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뱅커들, 보너스 썰렁할 것...최근 10년간 최악의 보너스일..
캐나다 뱅커들에게 2019년은 보너스 면에서 지난 10년 중 최악의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캐나다 최대 6개 대출기관들은 퍼포먼스에 따른 보너스로 156억 불을 마련해 두었으며, 이는 전년도 대비 2.4% 오른 것으로 2010년 ..
기사 등록일: 2019-12-12
기부금 줄면서 비영리 단체들 걱정 늘어...자선단체들 도움 요청하는..
캘거리의 비영리 단체들이 연말연시에 접어들자 지난 해에 이어 기부금은 적게 들어오고, 서비스 수요는 높아지자 올해 재정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지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캘거리의 많은 자선 단체들은 올해 말까지 목표 부족분을 메우기 위해 인식을 높이고,..
체스트미어, 공공서비스 감축 없이 2년 연속 재산세 인하
캘거리의 이웃 체스트미어 시가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 재산세를 인하했다. 체스트미어 시는 공공서비스 축소 없이 내년도 주택 재산세를 2% 삭감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주 캘거리 시의회의 주택 재산세 7.5% 인상과 상반된 결정이 내려진 것에 대해 체스트미어 마샬 차머 시장은 “타 ..
에드먼튼 시의회, 내년 재산세 조정 가능성?
에드먼튼 시의회가 비즈니스 부문의 강력한 재산세 동결 요청에 이미 승인된 내년도 2.6%의 재산세 인상이 조정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시의회는 비즈니스 부문의 재산세 동결 요구와 커뮤니티 측의 예산 지원 증액 요청 사이에서 고민을 거듭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에드먼튼..
에드먼튼 스몰비즈니스 업계, 재산세 동결 요구...시, 세수 부족에..
에드먼튼의 비즈니스 부문이 시의회에 2020년 재산세 동결을 요구함에 따라 시의회 내부에서 의견이 팽팽히 맞서고 있는 모습이다. 스몰비즈니스 업계의 요구를 수용할 경우 에드먼튼 시는 4곳의 시 레크리에이션 시설의 운영 중단과 소방차량 축소, 1천 6..
캘거리, 플레임즈 새 하키장 최종 계약 서명
캘거리 시의회에서 5억 5천만불이 소요되는 새로운 하키 경기장을 놓고 NHL 하키팀 플레임즈 소유주와의 최종 계약에 서명했다. 그리고 캘거리 나히드 넨시 시장은 새 하키 경기장 건설은 모든 이들의 지지를 받는 것은 아닌 것을 알지만, “이는 마땅히 ..
주정부, 오피오이드 중독 치료 지원에 800만불...현재는 치료 위..
앨버타 주정부에서 마약성 진통제 오피오이드 중독 치료 지원을 위해 800만불을 배정한다고 발표했다. 정신 건강 및 중독부 부장관 제이슨 루안은 지난 6일, 캘거리 Sheldon M. Chumir 헬스 센터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발표하며, 800만불은 향후 4년에 걸쳐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
앨버타 보호 시설, 공간 부족으로 도움 못줘...되돌려 보내지는 사..
보호 시설에 찾아왔음에도 들어가지 못하고 되돌려 보내지는 노인들과 여성, 아이들의 숫자가 지난 한 해 동안 크게 늘어난 것으로 드러났다. 앨버타 여성 보호 시설 위원회(ACWS)의 2019 보고서에 의하면, 공간 부족으로 보호 시설에 수용되지 못한 사례는 23,247건으로 2018 보..
개 200마리 방치한 여성, 평생 개 소유 금지...굶주리고 탈수,..
지난 5일 렛스브릿지 주법원 판사 데렉 레드맨이 200마리 이상의 개를 위험한 상태에 방치한 여성에게 앨버타에서 평생 개를 소유할 수 없다는 판결을 내렸다. 또한 그녀에게는 벌금 1만 5천불도 선고 됐으나, 그녀가 공판 전에 128일을 구금되어 있었..
26년동안 수술 대기시간 세 배 늘어나...2019년 평균 28주 ..
지난 월요일 발표된 프레이저 연구소 (Fraser Institute)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올해 앨버타 주에서 일반의 진료를 받은 시점부터 수술하기 전까지 총 28주가 걸렸으며, 이는 26년 전인 1993년의 대기 시간 10주보다 3배 정도 긴 시간이다.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