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문서 유출, 아직 조사 시작 안 해
캘거리 나히드 넨시 시장 사무실이 수개월 전에 넨시가 올림픽 관련 비용을 상세히 명시한 시의 문서가 유출된 사건에 대해 청렴 위원회에 조사를 지시했음에도 이행돼지 못한 것은 행정적 ‘오류’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해당 문서 유출과 관련하여 관료..
기사 등록일: 2019-01-25
주 교통부, 도로공사 현장 제한속도 규정 변경
도로공사 현장에서 과속으로 인해 사고가 빈발하자 도로공사 현장 제한속도 규정이 생겼다. AMA에 따르면 도로공사 현장에서 매년 900건 이상의 교통사고로 인명피해와 재산상 손실이 생긴다. 그러나 공사를 하지 않아 현장에 인부들이 없을 때, 아무런 위..
피터 데몽 시의원, 제조물 책임 조례 도입 추진
캘거리 시의원 피터 데몽 의원이 “앨버타 시민들만 재활용 처리 비용을 이중으로 부담하고 있다”라며 오는 2월 시의회에 제조사에 책임을 지우는 조례 입법 청원을 제기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캐나다 주에서 앨버타만이 유일하게 EPR (extended producer responsibility) 정책을 시행하지 ..
NDP, 총선 캘거리 지역구 사실상 포기 수준?
5명째 출마포기, 총선 후보 구인난까지 겹쳐 지난 2016년 보수당에서 NDP로 당적을 바꾼 뒤 NDP에서 인프라 장관직을 수행하고 있는 캘거리-노스웨스트 지역구의 산드라 젠슨 의원이 NDP캘거리 의원들의 출마 포기 행렬에 동참했다. 지난 월요일 산..
쓰레기 수거 아웃소싱, 득보다는 실?
캘거리 시 쓰레기 및 재활용 담당 부서가 재활용 쓰레기를 포함한 주거용 쓰레기 수거의 1/3을 민간에 맡기는 이른바 아웃소싱 효과에 대해 연구 용역을 의뢰한 바 득보다는 실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시가 현재 블랙, 블루, 그린카트 프로그램에 대한 평..
“Made in Alberta” 총선 공약 내건 노틀리 주수상
정치평론가들, “총선 겨냥한 과대포장, 정치적 위험 뒤따를 수도” 지난 주 목요일 에드먼튼에서 개최된Alberta’s Industrial Heartland Association 컨퍼런스에서 앨버타의 석유화학산업 투자를 500억 달러 이상 유치할 것이라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비비안 크라우스, “미국 자선단체 자금, 캐나다 환경단체로 흘러 들..
캐나다 오일, 가스 리서치로 유명한 비비안 크라우스 씨가 “캐나다의 오일, 가스. 파이프라인 반대 시위가 미국 에너지 산업의 배를 부르게 하는 반사 이익을 가져다주고 있다”라고 주장하며 “원주민 커뮤니티들은 트랜스마운틴 파이프라인 확장 프로젝트가 가..
코요테, 집 뒷마당에서 애완견 또 물어 죽여
집이라도 조심해야 주의 당부 지난 연말 에어드리의 한 집 뒷마당에서 애완견이 코요테에게 물려 죽은 사건이 일어난 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캘거리 SW 스트레스코나 지역에서 가족과 다름없는 애완견을 잃었다. 지난 1월6일 밤 젠 박씨는 요크셔테..
레스브릿지 81세 할머니, 25만 불 전화 사기 당해
레스브릿지 경찰은 81세의 한 여성이 어마어마한 횡재를 하게 되었다는 사기꾼들의 달콤한 말에 속아 넘어가 25만 불을 날렸다고 밝혔다. 지난 주 피해자의 아들은 작년 3월부터 거의 매주 사기꾼들에게 돈을 보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관계당국에 신고했다..
UCP당 케니, “그린 라인 확장 어떻게 할 건가”
앨버타 UCP 당 대표 제이슨 케니가 캘거리 그린 라인 LRT 프로젝트를 또 다시 비난하고 나섰다. 그는 최근에도 46km 그린 라인의 일부만을 완료할 첫 번째 단계만 진행되고 있는 것에 대해 캘거리 시를 공격한 바 있다. 케니는 지난 22일, 연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