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시의회, 캘거리 위성도시와 비용분담 논의
파카스 의원, “이웃 도시에 비용 전가, 캘거리에 도움 안돼” 반대 캘거리의 생활, 교통, 문화 인프라를 사용하면서 세금이나 비용은 전혀 부담하지 않는 캘거리 위성도시에 대해 일정 부분 비용을 분담시키려는 주장이 캘거리 시의회에서 제기된 것으로 알려..
기사 등록일: 2018-12-15
캘거리 시 떠난 맥 로건 전 교통총괄매니저의 보상금은?
지난 해 캘거리 시를 떠난 교통 총괄 매니저 맥 로건 씨의 보상금이 47만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포츠미디어가 입수한 맥 로건 매니저와 캘거리 시의 보상금 패키지 합의에 따르면 급여, 베네핏, 연금 납부금의 16개월 치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
에드먼튼에서 두 명의 어린이 사체로 발견
에드먼튼 남동부에 위치한 아파트 인근에서 두 어린이의 시신이 발견된 의문의 사건은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지난 6일, 에드먼튼 경찰청은 서면으로 킹 에드워드 공원에 있는 앨런 매너(7920 71 St)의 아파트에서 어..
앨버타 사이버 범죄, 4년 사이 2배 늘어
앨버타 경찰에 신고된 사이버범죄가 지난 4년 사이 2배나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7년에 앨버타에서 발생한 사이버범죄는 4,668건으로, 9,484건이 발생한 온타리오와 5,603건의 BC주를 이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다. 그리고 이 같..
마리화나 판매점, 공급 부족으로 매출 한계 발생
캐나다에서 가장 큰 마리화나 소매 회사인 National Access Cannabis (NAC)의 CEO 마크 골리거가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 공급 부족으로 회사의 매출에 한계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NAC는 앨버타에서는 캘거리에 8곳을 포함한 12개의 NewLeaf 마리화..
캘거리 공항 통해 헤로인 밀수 시도한 여성 적발
캘거리 공항에서 1,350g의 헤로인을 숨겨 입국하려던 여성이 체포됐다.탄자니아 국적을 가지고 있는 38세의 마리암 살레헤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출발해 지난 11월 22일 캘거리 국제공항에 도착했으며, 캐나다 국경감시대는 그녀의 가방에 가짜로 만들..
캘거리 시, 시눅센터 인근 지하도 영구 폐쇄
하루 이용자 14명 불과, 활용도 없어 지난 월요일, 캘거리 시는 경찰과의 협업을 통해 시눅센터 인근 지하도를 공공안전에 대한 우려로 영구적으로 폐쇄하기로 결정했다. 맥클레오드 트레일 동쪽까지 글렌모어 트레일을 가로지르며 LRT 트랙을 따라 이어져..
앨버타 음주 단속, 이제 음주 측정기 이용
앨버타 RCMP에서 새로운 음주 측정법으로 인해 도로의 음주 운전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는 기대를 전했다.오는 12월 18일부터, 경찰은 도로의 어느 운전자에게나 음주 측정기를 입으로 불도록 요구해 알콜 농도를 알아낼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UCP, 캘거리-이스트 지역구 공천 과정 내부 조사 진행
UCP가 공천과정에서 불협화음이 발생한 캘거리-이스트 지역구에 대해 당 자체 내부 조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이슨 케니 리더는 “캘거리-이스트 지역구 공천 후보 피터 싱의 선거 운동 과정에서 사기와 뇌물 등의 의혹이 제기되어 당이 현재..
노틀리 주수상, “앨버타가 살아야 캐나다도 산다”
서부 캐나다산 원유 가격 디스카운트로 인한 충격이 앨버타를 휩쓸고 있는 가운데 그 동안 협조적인 관계를 유지해 온 노틀리 주수상과 트뤼도 연방총리의 관계에 서서히 틈이 벌어 지고 있는 모습이다. 트랜스마운틴 확장 프로젝트 중단에 이은 앨버타 오일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