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튼 주류 판매점 절도 크게 늘어..대낮에도 조직적으로 범행
에드먼튼의 범죄 심각도는 전체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나, 주류 판매점 절도가 여전히 많은 범죄 숫자에 일조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에드먼튼 경찰 위원회에서 최근 발표한 통계 자료에 의하면, 인구대비 범죄 처분 판정 자료로 집계되는 범죄 심각도 지수(CSI)는 올해 119.1로 2018..
기사 등록일: 2019-09-27
뇌수막염 아들, 병원 안 데려간 부모 무죄 판결
지난 2012년, 뇌수막염에 걸려 앓던 생후 19개월의 아들을 병원에 데려가지 않아 결국 사망케 한 렛스브릿지의 데이비드와 콜렛 스테판 부부에게 무죄 판결이 내려졌다. 앨버타 남부에 거주해 온 스테판 부부는 백신 접종에 반대하며 자녀들에게 접종을 시..
총리의 젊은 날 유색인종 분장 사진 '인종 조롱' 논란
여론조사기관인 에코스 리서치(EKOS Research)는 트뤼도총리가 2001년 교사로 근무하던 밴쿠버 웨스트 포인트 그레이 아카데미에서 열린 기금 모금 파티에서 아라비안 나이트에 나오는 알라딘으로 분장하기 위해 얼굴을 검정색으로 화장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케니 주 수상 트뤼도 '인종 조롱' 비난 - 애둘러서 앤드류 쉬어 ..
제이슨 케니 앨버타 주 수상은 트뤼도 총리가 2001년 밴쿠버에서 교사로 재직 중 학교 행사에 검은 얼굴로 분장하고 터번과 가운을 입고 아라비안 나이트 파티에 참가한 사진에 대해 '인종 조롱'이라고 비난하며 "솔직히 총리의 흑인에 대한 선호도가 이상..
연방녹색당 메이 리더, 앨버타 고속열차 도입 공약
지난 주 연방총선 선거운동을 위해 캘거리를 방문한 연방녹색당 엘리자베스 메이 리더가 연방녹색당의 교통 정책 공약으로 캘거리, 에드먼튼 간의 고속열차 도입 추진을 밝혀 관심을 끌었다. 서날타 역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메이 리더는 연방녹색당의 국가..
캘거리, 체스트미어와 대중교통 연계 논의 착수
MAX 퍼플 BRT 연장 또는 급행 버스 노선 신설 검토 캘거리와 체스트미어 간에 대중 교통 연계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올 해 초 두 도시의 시의회는 각각의 시에 캘거리 17애비뉴 SE와 체스트미어 Blvd를 연결하는 대중교통 방안에..
케니 주수상, “앨버타 에너지 자원 보호 위해 계속 투쟁”
지난 화요일 연방법원이 앨버타의 오일수송제한법안 Bill 12에 대한 B.C주의 가처분 금지 신청을 허락하면서 앨버타의 오일수송 제한 시행에 제동이 걸렸다. 이른바 ‘Turn off the tap”으로 알려진 Bill 12는 앨버타가 다른 주로 오일 수송을 제한할 ..
캘거리 상공회의소, UN 기후행동회의 참가
캘거리 상공회의소 산딥 랄리 대표는 지난 일요일 “기후변화대응에서 캐나다 에너지 산업은 물과 기름과 같이 분리된 것이 아니다. 에너지 산업이 기후변화대응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밝혔다. 뉴욕에서 개최된 UN 기후행동회의에는 캐나다 상공회의소에서 8명이 참석해 ..
UCP 주정부, 정무직 인사 48명 연봉 내역 발표
지난 주 금요일 UCP 주정부 정무직 인사 48명의 급여 계약 내용이 알려졌다. 케니 주정부 정무직 인사들 중 최고 연봉을 수령하는 사람은 비서실장 제이미 허커베이와 수석 비서관 하워드 앵글린으로 두 사람은 연간 기본급만 224,138달러를 받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정무직 인사들의 급..
연방 총선, 자유당 보수당 피 말리는 접전
17일 여론조사업체 입소스 리드가 글로벌 TV를 대신해 실시한 총선 여론조사 결과에 의하면 자유당과 보수당이 지지율 35% 선에서 막상막하의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결과는 자유당 현역의원들에 대한 주민들의 평가가 개선되고 있고,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