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장 누수로 에드먼튼 경찰 캠퍼스 지연
에드먼튼 북서 캠퍼스에 최소 10개의 누수가 나타나며 완공일이 2020년으로 미뤄지게 되었다. 새로운 캠퍼스의 1차 완공은 2018년 6월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2019년 1 사분기로 지연된 바 있다. 에드먼튼 시의 시설 인프라스트럭처 디렉터인 제시..
기사 등록일: 2019-07-26
UCP, 주정부 선샤인 리스트 법안 개정 검토
UCP가 주정부 고위 공직자들의 연봉 내역을 밝히게 되어 있는 이른바, 션사인 리스트 관련 법안에 대한 검토에 들어 간 것으로 알려졌다. 현행 션사인 리스트 기준에 따르면 연봉 10만 8천 달러 이상을 수령하는 주정부 공무원과 보드, 에이전시, 위원회, 등 관련 산하 기관 근로자들 중..
캘거리, 은행 사기 늘어나
캘거리 경찰청은 최근 늘어난 은행 사기에 대해, 시민들이 은행 직원인 것처럼 걸려오는 전화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전했다. 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유행하는 사기 수법은 핸드폰이 아닌 집 전화로 전화를 거는 것이며, 핸드폰은 한 쪽이 전화를 끊으면 연..
UCP, 정치기부금 모금 NDP 큰 차이로 앞서
UCP가 올 해 현재까지 모금한 정치기부금이 무려 5백만 달러를 넘어 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사실상 다른 당을 압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앨버타 선관위가 발표한 최근 각 정당의 정치 기부금 모금 현황에 따르면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올 해 2분기 UCP는 총 160만 달..
캘거리 중대 폭력 범죄 급증 추세
총기, 강도, 성폭력 증가, 경찰 예산 삭감 앞두고 논란 지난 월요일 캐나다 통계청이 밝힌 범죄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 간 캘거리의 중대 폭력 범죄, 강도, 총기, 성폭력 등이 5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최근 캘거리 시의회가 6천만 달러의..
선관위로부터 벌금 폭탄 맞은 전 UCP 리더 경선 후보 캘러웨이
지난 2017년 UCP 리더 경선에 출마했던 제프 캘러웨이 후보가 불법 선거자금 수수 혐의로 인해 선관위로부터 추가로 7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 받으며 총 납부해야 할 벌금이 무려 16만 8천 달러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캘러웨이는 정치기부금 한도를 우회한 제 3자 공모 혐의로 1만 ..
캘거리 시민단체 연합, 시 예산절감 방안에 반발
지난 주 화요일 캘거리 시의회가 시의 예산절감 방안을 승인하자 캘거리 시민단체들이 일제히 들고 일어나 예산 절감 방안에 포함된 ‘저소득층 트랜짓 패스’ 프로그램의 유지를 요구하고 나섰다. 7월 초 발족한 캘거리 30여 개 시민단체의 연합기구 ‘Keep..
캘거리 시의회, 예산 삭감 놓고 깊어지는 갈등
캘거리 시가 시의회의 비즈니스 재산세 10% 인하 승인으로 인한 일반 예산 6천만 달러를 메우기 위한 대대적인 예산 삭감에 돌입하면서 삭감 대상을 놓고 시의회 내부에서는 갈등의 골이 더욱 깊어지고 있는 양상이다. 최근 넨시 시장을 향해 날 선 발언을..
예산 삭감에 우려의 목소리 내는 캘거리 시민들
트랜짓, 소방 예산 큰 폭으로 줄어 캘거리 시의회가 지난 화요일 장시간의 토론 끝에 논란이 된 6천만 달러의 예산 삭감을 승인하자 캘거리 시민들의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번 예산 삭감으로 캘거리 트랜짓의 예산 대폭 감소, 4곳의 캘거리 소방 긴급 의료 지원과 1곳의 긴급 구조..
예산 삭감 폭풍 몰아치는 캘거리 공공 서비스
캘거리 시가 남은 5개월여 동안 비즈니스 재산세 10% 인하에 사용될 일반 예산6천만 달러를 만회하기 위해 대대적인 서비스 삭감에 돌입한다. 주요 대상은 시 공공서비스 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트랜짓, 경찰, 소방 예산이 될 예정이다. 캘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