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튼, 지난 해 음주 및 약물 운전 체포 13% 늘어
에드먼튼 경찰이 지난 주 목요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음주 및 약물 운전으로 체포된 경우가 2017년 대비 1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음주 및 약물 운전으로 체포된 경우는 검문과 911 신고에 따른 체포 모두 포함되었으며 총 779명이 기소되었다. 지난 2017년에는 680명이 ..
기사 등록일: 2019-01-11
험볼트 버스 사고 일으킨 트럭 운전사 유죄 인정
지난해 4월, 사스케처원 험볼트 브롱코스 주니어 하키팀이 경기를 위해 대절한 버스와 충돌 해 선수와 코치 등 16명이 사망하고 13명이 부상당한 사건을 일으킨 세미트럭 운전사 자스키랏 싱 시두가 모든 기소 내용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고 고개를 숙였다...
폭염부터 폭설까지, 변화무쌍했던 캘거리 날씨
캐나다 환경청에서는 매년 연말이 되면 그 해 전국에서 가장 극단적이었던 날씨를 선정해 1위부터 10위까지를 발표한다. 그리고 캘거리는 매년 순위에 들어오긴 했으나 특히 2018년에는 기록적인 폭설부터, 최고의 폭염까지 모든 날씨를 겪는 한 해를 보내..
기사 등록일: 2019-01-04
디어풋 트레일 연구조사 올해 마무리된다
캘거리 시의원 셰인 키팅이 디어풋 트레일(Deerfoot Trail)의 향후 업그레이드는 단지 차선만 추가하는 것이 아닌 획기적인 방향으로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캘거리시와 앨버타주에서는 디어풋 트레일 37.5km 확장에 대한 3년간의 조사를 수..
캘거리 경찰, 2019년 주요 업무 목표는?
스티브 바로우 임시 서장, “2018년, 매우 어려운 한 해” 회고 지난 10월 캘거리 경찰의 총 책임자로 선임된 스티브 바로우 임시 서장이 2018년을 “캘거리 경찰이 매우 어려운 겪은 한 해”라고 돌아보며 2019년은 캘거리 경찰이 새롭게 거듭..
에드먼튼 법원, 오마 카드르 보석 조건 완화 요청 기각
지난 해 12월 21일 에드먼튼 법원 준 로스 판사는 자신에게 여행의 자유와 누나와의 면담을 허락해 달라며 보석 조건 완화를 요청한 전 관타나모 베이 수감자 오마 카드르의 요구를 기각했다. 로스 판사는 “현재의 보석 조건이 카드르의 생활에 추가 부담..
파이프라인 지지 트럭 시위대 행렬, 날이 갈수록 증가
지난 해 12월 말 에드먼튼 남쪽 니스쿠 지역에서 시작된 오일, 가스, 파이프라인 지지 시위에 날이 갈수록 참여하는 트럭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2월 19일 1천 여 대의 트럭들이 참가해 오일, 가스 파이프라인 지지 시위를 벌이는 ..
데이트 폭력 피해자, 자신의 사례 알리며 경고
캘거리에 거주하는 다이앤 데노반은 전 남자친구로부터 무자비하게 폭행을 당한 뒤 몸과 마음을 추스르는데 2년이 넘게 소요됐다고 말한다.그러나 데노반은 자신을 폭행한 마이클 리차드 콜이 출소 후 교도소와 지역 사회를 잇는 하프 하우스에서 사라지고 전국적..
난폭 운전자, 도주하다 경찰 총에 사망
차를 세우라는 경찰의 명령에 불응하고 달아나던 한 여성 운전자가 크리스마스날 이른 새벽, 캘거리 경찰의 총에 맞아 사망했다. 경찰은 자정이 지난 무렵, 9 Ave와 Blackfoot Trail S.E를 지나는 난폭 운전자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29세..
각종 살인 사건에 대한 재판이 이뤄졌던 2018년
지난해는 앨버타 남부에서 살인 등 굵직한 사건에 대한 재판이 유난히 많이 이뤄진 해로 기록될 것 같다.시작은 1월에 레드 디어 재판장에서 앨버타 중부 거주 남성 2명, 조슈아 프랜크와 제이슨 클라우스가 클라우스의 부모와 여동생 등 3명을 살해한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