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시의회 이단아 제로미 파카스 의원
캘거리 시의회의 이단아 제로미 파카스 의원이 지난 월요일 시의원 행동강령 위반으로 동료 시의원들로부터 월요일 회의에서 쫓겨나는 사태가 벌어 졌다. 파카스 의원의 페이스북 게시글이 사태의 발단이 되었다.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시의회가 2019년 ..
기사 등록일: 2018-12-22
납세자 연맹의 10% 삭감 요구, 캘거리 시의회 반응은?
캐나다 납세자 연맹이 캘거리 시의회의 2019년 연봉 10% 삭감과 남은 임기 동안 연봉 동결을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시의원들은 연봉 동결을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캐나다 납세자 연맹 앨버타 지부장 프랑코 테라자노 씨는 “수 많은 캘거리 시..
노틀리, “재집권 실패해도, MLA로 남을 것”
주선거 정확한 시기에 대해서는 말 아껴 앨버타 레이첼 노틀리 주수상(사진)이 NDP 당이 내년 주선거에서 재집권에 실패한다고 해도, 이와 관계없이 자신은 당선된다면 에드먼튼-스트래스코나의 MLA로 남을 것이라고 밝혔다. 노틀리 수상은 지난 17일,..
에드몬턴 재산세 오른다, 이베슨 시장 “다음 세대를 위한 투자로 생..
에드몬턴 시의회는 금요일 4년동안 재산세 2.6% 인상을 승인했다. 인상되는 재산세에는 신규주택 건설 자금 48억달러가 포함된다. 재산세 인상으로 주택 소유자는 2019년 재산세가 평균 65달러 오른다.향후 4년 동안 인상분은 당초 시의 운영예산보다..
거세지는 캘거리 시민들의 오일, 파이프라인 지지 운동
지난 월요일 시민단체 Canada Action 측이 주최한 오일, 가스 에너지 및 파이프라인 찬성 지지 집회에 수 천명이 참석해 캘거리 시민들의 목소리가 점점 더 커져 가고 있음을 보여 주었다. 이 날 행사에는 14명의 캘거리 시의원 전원과 넨시 시장도 동참..
Bill C-69, 연방 상원 2차 법안 심의 통과 - 노틀리 주정부..
트뤼도 연방정부가 Bill C-69에 대해 강한 반대 의사를 표명해 왔던 앨버타 NDP와 노틀리 주정부가 지난 주 수요일 연방 상원에서 2차 법안 심의가 56대 29로 통과한 이후 정작 침묵을 지키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앨버타 에너지 업계는 Bill C-69, Impact A..
반 트뤼도 연방정부 목소리 높이는 캘거리 시민들
프랑스의 노란 조끼 시위대 재현지난 주 토요일 수 백 명의 캘거리 시민들이 시청 앞에 모여 “트뤼도 연방정부 아웃”이라는 구호를 외치며 항의 집회를 가졌다. 파이프라인 부족 사태로 인한 앨버타 원유의 심각한 가격 절하 사태를 목격하면서 캘거리 시민들..
24년째 히트맨 테디 베어 토스, 29,635개로 기록 세워
지난 일요일 오후 새들돔에서 열린 서부 하키 리그 게임에서는 올해로 24년째를 맞는 테디 베어 토스 행사가 있었다. 이 날 경기에서 히트맨 포워드 케이든 엘더의 첫 골이 골문을 뚫자 팬들은 환호를 하며 미리 준비해온 곰인형을 아이스 링크로 던졌다. ..
기사 등록일: 2018-12-15
우체국 파업 여파, 크리스마스 선물 제때 도착할까
제니퍼 크릿치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18개월과 3살인 두 딸에게 줄 선물을 온라인으로 주문했으나 배송이 늦어져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캐나다 우편 공사에서 수 주에 걸친 파업 끝에 배달해야할 우편물이 밀려 있다면서, 상당수는 크리스마스 전에 배송될..
앨버타, 연방 형평성 프로그램 놓고 퀘백주와 설전
조 쎄시 재무장관, “퀘백주, 에너지 자원으로 받은 혜택 외면” 앨버타 주가 파이프라인 수송 한계로 발생한 서부 캐나다 산 원유의 가격 절하 상황의 심각성을 전하며 연방정부의 형평성프로그램에 근거한 지원을 요청했지만 연방정부는 이를 거절한 것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