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트 위로 나무 넘어져, 3명의 십대 소년 부상- 우박과 폭우로 캠..
캘거리에서 북서쪽으로 약 60km 떨어진 Bottrel에서 캠핑을 하던 3명의 십대 소년들이 폭우와 우박으로 나무가 텐트 위로 쓰러지며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사고는 지난 24일 오후에 발생했으며, 당시 Bottrel과 캘거리에는 강풍이 불며 심각한 뇌우 주의보가 발령됐던 상황이었다. 이..
기사 등록일: 2020-07-30
캘거리 실내 자전거 스튜디오, 코로나 집단 감염 - 42명의 관련 ..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에서 지난 23일, 코로나 집단 감염의 진원지가 된 캘거리 실내 자전거 스튜디오와 관련해 42명의 코로나 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17th Ave. SW에 위치한 RIDE 사이클 캘거리 웹사이트에 의하면 7월 13일..
캘거리 트랜짓, 수요에 따른 대중교통 운영 - 5월 수익 평소 12..
코비드-19 팬데믹으로 인한 손실에 대응하기 위해 캘거리 트랜짓은 서쪽 지역의 수요에 따른 셔틀버스 서비스 운영을 고려 중이다. 시의회 운송 및 대중교통 위원회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트랜짓 시스템의 큰 영향을 언급하며, 5월에 평소 수익의 12%..
B.C주정부, 타 지역 차량 번호판 교체, 대중교통 이용 권고 - ..
지난 월요일 B.C주 존 호간 주수상(사진)이 타 지역 차량번호판을 단 관광객들에게 가능하면 대중교통이나 자전거 등을 이용해 줄 것을 요청하고 나섰다. 또한, B.C주에 거주할 경우 B.C주 차량 번호판으로 교체해 줄 것도 권고했다. B.C주정부는 ..
COVID이후 앨버타 정치 지형 변화 꿈틀? - NDP, 2분기 정..
지난 주 앨버타 선관위가 발표한 각 정당별 정치기부금 모금 현황에 따르면 레이첼 노틀리의 NDP가 올 해 2분기에 2017년 이후 처음으로 UCP를 앞지른 것으로 나타나 COVID19이후 나타날 앨버타 정치 지형 변화에 큰 관심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
캘거리 시의회, 의원 출장경비제도 개선 추진 - 시 감사 결과, “..
올 해 2월 조 매글리오카 시의원의 출장비 허위 및 과다 청구로 촉발된 캘거리 시의원들의 출장경비 제도가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주 금요일 매글리오카 시의원 출장경비 사태를 조사해 온 시 감사팀은 “출장경비 정산에 시스템적 결함이 존재하고 있다..
COVID 재확산 조짐에 너도 나도 검사 신청 - 캘거리 무증상 검..
잠시 주춤하던 COVID-19 확진 사례가 지난 주를 거치며 다시 증가세로 돌아 서자 수 많은 앨버타 시민들이 감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검사 신청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HS에 따르면 지난 주 수요일 (22일) 기준 앨버타 전체로 COVI..
캘거리 마스크 미착용 벌금 $50으로 - 밴프도 31일부터 마스크 ..
캘거리에서 8월 1일부터 실내 공공장소의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되는 가운데, 시의회에서는 지난 28일 마스크 미착용 벌금을 기존에 정해졌던 $100에서 $50으로 변경하겠다고 발표했다. 반면 마스크 착용 표시를 제대로 하지 않은 사업체 운영자에 대한 ..
속보) 에드먼튼, 마스크 의무착용 조례 입법 추진 - 모든 공공 실..
속보_70) 오는 8월 1일부터 트랜짓과 시 소유 빌딩 내 마스크 의무 착용을 앞둔 에드먼튼 시가 마스크 의무 착용 조례 입법을 추진하면서 기존보다 강화된 규정을 시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에드먼튼 시의회는 다음 주 수요일 긴급 회의를 가지고 COVID-19 재확산을 막기 위한 조례 입..
기사 등록일: 2020-07-27
인종차별 발언했던 남성, 폭행 혐의 받아 - 체포된 남성 추가적인 ..
캘거리 남동쪽에 위치한 공원에서 지나가던 여성을 향해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하고 침을 뱉었던 전 캘거리 대학 직원인 한 남성은 폭행 혐의를 추가적으로 받게 되었다. 캘거리 경찰청은 남성이 지난 18일 램지 지역 산책로에서 다른 두 명의 피해자들에게도 ..
기사 등록일: 2020-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