRT역을 이..
에드몬톤, 만델 시장 집권 보수당 지원 기대
각종 사회제반시설 투자금 지원 만델 시장이 이번 총선에서 다수당으로 등극한 보수당이 에드몬톤에 좀 더 많은 사회제반시설 지원 투자를 하기를 희망했다.만델 시장은 “전국의 각 지차제들은 연방정부로부터 각종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지원을 기대하고 있다”면서 “그 동안 충분한 지원을 받지 못..
에드몬톤, 신민당 던커 후보 재선 성공
-앨버타 유일의 야당 당선 -보수당이 앨버타에서 압승을 거둔 상황에서 앨버타에서 유일하게 야당 후보로 재선에 성공한 신민당 던컨 후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에드몬톤-스트래스코나 선거구에서 신민당의 던컨 후보는 유효표 26,134표를 획득해 19,75..
에드몬톤, 2015 여자월드컵축구 유치도시 적극 추진
- 선정되면 한국 여자팀 경기도 가능할 듯 -에드몬톤이 2015년 캐나다에서 개최되는 2015 여자월드컵축구의 개최도시 유치를 위해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만일 에드몬톤이 유치도시 선전에 성공하면 한국여자축구팀이 선전하는 모습을 관전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국여자축구팀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