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쇼핑시즌에 전력 다하는 리테일 - 오미크론 위기로 일부 비즈니..
지역 리테일러들은 연말 쇼핑 시즌에 마지막 박차를 가하며 팬데믹과 공공 보건 규제로 인한 슬럼프에서 벗어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2020년에 위험을 감수하고 두 번째 매장을 열었던 장난감 매장인 디스커버리헛은 올해 그로 인한 혜택을 보고 있다..
기사 등록일: 2021-12-31
이번 박싱데이, 강추위와 코로나에 쇼핑객 적어- 일부 매장은 여전히..
캘거리의 올해 박싱데이는 강추위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예년보다 실제로 가게를 방문하는 쇼핑객의 숫자가 적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여전히 올해에도 좋은 가격으로 원하는 물건을 구매하기 위한 이들은 개장 전부터 문을 열기를 기다리는 상황이 일부..
드럼헬러 연방 교도소 직원 코로나 집단 감염 - 확진자 일부는 12..
드럼헬러에 위치한 연방 교도소 직원 중 36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고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 그리고 확진 판정을 받은 이들 중 일부는 12월 초 직원 파티에 참석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캘거리에서 동쪽으로 약 130km 떨어진 드럼헬러 교도소에는 5..
신속 검사 키트, 약국 배송 즉시 동나 - 오미크론 확산으로 수요 ..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신속검사 키트를 구하려는 주민들이 늘어나며, 앨버타의 약국들은 여전히 수요를 감당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에드먼튼 캐필라노 지역에서 약국을 운영하는 가다 하가그는 각각 108개의 키트가 들어있는 7개의 박스..
케니, “코로나 확진 의료진 근무 가능할 수도” - 퀘벡은 이미 결..
최근 퀘벡에서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의료진이 계속 근무할 수 있도록 한 것에 대해 앨버타 주수상 제이슨 케니가 앨버타도 이 같은 방법을 배제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케니는 지난 28일 진행한 기자 회견에서 앨버타는 향후 몇 주간 급성 환자 치료..
오미크론 확산, PCR 검사 받으려면 - 위험군 먼저 검사, 신속검..
전염력이 강한 오미크론 변이 코로나 바이러스가 앨버타에 확산되며 코로나 검사를 원하는 주민들 역시 늘어나고 있다.하지만 주정부에서는 최근 PCR 검사를 받을 수 있는 이들을 전염의 위험이 큰 곳에서 근무, 혹은 생활하는 이들로 제한하고 나섰으며, 이..
앨버타 코로나 확진자 급증, 양성률 역대 최고 - 캘거리, 에드먼튼..
크리스마스 연휴 동안 앨버타의 코로나 확진자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양성률은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주정부는 지난 28일, 5일 동안 8,250명이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이 기간 동안 양성률은 17~22% 수준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이 중 캘거리..
에드먼턴 범죄 전반적으로 줄어 - 캐나다, 앨버타는 증가 추세
데일 맥피 에드먼턴 경찰국장은 연말 인터뷰에서 에드먼턴의 총 범죄율이 2018~2020년 사이 전반적으로 범죄가 감소 추세에 있어 17% 감소했다고 밝혔다.에드먼튼의 폭력 범죄율 감소는 10년 만에 처음으로 캐나다 평균 이하로 떨어졌다고 경찰은 밝혔..
UCP 보건 규제 발표 직후 크리스마스 파티 열어 - 보건 규제 스..
UCP(통합 보수당)는 주 정부가 앨버타 주민들에게 모임을 제한하고 크리스마스 파티를 취소하도록 촉구한 지 불과 몇 시간 만에 화요일 저녁 에드먼턴 다운타운 레스토랑에서 대규모 크리스마스 행사를 주최했다.이태리 식당 Parlor에서 열린 파티는 에드먼턴..
캘거리 시의회, 퀘백 Bill 21 법적투쟁 예산지원 부결
캐나다 전역에서 퀘백의 Bill 21에 반대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는 가운데 당초 예상과 달리 캘거리는 법적인 대응에 필요한 예산 지원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지난 월요일 캘거리 시의회는 10대 5로 예산 지원안을 부결시키는 대신 3명의 시의원으로 구..
기사 등록일: 2021-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