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북서쪽 자갈 광산 주민들 여전히 반대...컨베이어 시스템 제..
캘거리 북서쪽 가장자리에 위치한 자갈 광산은 동네 주민들의 반대를 누그러 뜨리기 위해 4.5km의 컨베이어 벨트를 이용해 돌을 시로 실어나르는 제안을 계획하고 있지만 여전히 반대가 만만치 않다.NW 록키 릿지 로드 북쪽 끝 시 경계 바로 외곽에 있는 ..
기사 등록일: 2020-02-20
캘거리 시의회, 특별임시회의 개최...출장비 허위 청구 조사 여부 ..
캘거리 시의회는 지난 수요일 특별임시회의를 개최하고 조 매글리오카 시의원의 출장비 허위청구 사태에 대한 조사 여부에 대해 논의를 벌였다. 이와 함께 두 명의 시의원은 넨시 시장과 14명의 시의원 전원에 대한 기존 출장비 내역에 대한 감사를 요청하고 나섰다. 비공개로 진해오딘 이 날 회..
매글리오카 허위 출장비 청구 사태, 점입가경...매글리오카 시의원,..
조 매글리오카 캘거리 시의원이 자신의 허위 출장 식비 청구에 대한 시의회 조사에 동의한 가운데 영수증에 게재된 동료 의원 중 추가로 2명이 함께 식사한 적이 없다고 밝히며 허위 게재 건수가 총 10명으로 늘어 났다. 언론의 정보 공개 요청으로 입수된 자료에 따르면 2019년 6월 1일..
포트 맥머리 산불 진압 영웅, 직권남용으로 고소 당해
전 캘거리 소방서장이자 지난 2016년 포트 맥머리 초대형 산불 진압 기여로 찬사를 받은 다비 알렌 씨가 지난 해 2002년 부하 여직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 여성은 2018년 캘거리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으며 소장에 다비 알렌 씨가 직위를 이용해 자신을 괴롭..
주정부 “출장경비 정산 오류, 조사 계획 없어”...케니 주수상, ..
주정부는 조 매글리오카 시의원의 출장경비 허위청구 사태에 대한 주정부 차원의 조사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지난 주 수요일 주정부 도시 관계부 케이시 마두 장관은 “야당인 NDP가 캘거리 조 매글리오카 시의원의 출장경비 사태에 대한 주정부 차원의 조사..
캘거리 시의원들, “시의회 도덕성, 신뢰성 심각한 타격”...시 청..
조 매글리오카 시의원의 출장비 부정 청구 사태가 일파만파로 커지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 주 수요일에는 캘거리 시 청렴위원회 살 러브키오 위원장이 2019년 여름 조 매글리오카 시의원과 163달러 가량의 점심 식사를 했으며 이 비용은 조 매글리오카 시..
공원 산책하기가 무섭다...산책 시민 피습 사건 잇따라
캘거리 시민들이 즐겨 찾는 공원에서 잇따라 피습 사건이 발생해 시민들의 안전이 심각하게 위협 받고 있다. 지난 주 토요일 피쉬 크릭 파크와 SW의 한 공원에서 산책 시민들이 공격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피쉬 크릭 공원에서 오전..
에드먼튼 저소득 주택 대기 7천 건 넘었다...검토 못한 신청서도 ..
에드먼튼 저소득 주택 신청서가 지난 10월 이후 6천 건에서 1만 건으로 크게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이 같은 증가는 에드먼튼의 사회 복지 및 저소득 주택 기관 캐피탈 리젼 하우징(Capital Region Housing, CRH)이 지난 10월 UCP 주정부의 예산에서 임대 지원 프로그램..
앨버타 독감 시즌, 아직 안 끝났다...독감 환자 지속적인 증가 보..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에서 캘거리의 독감 확진 환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고 발표했다. 지난 1월 말, AHS는 앨버타는 독감 시즌 중 최악의 고비는 넘긴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으나, 독감은 겨울 내내 머무르기도 한다며 경고했던 바 있다.지난..
에드먼튼 풋볼팀 에스키모스, 팀 이름 그대로...1년에 걸친 원주민..
에드먼튼 풋볼팀 에스키모스가 팀의 이름을 바꿀 계획이 없다고 발표했다.캐네디언 풋볼 리그(CFL)의 에스키모스는 지난 14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에스키모로도 불리는 원주민 부족인 이누잇(Inuit)대표들과 약 1년에 걸친 논의 결과 이름을 유지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