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나이트클럽 패싸움 남성 1명 사망
캘거리 나이트클럽에서 발생한 패싸움 중 1명의 남성이 날카로운 흉기에 찔려 사망했다. 지난 25일 새벽 3시 무렵, 경찰은 5th Ave. SE의 Paranoia 나이트클럽에서 약 20명이 연류된 싸움 중 1명이 부상을 입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현장..
기사 등록일: 2018-12-01
브렌트우드 주택으로 남성 납치한 6명 기소
캘거리 경찰이 38세 남성의 납치 사건과 관련된 6명을 기소했다. 경찰은 지난 20일 오전 3시 무렵 가족 중 1명이 폭행 후 인질로 잡혀 있다는 신고를 받았으며, 피해자의 가족을 통해 인질의 석방을 위한 협상을 펼쳤다. 동시에 피해자의 위치 파악과 안전한 귀환을 위해 경찰견과 경찰 ..
캔모어 홍수 방지 위한 댐 공사 시작한다
남부 앨버타에서 2013년 발생했던 대홍수와 같은 상황을 대비하기 위한 캔모어의 검북댐이 내년에 공사를 시작한다. 검북댐(debris dam)은 유사나 부유물을 차단시키는 목적의 댐으로, 이번 캔모어 공사에는 4천 8백만불이 배정되어 있다. 그리고 캔모어 ..
캘거리 시민들, “제설 작업과 도로 관리 불만”
캘거리의 제설 작업과 도로 관리 서비스에 대한 시민들의 만족도가 지난해에 비해 9% 가량 하락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같은 결과는 지난 8월과 9월, 2,500명의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 캘거리시의 연례 시민 만족도 전화 설문 조사를 통해 얻어낸 것이..
캘거리 경찰의 새로운 시도, 이동식 파출소 운영
캘거리 경찰이 이동식 파출소를 도입 운영에 나서며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한걸음 더 나아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캘거리 경찰이 이동식 파출소를 도입한 것은 보다 신속한 치안 확보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차원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Mobile ..
UCP, 내년 총선 향해 “100 Days of Change” 운동 추진
“NDP 주정부 소유 부지 매각, 내년 총선 승리 시 재고”UCP가 올 겨울 당 선거본부를 구축한 이후 내년 총선 승리를 위해 “100 Days of Change” 운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주 수요일 제이슨 케니 리더는 총선 승리를 위..
캘거리 시의회, 내년 시의원 연봉 동결 논란
제로미 파카스, 워드 서덜랜드 두 명의 캘거리 시의원이 동료 의원들을 향해 내년도 연봉 동결에 동참을 요청하고 나서 관심을 끌고 있다. 이들 두 의원은 각자 명의로 내년 1월로 예정된 시의원 연봉의 자동 인상을 중단하자는 입법을 발의했다. 제로미 ..
내년 재산세 인상, 예상 벗어난 급등 수준?
넨시 시장, “사실 아니다” 긴급 진화캘거리 시의회가 다운타운 오피스 빌딩 자산가치 하락으로 인한 상업용 부동산 재산세 손실분을 메우기 위해 주거용 주택 재산세의 인상을 고려하고 있는 가운데 당초 제안한 인상폭 보다 훨씬 더 높은 사실상 급등 수준의 주거용 주택 재산세 인상이 이루어질..
캘거리 시의회 예산안 심의, 시민들 뜨거운 관심
지안 카를로 카라 의원, “재산세 인상분에서 매년 0.5% 할당” 제안향후 4년 간의 재산세 인상으로 놓고 고심 중인 캘거리 시의회가 기존 커뮤니티 재개발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이른바 “Inner-City Tax” 대해 논의를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이 ..
재산세 급등 반대 여론, 공공서비스 축소로 방향 선회?
캘거리 시의회가 향후 4년 간의 재산세 인상안을 놓고 고심이 깊어지고 있는 모습이다. 캘거리 시가 시의회에 제출한 향후 4년 간 13% 대의 재산세 인상안이 알려지면서 세금 급등에 반대하는 여론이 거세게 일자 일부 시의원들은 재산세 인상보다 공공서비..