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정부 누나붓과 N.W.T. 연결 전천후 도로 건설
Mark Garneau 연방 교통부 장관은 N.W.T. 옐로우나이프에서 누나붓 중부 북극 해안의 심해항까지 초기 연구와 전천후 도로 계획을 위해 5천만 달러 이상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총 연장 179 Km의 전전후 도로가 완성되면 북부 캐나다의 식료품 가..
기사 등록일: 2019-08-23
UCP, 이번엔 주류 서비스 직종 최저임금 차등화?
UCP 정부가 청소년에 대한 최저임금 차등 적용에 이어 주류 서비스 직종에 대한 최저임금 차등화를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지난 주 목요일 주정부 노동부는 주류를 서빙하는 근로자의 최저임금을 낮추는 방안을 검토하는 전문가 패널을 발족했다고 밝혔다...
캘거리 시, 플라스틱 쓰레기 결국 매립하기로
캘거리 시가 쌓여 가는 플라스틱 쓰레기의 재활용 방법을 찾지 못해 결국 랜드필에 매립하기로 결정했다. 2년 전 중국의 플라스틱 쓰레기 수입 금지 조치 이후 처리 방법이 막힌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가 본격화되고 있는 모습이다. 시는 지금까지 약 2천 톤..
연방 선거 앞두고 캐나다 서부 소외감 크다
캐나다 연방 선거를 앞두고 서부의 주민들의 소외감이 큰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7월 서부 캐나다에서 실시된 설문조사에 의하면 응답자의 60%는 서부 문제가 10월 선거의 우선순위가 될 것이라고 밝혔으나, 연방 정치인들에게 서부의 의견이 중요하게 받아들여질 것이라고 응답한 이들은 40%..
에드먼튼 차이나타운, 야심찬 변모계획 발표
하얼빈 게이트와 상점들 새 단장 계획 에드먼튼에서 무질서와 홈리스 등 사회문제로 골머리가 아팠던 차이나타운이 새롭게 태어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97스트리트를 따라 재스퍼 애비뉴 북쪽에 줄지어 서있는 상점들은 이들 문제 때문에 영업 손실과 높은 범..
에드먼튼, 쓰레기 수거 방법 변경될 듯
다세대 주택 포함시켜 에드먼튼 가정의 쓰레기 처리 방법이 내년 가을부터 변경될 것으로 보인다. 에드먼튼 시가 쓰레기 제로 모델을 표방하면서 비용이 좀 더 들어가는 자동화 수거 방안을 도입하고, 최대 90 %까지 쓰레기 유용을 목표로 하는 폐기물 4개..
스토니 트레일, 케이블 베리어 설치한다
캘거리의 스토니 트레일에 케이블 베리어가 설치되어 심각한 사고가 크게 줄어드는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되며, 더욱 안전한 고속도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앨버타 정부는 350만 불을 투자해 스토니 트레일 65 km 구간 전체에 고압 케이블 베리어를 설치하..
에드먼튼 흡연 금지지역에 재떨이 재설치
에드먼튼 시에서 흡연이 금지된 Jasper Ave.와 Whyte Ave.에 약 100개의 재떨이를 다시 설치했다. 번화가인 이 지역에는 가게들이 밀집되어 있어 지난 10월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 문이나 창문, 버스 정류장에서 10m 이내에서 흡연이 금지된다는 새..
훔볼트 브롱코스 사고 생존자, 수상스키 선수 된다
제이콥 와써맨 전 훔볼트 브롱코스 하키 선수가 지난 달 노르웨이에서 열린 장애인 수상스키 세계 선수권 대회에 참가했다.그는 단지 캐나다 대표팀의 일원이 된다는 것만으로도 자극이 되었으며, 2년 후 호주에서 열리는 챔피언십에 참가하기로 결심했다고 전하..
프라이드 횡단보도 훼손돼
지난주 새롭게 칠해진 ‘캘거리 프라이드’ 횡단보도와 ‘트랜스젠더 프라이드’ 횡단보도가 훼손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이는 다운타운의 유명한 거리인 Stephen Ave와 Centre St에 영구적인 설치가 결정된지 한 달 만에 일어난 일로 경찰이 조사에 착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