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뤼도 총리, 캘거리 여론 의식? 스탬피드 팬케익 행사 생략
지난 주 캘거리 스탬피드 행사 기간 중 캘거리를 방문한 트뤼도 연방총리가 총리직 수행 이후 매년 거르지 않았던 스탬피드 아침 팬케익 서비스 행사를 건너뛰고 서날타 LRT역에서 조촐한 팬케익 서비스를 가졌다. 2014년 이후 매년 방문한 트뤼도 총리가..
기사 등록일: 2019-07-19
보수당 주수상 모임이 불편한 트뤼도 총리
지난 주 캘거리 스탬피드를 찾은 트뤼도 연방총리가 보수당 주수상들에 대한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않았다. 지난 주 금요일 트뤼도 총리는 “보수당 출신의 주수상들이 인프라 정책을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있다. 트랜스마운틴 확장 파이프라인 재승인에 대해 캘거..
국내 자유무역 강조한 케니 주수상, “당근과 채찍 전술”
지난 주 사스카툰에서 개최된 연례 주수상 회의에서 제이슨 케니 주수상은 국내 자유무역에 대해 강조하면서 타 주에 대해 앨버타의 품목에 대한 문호를 더욱 개방해 줄 것을 요구했다. 케니 주수상은 주류 수출입에 대한 예를 들며 “앨버타에서 판매되는 온타..
케니 주수상, “파이프라인, 연방정부 관할”
지난 주 사스카툰에서 열린 주수상 회의에서 케니 주수상은 파이프라인을 반대하는 퀘백 주에 대해 “에너지 이스트와 같은 파이프라인 정책은 연방정부 소관이기 때문에 퀘백주가 반대하든 말든 아무런 관계가 없다”라고 밝히며 총선 승리 직후 퀘백 주와 관계 개선을 기대하던 모습과는 다른 태도를..
주수상 회의, “연방정부, 바이 아메리카 면제 추진해야”
지난 주 사스카툰에서 열린 연례 주수상 회의에서 각 주의 주수상들은 연방정부를 향해 미국 정부의 “Buy America” 정책에 대한 면제를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회의를 주최한 사스카치완 주 스캇 모 주수상은 “연례 주수상 회의의 첫 날 경제 현안에 ..
스탬피드 첫날 입장객, 역대 최대 기록
흐린 날씨에도 불구하고 스탬피드 첫 날 입장객 숫자는 역대 1일 입장객 최대 숫자를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다.행사 첫 날이었던 7월 5일에 스탬피드 입장객 수는 127,777명이었으며, 이는 이전의 최대 기록이었던 지난해의 122,403명이나 2017..
기사 등록일: 2019-07-12
UCP, Bill 6농업안전법 폐기 추진
UCP정부가 지난 NDP정부가 만들어 놓은 대부분의 정책을 폐기하고 있는 와중에 농업 안전법, Bill 6도 그 대상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데빈 드리센 농무부 장관은 올 가을 회기 Bill 6폐기를 위해 주 전역을 순회하며 농업 부문의 의견 청취에 나..
다른 공약들은 거침없이, 연봉 삭감 공약은 천천히
UCP 제이슨 케니 주수상이 총선 선거 과정에 밝힌 자신의 공약을 거침없이 시행하면서 앨버타 시민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정작 본인과 주의원의 연봉 삭감 공약 시행은 지지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케니 주수상은 지난 2월 총선 승리 시 즉각 주수상 연봉 10%와 주의원 ..
앨버타, 마리화나 세금 3천만불 거둬
앨버타가 유흥용 마리화나 합법화 6개월 만에 마리화나 특별 소비세로 3천만불을 거둬들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당초 예상보다 4백만불 많은 것으로, 연방 정부에서는 거둬들인 이 특별 소비세 중 75%를 앨버타 주정부에 배분하게 된다. 앨버타내의 마리..
에드몬턴, 안심할 수 있는 장소 불안한 장소
에드몬턴에서는 공공장소에서 사람들이 안전하지 않다고 느끼는 곳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한 새로운 노력이 수요일 공식적으로 시작되었다.그러나 이미 에드몬턴 시민들은 스스로 불쾌한 경험을 한 장소를 인터넷 지도 SafeCityYEG에 표기하기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