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SE ‘파머스마켓’ 21일 이전 개장
- 4만여명 이상 다녀가 -캘거리의 파머스마켓이 드디어 새 이전장소에서 21일 개장했다. 새 장소는 SE 77애비뉴 인근으로 블랙풋트레일과 헤리티지드라이브 교차로 부근에 위치해 있다.Currie Barracks에 소재했던 파머스마켓은 이 지역이 재개발에 들어가..
기사 등록일: 2011-04-29
하비스트 에너지, 캘거리 한인장학재단에 장학금 전달
-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만불 쾌척 -지난 21일(목) 캘거리 하비스트 에너지(한국석유공사의 자회사)는 캘거리 한인장학재단에 장학금 1만 불을 기부하는 전달식이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장학재단의 이기영 회장(캘거리대학교 교수)와 전아나 부회장이 ..
보수당에 속지 말라
- 이민변호사, 법조인들 소수민족에 경고 -“보수당의 소수민족계 공략 사탕발림 전법에 속지 말라” 일단의 국내 이민전문 변호사들과 법조계인사들이 5-2 연방총선과 관련 최근 보수당이 내세우고 있는 ‘소수민족 공략’은 ‘협잡에 불과하다’며 지지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46명의 이민관련 ..
5.2총선 상대 흠집내기 횡행
- 정책 대결보다 흑색선전 -5월2일 연방총선을 향한 유세가 가열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상대 후보를 흠집 내기 위한 흑색 공작이 난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연방자유당은 “유권자들에게 우리당 후보들에 대한 혐오감을 심기위한 더러운 수법들이 횡행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자유당..
에드몬톤 공립교육청 내년 신학기 ‘가을방학’ 고려
- 대신 여름방학 일부 단축 -에드몬톤 공립교육청이 내년 신학기부터 1주일간의 가을방학을 실시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다. 만일 학교 관재인들이 공립교육청 제안을 최종 승인하면 내년 신학기부터 가을방학이 시행된다.공립교육청 안이 최종 승인되면 기존 여름방학 기간을 단축하고 대신 11월에..
부활절 연휴, 앨버타 ‘교통법규 위반자’ 4000명 넘어
앨버타 연방경찰과 각 도시 경찰국의 대대적인 단속 경고에도 불구하고 지난 부활절 연휴기간 동안 앨버타 관내 ‘교통법규’ 위반에 적발된 운전자는 4,000명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연방경찰에 따르면 지난주 목요일부터 이번주 월요일까지 교통법규 위반에 적발된 운전자는 총 4,191명에 달..
에드몬톤 ‘3330만달러’ 로또 맥스 복권 당첨자는 어디에
7백만달러 당첨자도 아직 안 나타나 지난 22일 시행된 로또 맥스 복권 당첨자가 에드몬톤에서 나왔다. 당첨금액은 무려 $33,301,693.30달러다. 그런데27일 현재 아직 복권 당첨자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이달 초 7백만달러 규모의 복권 당첨자도 에드몬톤에서 나왔다. 그러나 이 복..
캘거리 교육청 “프랑스어 수업 더 이상 필수과목 아니다”
가톨릭 교육청은 ‘제2언어 수업 의무화’ 고수캘거리 교육청이 올 9월 신학기부터 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프랑스어 수업을 필수과목에서 선택과목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을 끌고 있다. 중학교의 경우 프랑스어를 비롯한 제 2언어는 앞으로도 계속 선택과목으로 남게 된다. ..
캘거리, 911 전화 감소불구 출동시간은 더 늦어져
- 목표시간 8분 훌쩍 넘겨 -앨버타 보건부가 캘거리로부터 911 구급차 서비스를 이양받은 지 이제 2년여가 흘렀다. 앨버타 보건부가 2009년 4월 구급차 비스를 이양 받은 이후 캘거리의 911 응급전화건수는 감소했지만 구급차 출동시간은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고 있다..
신민당 돌풍 일으키나
- 여론조사 지지율 ‘자유당’보다도 앞서 -신민당(NDP)가 최근 여론조사에서 예상밖의 지지율 상승을 보이고 있어 이번 총선이 더욱 주목을 받게 됐다.여론조사기관인 에코스는 지난 22~24일 3일간 전국의 유권자 3,004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