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의 주류 섭취, 과연 허용되어야 하나
캘거리 시가 공원에서 술을 마시는 행동을 허가해야 할 것인지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접수받고 있다. 시에서는 1월 17일부터 31일까지 시민 참여 설문조사를 실시하며, 시민들이 공원 내의 주류 섭취를 찬성하는 지 아니면 이에 대한 우려를 가지고 있는..
기사 등록일: 2019-01-25
낙태반대운동, 캘거리공항에서 못한다
캘거리국제공항에서 낙태반대운동가들의 시위를 더 이상 볼 수 없게 되었다.지난 1월17일 앨런 D. 맥레오드 판사는 이들이 공항에서 무단으로 세 차례 “그래픽” 시위했다고 판결했다. 판결문에서 판사는 캘거리공항당국이 낙태반대 시위 중인 사람들에게 공항..
캘거리 스노우모빌러 부자, BC에서 사망
지난 주말, 캘거리의 한 부자가 인버미어 인근의 리조트 타운에서 생명을 잃어 지인들과 가족들이 슬픔에 빠져있다. 유족들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GoFundMe 사이트에는 “래리와 맷 버디가는 그들이 가장 좋아하던 여가활동을 즐기다가 눈사태로 인해 목숨을 ..
기사 등록일: 2019-01-18
총리, B.C.에서 LNG 파이프라인 홍보
트뤼도 총리가 수요일 B.C. 캠롭스(Kamloop) 호텔에서 원주민들을 상대로 액화천연가스 파이프라인의 이점을 홍보 할 때 호텔 밖에서는 시위대가 "탄소세 현금 강탈" "트뤼도 반역자" 팻말을 들고 시위를 했다. 그러나 다른 한편에서는 프랑카드와 피켓을..
2살 딸 양쪽 발목 부러뜨린 엄마, 유죄 판결
자신의 2살짜리 딸의 양쪽 발목을 부러뜨리고 병원에도 데려가지 않은 에드먼튼의 한 여성이 유죄 판결을 받았다. 신원 공개 금지가 결정된 이 여성은 발목을 부러뜨리기 8주 전에는 딸의 왼쪽 팔도 의도적으로 부러뜨린 것에 대해서도 유죄가 인정됐다.앨버타 고등 법원 판사 웨인 렌케는 당시 ..
부상당한 사슴, 경찰 트럭으로 죽인 경찰 논란
렛스브릿지의 한 경찰관이 지난 5일 저녁 부상당한 사슴을 경찰 트럭을 이용해 죽인 사건이 논란이 되고 있다. 그리고 앨버타 중범죄 대응팀(ASIRT)은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해당 경찰관은 현재 살인 협박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5일 저녁 10시..
운전자 총으로 쏜 경찰, 이번이 두 번째 사살
지난 12월 25일 신호 위반과 역주행 등의 난폭 운전을 하던 29세의 스테이시 페리에게 총을 발사해 사망케 한 캘거리 경찰이 2011년에는 가정 폭력을 행사하던 40세의 코리 피스를 현장에서 사살한 것으로 드러났다.캘거리 경찰로 10년째 활동 중인..
올해 캘거리 첫 번째 살인 사건 발생
캘거리의 2019년 첫 번째 살인 사건이 NW Edgemont 지역에서 발생했다.경찰은 지난 9일 오후 2시 15분 무렵, 수상한 죽음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203 Edgepark Way에 출동했으며, 한 남성이 집 안에서 사망해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리고 ..
법원, 돈 매킨타이어 전 UCP주의원에 3년 구형
지난 주 금요일 레드디어 법원이 16세 이하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기소된 돈 매킨타이어 전 UCP 의원에 대해 3년의 징역형을 선고했다. 매킨타이어 전 의원은 지난 해 2월 성폭행 혐의로 기소되어 이니스페일-실번 레이크 지역구 의원직을 사..
노틀리 주수상, “샤논 필립스 장관 사임 없다” 지지 확인
빅혼 컨트리 주립공원 개발을 놓고 NDP와 UCP가 날 선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노틀리 주수상이 야당의 샤논 필립스 환경부 장관 사퇴 요구를 일축하며 재신임을 확인했다. 지난 주 목요일 포트 사스카치완에 위치한 인터 파이프라인 사의 하트랜드 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