넨시 시장의 반격, “UCP 주정부, 적반하장”...“주정부 예산 ..
지난 주 캘거리 시의회가 주택 재산세 7.5% 인상을 결정하자 UCP주정부가 이를 강하게 비난하고 나섰다. 이에 대해 캘거리 넨시 시장은 적반하장 격이라고 반박하고 나섰다. 그는 “UCP의 캘거리 시 재산세 인상에 대한 비판은 마치 소설과 같은 이야..
기사 등록일: 2019-12-05
주정부, 캘거리 시의회 재산세 인상에 강력 경고
지난 주 캘거리 시의회의 주택 재산세 7.5% 인상 결정 방침에 UCP주정부가 강하게 반발하며 케니 주수상을 비롯해 케이시 마두 도시관계부 장관이 직접적으로 대응하고 나섰다. 케이시 마두 주정부 도시관계부 장관은 “캘거리 시민들이 자신들이 선출한 시의회로부터 지속적으로 공격당하고 있다..
크리스마스 트리 없는 크리스마스 될 수도...전나무 크리스마스 트리..
북미 전역의 크리스마스 트리 부족으로 일부 캘거리 가정들이 크리스마스 장식에 어려움이 예상된다.올해 생나무의 공급은 줄어드는데 인기는 많아져 캐나다 크리스마스 트리 공급업체는 프레이저 전나무(Fraser firs)의 국내와 국제 수요에 맞추기 위해 고군분투..
잉글우드 주민 수영장, 폐쇄 면했다
캘거리 시의 예산 절감 조치로 인해 폐쇄가 예정되었던 잉글우드, 벨트라인 커뮤니티 수영장의 운영이 2년 연장되었다. 지난 주 목요일 캘거리 시의회는 내년도 심의 과정에서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캘거리 시는 새로운 운영 방안 연구 및 운영..
캘거리에 내린 눈, 예년 평균 넘어섰다...기온은 높아 금방 녹아,..
캐나다 기상청에서 캘거리에 지난 9월부터 11월 사이에 내린 눈이 예년 평균을 넘어선다고 발표했다.올해 이 기간 동안 내린 눈은 11월 27일의 눈을 제외하고도 88.7cm로 이는 예년 평균인 30.5cm를 훌쩍 뛰어넘는 것이다. 그리고 이 중 11월에..
캘거리 경찰 직업 만족도 지난해보다 상승...관리직에 대한 신뢰와 ..
캘거리 경찰 서비스의 연례 설문조사 결과에 의하면 지난해에 비해 경찰들의 직업 만족도와 사기가 높아진 것으로 드러났다. 캘거리 경찰 위원회를 대신해 레제 리서치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직원들의 만족도는 지난해의 64%에서 올해는 73%로 크게..
2인조 강도, 트럭으로 유리 부수고 ATM 절도
앨버타 남동부 해나(Hanna)에 위치한 캐나다 그레이 모터 인(Canada Grey Motor Inn)에 2인조 강도가 트럭으로 입구 유리를 부수고 들어와 ATM을 싣고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남성 1명과 여성 1명으로 구성된 이 강도단은 지난 24일 오전 5시..
기사 등록일: 2019-11-28
1살 아기 사망, 아버지 2급 살인죄로 기소
에드먼튼에서 북동쪽으로 약 36km 떨어진 포트 사스케처원에서 불과 며칠 전에 막 1살이 된 아기 아레스가 사망한 것에 대해 아기의 친아버지가 2급 살인죄로 기소됐다. 응급 의료 서비스와 경찰은 지난 23일 오후 6시 43분에 아기의 건강 상태가 위험..
예산 축소, 사법 시스템 적체현상 악화될 것
앨버타 사법 시스템에 소속된 검사와 서기관 등의 직원들이 이번 주정부 예산 삭감으로 이미 압박을 받고 있는 시스템의 적체현상이 더 악화될 것이라고 경고하고 나섰다. 지난 10월 발표된 주정부 예산에 의하면, 앨버타 사법부 운영 예산은 2022-23년까지 약 7% 축소됐으며, 이에 따라..
새로운 다운타운 경찰서 생길까?
시의원들이 다시 경찰서를 열 것을 촉구하자, 캘거리 시는 새로운 다운타운 경찰서의 위치로 다섯 개의 장소를 물색했다. 하지만, 전 도서관 자리와 전 그레이하운드 역 등 다양한 옵션들이 행정부에게 주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새로운 다운타운 경찰서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