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시 예산 삭감, 모바일 스케이트보드 파크도 희생양
캘거리 시가 추진하는 6천만 달러의 예산 삭감 추진에 따라 시 전역의 레크리이에션 운영 시설이 희생양이 되고 있다. 이 가운데는 캘거리 모바일 스케이트보드 파크가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스케이트보드를 즐기는 시민들이 크게 실망하고 있다는 소식이..
기사 등록일: 2019-08-16
다운타운 스티븐 애비뉴, 새 모습 찾나
캘거리시에서 낡은 다운타운 스티븐 애비뉴(Stephen Avenue)의 모습을 탈바꿈하고 현대화하기 위해 협력을 펼칠 디자인 회사를 공개했다. 시에서는 지난 4월에 보행자 거리로 유명한 이곳이 새로운 모습을 갖게 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최근 이 작업을 덴마크..
COOP, 비닐봉지 사용 줄인다
캘거리 COOP은 일회용 생분해 봉투 사용 프로그램은 매우 성공적이었으며, 이에 따라 COOP은 비닐봉지를 완전히 없앨 계획을 가지고 있다. 8월 19일부터 캘거리 COOP 리커 스토어와 컨비니언스 스토어, 주유소에서는 소비자들이 스스로 물건을 담을..
캘거리 시의회, 피스 오피서 교통 단속 투입 제안
캘거리 시의회 일부 시의원들이 경찰의 예산 삭감으로 인한 치안공백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캘거리 Bylaw 직원과 트랜짓의 피스 오피서들을 주거 지역 교통 단속에 투입하는 방안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제안을 지지하고 있는 셰인 키팅 시의원은 “매우..
기사 등록일: 2019-08-02
에드먼튼 시 신용등급, 15년 만에 하락
캘거리, AA+ 유지지난 주 목요일 신용등급 평가사인Standard & Poor’s가 에드먼튼 시의 신용등급을 AA로 고시하면서 에드먼튼 시의 신용등급이 지난 2004년 이후 AA+에서 15년 만에 하락했다. S&P의 신용등급 하락 결정의 주원인으로는 밸리 라인 LRT 확장 등의 인프라 프로젝..
캘거리 하키장 건설 조건, 시민 찬반 팽팽
지난 30일, 캘거리 시의회에서 플레임즈 홈구장이 될 새로운 하키 경기장 건설 잠정적 합의 조건을 투표를 통해 승인한 가운데, 합의 조건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은 정확히 반으로 나뉘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Thinkhq Public Affairs에서 645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스탬피드 실격 척웨건 운전사, 복귀 신청하나
캘거리 스탬피드 척웨건 경기 역사상 처음으로 ‘운전사의 실수’로 실격 처리된 차드 하르덴이 내년 스탬피드에 다시 복귀 신청을 할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하르덴은 지난 7월 11일 척웨건 경기를 치르던 중 피할 수 있었던 충돌 사고를 일으켰으며, 이로 ..
LRT 선로로 노인 밀친 여성, 징역형 선고
열차가 접근하는 캘거리 LRT 역에서 낯선 사람을 고의로 밀어 선로로 떨어뜨린 여성이 4년 6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35세의 스테파니 리 파벨은 지난 11월 8일에 스탬피드/빅토리아 파크 LRT 역에서 64세의 로잘리아 메이클을 갑자기 밀쳐 아..
‘스트리트 레이싱’, 처참한 사고 불렀다
지난 27일 새벽에 두 명이 병원으로 실려가는 사고가 일어났고, 경찰은 도로에서 경주를 하는 ‘스트리트 레이싱’이 가진 위험성에 대한 경종을 울리는 사건이라고 전했다. 경찰 측은 자정을 조금 넘긴 시간에 Spruce Meadows Trail SW를 따라 검은색 ..
견인 항공기와 글라이더 공중 충돌
금요일 오후 캘거리 남부에서 견인기와 글라이더 간의 충돌로 2명이 사망하고 조사가 착수되고 있다.충돌은 오후 4시경 캘거리 남서쪽 약 60km, 블랙 다이아몬드에서 북동쪽으로 10 km 떨어진 쿠 님 글라이딩 클럽 근처 상공에서 발생했다.앨버타 보건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