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정한 경제, 캘거리 시민 상담 요청 늘었다
지난 57년간 운영되어 온 캘거리 카운슬링 센터에서 올해 진행한 정신 건강 상담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지난 10월에 이곳에 신청된 상담은 1,128건으로 한 달 최고 상담수 신청을 기록했으며, 올해 말에 이르러서는 1년간 신청된 총 상담 숫자가 1만 건을 넘어설..
기사 등록일: 2019-11-28
꿈의 이동수단, ‘하이퍼루프’ 앨버타에 도입될까?
꿈의 이동수단으로 불리는 초고속 진공열차, 하이퍼루프 프로젝트가 앨버타에 도입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진공상태의 튜브 안에서 시속 1천 킬로미터 이상의 속도로 달려 캘거리에서 에드먼튼까지 단 30분 만에 주파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시의회, 추가 예산 삭감 놓고 대립...비핵심 공공서비스 부문 5%..
캘거리 시의회 일부 시의원들이 핵심 공공서비스를 제외한 부문에서 5%의 추가 예산 삭감을 주장하고 나섰지만 다른 의원들의 거부하면서 기각된 것으로 알려졌다. 조 매글리오카, 션 추, 제로미 파카스 시의원은 2020년 시 예산에서 소방, 경찰, 9..
앨버타 주정부, “단속 카메라 2년 더 유지”...도로 안전에 미치..
앨버타 주정부에서 향후 2년간 차량 단속 카메라가 도로의 안전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다. 그리고 주정부는 이를 위해 단속 카메라를 이용하는 27개 지자체 및 경찰과 함께 협력을 펼쳐 같은 방식으로 자료를 수집할 계획이다.이는 최소 2년간 단속 카메라..
앨버타 노인 권익 보호 기관, 건강 기관에 통합
앨버타 노인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기관이 2020년부터 앨버타 건강 보호 기관에 통합된다. 그리고 비록 노인 및 주택부에서 통합된 기관에서도 노인들의 보호를 위해 똑같이 힘쓸 것이라고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노인 권익 보호 운동가들은 노인들이 시스템적인 노인차별에 대해 항변할 수 ..
캘거리 그레이 컵 대단원의 막 내려...위니펙 블루 바머스 결승컵 ..
지난 일요일 107회 그레이 컵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위니펙 블루 바머스(Blue Bombers)가 결승전에서 그레이 컵을 들어올렸으며, 함께 펼쳐졌던 페스티벌도 종료되면서 캘거리와 캐나다의 정신이 밝게 빛났다.경기도 보고 축제를 즐기기 위해 사스카툰에..
에드먼튼 시민들, 홈리스 캠프촌 확산에 불만 급증
에드먼튼 시가 다운타운을 비롯해 시 전역에 걸쳐 확산되고 있는 홈리스 캠프촌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올 해 들어 급증하고 있는 홈리스 캠프촌을 철거하는 비용만 이미 180만 달러 이상을 들였으며 시민들의 불만 제기도 폭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올..
낯선 이에게 차량 돌진한 십대, 27개월형 선고
맥도널드에서 팔이 스쳤다는 이유로 낯선 사람을 절도 차량으로 치려고 했던 캘거리 십대 소년에게 27개월형이 선고됐다. 지난 25일, 소년법원 판사 게이 벤스는 중범죄를 저지른 정신 질환 청소년들을 위한 집중 재활 보호 및 감독(IRCS)의 권고를 받아들여 소년에게 18개월간 구금, 9..
스마트폰으로 대중교통 이용을?
캘거리 트랜짓에 따르면 시트레인과 버스를 타고 통근 및 통학을 하는 사람들은 내년부터 스마트폰으로 요금을 내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모바일 티켓팅 프로그램을 통해 이용자들은 스마트폰 앱인 ‘My Fare’를 통해 요금은 내거나 티..
기사 등록일: 2019-11-21
웨스트젯, 원주민 문화 관광 패키지 개발한다
캘거리에 본사를 둔 웨스트젯 항공사가 비영리단체인 캐나다 원주민 관광 연합(ITAC)과 함께 유럽 등 해외국가에 원주민 전통 문화 관광 패키지를 판매할 계획을 발표했다.웨스트젯은 최근 이를 위해 ITAC와 3년간 10만불의 계약을 맺었으며, 함께 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