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시의원, 오일 논란 빅토리아 시의회 초대
캘거리 와드 서덜랜드 시의원이 BC주 빅토리아 시의회에 앨버타에 방문해 이곳의 “윤리적인” 에너지 생산을 직접 목격할 것을 권고하는 초대 영상을 제작했다.빅토리아 시의원들은 기후 변화에 대해 앨버타 오일 및 가스 업계에 보상을 요구하는 집단 소송에 ..
기사 등록일: 2019-02-08
캘거리, 벨트라인 마약 범죄 해결 나서나
캘거리 시의회에서 지난 4일, 다운타운 벨트라인 지역에 위치한 마약 이용 관리소 주변의 사회 무질서를 바로잡기 위한 12개 단계 계획을 개발하기로 결정했다.이에 따라 관계자들은 경찰을 추가배치하고 마약 이용을 감소시킬 수 있는 관리 및 의료 자원을 제공하는 동시에, 마약 밀매상과 다른..
캘거리 SE 주민, “마약 관리 차량 반대”
이동식 마약 이용 관리 차량이 들어설 예정인 캘거리 SE 포레스트 론Forest Lawn) 지역 주민들이 지지를 철회하고 나섰다.비영리 단체 HIV 커뮤니티 링크는 포레스트 론과 다운타운 동쪽 끝에 마약 이용이 가능한 트럭을 주차시켜 운영할 계획을 가지고 ..
캘거리 경찰, 불법 마리화나 판매점 퇴치 나선다
캘거리 경찰이 지난 가을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 다수 등장한 불법 마리화나 판매점 퇴치에 나서겠다고 선언했다. 캘거리 경찰 마약 전담반의 카일 그랜트 경관은 아직 아무런 기소는 내려지지 않은 상태나, 경찰은 적절한 면허 없이 마리화나를 판매하는 곳을 ..
에드먼튼 23번째 경찰 서장 임명
에드먼튼의 23번째 경찰 서장으로 53세의 데일 맥피가 임명됐다. 에드먼튼 경찰 서비스에는 2,700명의 직원이 소속되어 있으며, 1년 운영비는 약 3억 6천만불이다. 맥피는 지난 31일 진행된 임명식에서 “우리의 범죄율은 너무 오랫동안 높게 유지됐..
UCP 케니, “주수상 되면 주택 구매자 돕겠다”
앨버타 UCP당 대표 제이슨 케니가 UCP가 집권당이 된다면, 연방정부에 앨버타 주민들의 주택 구매를 어렵게 하는 모기지 규제를 없애도록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케니는 지난 30일, 캘거리 부동산 연합 연례 전망 행사에 참석한 수백명의 부동산 중개..
캘거리 공항, 1,700만 명이 방문하는 기록 세워
2018년에 캘거리 국제공항을 방문한 사람들의 수는 전년도 대비 6.6%나 상승한 모습을 보이며, 지난 12개월 동안의 캘거리 전체 경제 성장률을 크게 웃돌았다. 2018년에 캘거리 공항을 방문한 사람의 수는 약 1,730만 명으로 2017년에 비해..
앨버타 BC주 경계에서 화물열차 탈선
월요일 캐나다 퍼시픽(CP) 301 화물열차가 필드(Field) 부근 어퍼 스피럴 터널(Upper Spiral Tunnel) 직전 교량 부근에서 탈선, 기관차 2대와 112량의 화차 중 99개 화차가 탈선 60미터 아래 계곡으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기관사 앤드류 ..
NDP 총선 전 예산편성 준비에 발끈한 UCP
NDP, “정상적인 예산 수립 절차”노틀리 주정부가 다가 오는 총선 이전에 내년도 예산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진행하자 UCP가 “총선을 위한 당파적 선거 운동”이라며 강하게 비난하고 나섰다. 조 쎄시 재무장관은 지난 수요일과 목요일에 두 건의 타운홀 전화 미팅을 개최해 앨버타 시민들로..
주의회, 짐 프렌티스 전 주수상 초상화 게시
지난 2016년 불의의 비행기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짐 프렌티스 전 주수상의 공식 초상화가 주의회에 게시 되었다. 지난 월요일 짐 프렌티스 전 주수상의 부인 카렌 프렌티스 씨와 유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초상화 게시 행사가 주의회에서 진행되었다.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