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마스크 의무화 첫 주말은 성공적 - 벌금 티켓 한 장도 발부..
캘거리에서 지난 8월 1일부터 실내 공공장소 및 택시를 포함한 대중교통 이용자들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있는 가운데, 시에서는 시행 첫 주말에 이에 대한 벌금 티켓이 하나도 발부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캘거리는 마스크 미착용에 벌금 50불, 사업체의 마스크 착용 비표시에 200불의 ..
기사 등록일: 2020-08-06
캘거리 공항 통한 국내 여행자도 발열 검사 - 체온 38도 이상이면..
캘거리 국제공항을 통해 국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거나 해외로 떠나는 이들은 이제 지난 7월 30일부로 모두 비행기 탑승 전 의무적 발열 검사를 받게 됐다. 지금까지는 항공사들이 자체적으로 탑승객에 대한 발열검사를 진행해 왔으며, 교통국에서는 해외에서..
에드먼튼 굿 사마리탄 요양 시설 사망자 24명 - 가장 많은 코로..
에드먼튼의 장기 요양 시설 굿 사마리탄 사우스게이트 케어 센터(Good Samaritan Southgate Care Centre)의 코로나 사망자가 4일 기준 24명으로 늘어나며, 주에서 가장 많은 코로나 사망자를 발생시킨 단일 시설이 됐다.코로나 팬데믹 초반에 집단 발병..
케니, “또다시 주 전체 락다운은 없다” - 코로나 사태, 개별적 ..
앨버타 주수상 제이슨 케니가 코로나 19 확진자가 늘어나는 것에 대해 지난 3월처럼 주 전체의 락다운 대신 개별적 접근법을 통한 지역 락다운이 고려될 수 있다고 말했다. 케니는 지난 29일, 소규모 집단 발병이 또다시 주 전역의 락다운으로 이어져서는 안 될 것이라면서 “확진자가 0이 ..
연방정부, 코로나 확진자 경고앱 출시 - 앨버타 앱과 호환 가능성은..
캐나다 연방정부에서 코로나 19 확진자와의 접촉했을 경우, 이를 알려주는 휴대폰 앱을 지난 7월 31일 출시했다.앨버타에서는 이미 지난 5월에 자체적으로 확진자 경고앱 ABTracing Together를 개발했던 바 있으며, 앨버타 보건부 대변인 톰 맥밀란은 ..
앨버타, 5월 중순까지 이미 3만 6천명 코로나 감염 - 감염자 ..
앨버타의 첫 번째 혈청학 검사 결과에 의하면 공식적으로 알려진 것보다 더 많은 숫자의 앨버타 주민들이 코로나 19에 감염됐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지난 30일,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는 6월 첫 주에 진행됐던 혈청학 검사 분석 결과 5월 20일까지 이미 약 3만..
앨버타 주정부, 약국 코로나 검사 늘린다 - 무증상자만 약국 검사 ..
앨버타 주정부에서 약국에서 제공하는 코로나 검사 프로그램을 확장한다.지난 7월 30일,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는 지난 6월에 시범적으로 주 전역의 약국 20개에서 무증상 주민들에게 코로나 검사를 실행한 것이 큰 성공을 거뒀다면서, “1만..
수색 및 구조, 작년 보다 두 배 늘어 - 자신에 맞는 야외활동 미..
이번 여름 수색과 구조를 요청하는 전화가 상당히 많이 늘어났다.앨버타 전역에 자원봉사자들로 이루어진 수색 및 구조팀 37개를 산하에 가지고 있는 SAR 앨버타에 따르면, 2019년 1월부터 7월까지 118건의 사고가 있었던 반면 올해 동기간 동안에는..
캘거리 경찰, 잇따른 차별, 증오 범죄에 공개 수사 - 욕설, 침 ..
지난 주말을 거치면서 캘거리 다운타운 인근에서는 잇따른 차별, 증오 범죄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7월 31일 17애비뉴와 12 스트리트 교차로 인근에서 한 남성이 일단의 다른 남성들에 의해 동성애 관련 욕설로 위협을 당했으며 다음 날 8월 1일 오후 1시경에는 센터 스트리트와..
브랙크릭 교차로, 신호등 생긴다 - 수년간의 민원 끝에 만들어져
항상 복잡한 교통체증을 일으켰던 브랙크릭의 4 웨이 스톱 사인은 마침내 올해 말에 신호등으로 대체될 것으로 보인다. 신호등은 22번 고속도로, Burnside Dr, 758번 고속도로에서 밀려드는 차량들의 지연을 해결하기 위한 임시방편으로 사용될 예정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