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율 증가 추세_ 살인사건은 줄어들어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범죄율은 2018년 4년 연속 증가했다. 통계청은 전체 범죄율이 지난해에 비해 2% 증가했으며 2018년에는 200만 건이 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는 10만 명당 5,488건의 사건 발생률로 나타난다. 통계청의 '강력 범죄 지수'에 따르면 강력 범죄..
기사 등록일: 2019-07-26
트레일러 광고에 지역주민 및 비즈니스 불화
에드먼튼과 캘거리 사이의 퀸 엘리자베스 2번 고속도로를 운전해본 사람이라면 길가에 늘어서 있는 트레일러들과 이를 광고판처럼 이용하여 광고를 하고 있는 것을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거리에 세워진 트레일러들은 자동차 딜러십부터 정치적인 내용까지 다양한..
기사 등록일: 2019-07-19
에드먼튼 K-Days 마리화나 이용 금지 결정
마리화나 합법화 시행 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에드먼튼 K-Days에서 올해 행사장 내에 흡연 장소는 7군데 마련될 것이나, 마리화나 이용은 금지된다고 알렸다.그리고 이에 대해 주최 측인 노스랜드 대변인 멕켄지 페리시는 “K-Days는 모든 연령대의 가족 이..
캘거리 스탬피드, 역대 2번째 입장객 수 기록
107번째 캘거리 스탬피드 행사가 지난 14일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그리고 올해 스탬피드 입장객은 1,275,465명으로 지난해 보다 약 4천명 늘어나며 스탬피드 100주년 이었던 2012년 이후 역대 두 번째로 많은 입장객 수를 기록했다. 그리고 이 같은 입장객 증가는 오전 11시..
토네이도, 크로스필드를 덮쳐
캘거리 북쪽에서 목격된 토네이도는 긴급 경보를 내리게 해고 수많은 소셜미디어 매체들을 통해 목격담들이 이어지게 하였다. 앨버타 주정부에 따르면 깔때기 모양의 구름이 캘거리에서 북쪽으로 50 km 떨어진 크로스필드 인근에서 오후 2:15경에 목격되었고 ..
캘거리 타워, 임시 폐장
캘거리에서 가장 잘 알려진 랜드마크이자 캐나다에서 54번째로 높은 건물인 캘거리 타워가 엘리베이터의 케이블이 끊어지며, 여기에 타고 있던 8명을 12층 높이에서 구출해야 하는 일이 일어났다. 캘거리 타워의 웹사이트는 191 m 높이의 다운타운 관광지..
주정부, “연방정부, 수퍼넷 지원 확대해야”
주정부 서비스부 네이트 글러비시 장관이 연방정부에 앨버타의 시골 지역을 연결하는 초고속 인터넷망 수퍼넷 프로그램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줄 것을 요청하고 나섰다. 수퍼넷 초고속 인터넷망은 지난 2005년 실시되었으며 현재 앨버타 429개의 시골 커뮤니티의 도서관, 행정기관 등 4,200..
케니 주수상, “AER, 설립 목적에서 벗어나”
제이슨 케니 주수상이 앨버타 에너지 규제 기구인AER (Alberta Energy Regulator)에 대해 주정부 에너지부와 환경부에 전면 재검토 지시를 내리면서 주정부 에너지 규제 기구의 역할 변화에 예상되고 있다. 케니 주수상은 “AER은 당초 설립 목적에서 ..
에드먼튼 시, 산업용 제조체 살포 실수 16만 5천 달러 배상
에드먼튼 시가 지난 2016년 5월 해도우 지역의 도보를 따라 잡초를 제거하기 위해 사용한 제초제가 산업용 Hyvar X-L이었으며 잡초 제거 당시 이를 확인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지난 해 주정부의 조사에 따르면 에드먼튼 시의 제초제 살포 실수로 인해 SW 해도우 지역 주택가의 ..
스탬피드 중 넨시 네덜란드 행, 시의원들 불만
현재 캘거리 부시장을 맡고 있는 Ward 3 조티 곤덱 시의원은 이 바쁜 스탬피드 기간 중에 시장 나히드 넨시가 자신과 다른 시의원에게 알리지 않고 네덜란드로 떠났다고 불만을 토로하고 나섰다. 캘거리의 시의원들은 한 달씩 돌아가면서 부시장직을 맡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